어이없었떤대학교4:4미팅

얼척없던..2008.03.29
조회1,356
정말어이업었던미팅을소개할까합니다

저는 인자새내기 08학번이죠 근대 미팅을 지금까지 2번햇습니다

첫번째는 얼굴이못생겻습니다여자애들모두다.. 그냥놀다가 그날에다 헤어졋고

두번째에서.. 누나들과의 미팅 4:4엿습니다 (여자쪽주선자 남자쪽주선자까지합치면 10명입니다)

처음에 우리가먼저 룸에들어가잇엇죠 그누나들은 우리보다 1년더만은 07학번 광주B대학교입니다

피부미용과죠..

와.. 얼굴은처음에들어올때 다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우선기분은놓앗죠..

근대놀때는재밋게다놀앗습니다.. 근대 제옆에바로 빌지가있더군요 빌지를보니까 63500원짜리와

65000원짜리 2장이잇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2장을합쳐서 약13만원정도나왓다고 누나들아고

친구들한테말햇죠 그래서 술그만먹고이젠나가자고..

그런대 갑자기누나들이우르르 가방가지고다나가더니만 화장실로가는겁니다..

그래서 5분이잇어도안나오는거길래 저는눈치를챗죠.. 애들한테 야 느낌이안좋다

그냥즐기로왓는갑다 이러고.. 근대 그순간찰나에 제친구 주선자가 들어오더니 5만원을저희한테

주더니 누나들이우리보고 8만원을매꾸라고햇다는것입니다.. 하하 바로웃음이나와버렷죠

우리는정말뒷통수제대로맞은? 그런느낌을바로 아우 혈압이.. 부글부글

저는 열받아서 누나들이잇는 화장실쪽을가서 나오라고햇죠.. 근대 갑자기 화를내는거에요 ..

안에여자잇다고 나가라고.. 하하 이런진짜 가서바로싸대기를걷어버릴려다가말앗습니다

놀떄까지는 진짜 완전 재밋게놀아주고 진짜 친누나처럼 잘해주더니만.. 끝에서는 개망나니더군요

결국엔저는다시룸에서친구들과애기하던도중에 갑자기 문을열더니 그누나들중한명 제일 야무진누나가

누나들갈꼐.. 이러는거지멉니까 허허 정말미쳣나싶엇습니다..

제친구는 누나정말갈꺼에요 머에요 누나 가지마요 같이가요 ..

이렇게외치고 누나들은그냥뒤도안돌아보고나가버리더군요?

이런 바로애들끼리 욕이 쏟아부어나왓죠.. 근대 그도중에  갑자기 제친구가한명이 빌지를자세히보더니

이거2장이아니라 1장이라고 끝까지우기는겁니다.. 그래서 65000원만내면된다고..

저는 그때까지만해도 130000원인지알앗습니다 그래서 호출을해서 직원한테물어보니까

65000원.. 우리는그떄 전세역전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5000원만매꿔서.. 애들끼리

택시비는꽁짜로탄거나마찬가지죠 ㅎㅎ 아무튼세상에이런사람도잇다는거..새삼느꼇습니다

여자들.. 엌시 겉만보고판단할게아니네요.. 참무섭습니다

제친구그때 2명이누나들한테번호도따갓는대.. 정말 이럴줄알았더라면 번호도안따고

가지고놀다가보내는건대.. 아.. 정말 자존심상하더군요 이런 xx

 혹시 그누나들중한명이이글을읽고잇다면 그렇게살지마라고 누나가되갓고쓰것어?

 에휴 .. 쯧쯧 만나기만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