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3월 28일에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동두천쪽에 살아서 동두천역 이용하는데 아침 8시정도에 군대간 남자친구 만나려고 지하철타고 의정부로 가는길이었습니다.제 남친이 306보충대에 있거든요.... 지하철 타고 가는데....덕정역에서 인가 머리가 단발이고 눈이 무섭고 얼굴이 말른 남자가 탔는데... 이남자가 제 근처에 있게됬는데.... 위치는 제 뒤 대각선 왼쪽 방향에 있었어요...순간 넘 무서웠음....살인한사람같은사람이 뒤에 있어 서... 근데..사람이 너무많아서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그냥 참고 있었는데....양주역지나서인가... 제엉덩이 누가 건드는 느낌이 드는거에요....그래서 뒤를보니 누군지모르겟었는데... 그냥 암생각없이 다시 앞쪽보는데...또 그러더군요...성추행 당하는건가...... 생각나더라고요...너무 크게 벌리기싫어서 그냥 손으로 엉덩이를 막고있다 못하게 하려는데... 그래도 하더라고요....그래서 뒤로 아예돌렸습니다...근데...그 남자 얼굴보여서 그남자 같더라구요... 얼굴 빨개 져있더라고요...근데....빨개지니 너무 무서웠습니다.... 괴물같다는 생각들고 이남자인거 같았습니다. 그냥 그래도 돌린이후부터는 안그러더라구요... 의정부역에서 내려서 남자 친구 만나러가서 자초지종 말하니... 남친이 "성추행범 그냥 보내줬냐" 해서 크게벌리기도 싫어서....안잡았다하니 "멍청아 그냥 그대로 있었냐?" "..." 이후말은 비밀요.....남친에게 된통 혼났네요.... 성추행 당하신 분들 전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잡아야 할까요 보이면.... 남친 말 때문에 고민하다가 쓴글입니다.. 낚시글
지하철에서 성추행당했어요...
이거 3월 28일에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동두천쪽에 살아서 동두천역 이용하는데 아침 8시정도에 군대간 남자친구 만나려고
지하철타고 의정부로 가는길이었습니다.제 남친이 306보충대에 있거든요....
지하철 타고 가는데....덕정역에서 인가 머리가 단발이고 눈이 무섭고 얼굴이 말른 남자가 탔는데...
이남자가 제 근처에 있게됬는데....
위치는 제 뒤 대각선 왼쪽 방향에 있었어요...순간 넘 무서웠음....살인한사람같은사람이 뒤에 있어
서...
근데..사람이 너무많아서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그냥 참고 있었는데....양주역지나서인가...
제엉덩이 누가 건드는 느낌이 드는거에요....그래서 뒤를보니 누군지모르겟었는데...
그냥 암생각없이 다시 앞쪽보는데...또 그러더군요...성추행 당하는건가......
생각나더라고요...너무 크게 벌리기싫어서 그냥 손으로 엉덩이를 막고있다 못하게 하려는데...
그래도 하더라고요....그래서 뒤로 아예돌렸습니다...근데...그 남자 얼굴보여서 그남자 같더라구요...
얼굴 빨개 져있더라고요...근데....빨개지니 너무 무서웠습니다....
괴물같다는 생각들고 이남자인거 같았습니다.
그냥 그래도 돌린이후부터는 안그러더라구요...
의정부역에서 내려서 남자 친구 만나러가서 자초지종 말하니...
남친이
"성추행범 그냥 보내줬냐"
해서 크게벌리기도 싫어서....안잡았다하니
"멍청아 그냥 그대로 있었냐?"
"..."
이후말은 비밀요.....남친에게 된통 혼났네요....
성추행 당하신 분들 전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잡아야 할까요 보이면....
남친 말 때문에 고민하다가 쓴글입니다..
낚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