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선배 개그맨인 김씨에게 부탁을 받고 명의를 빌려주었다가 빌라 한채가 김수용의 이름으로 명의 변경이 되었고, 그것을 담보로 8억원이 대출되는 일이 발생,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김수용이 8억원의 부채를 떠안게 되었습니다.
김수용은 17일 MBC TV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2002년 3월경에 선배 개그맨 김씨가 '잘 아는 건축주가 있는데, 네 명의로 대출금을 받아서 그사람에게 줄꺼다.'라고 말을 했다."며 "내가 '언제까지 명의를 빌릴것이냐?'고 묻자 김씨는 '잠깐이면 된다. 너무 좋은 집이다. 싯가가 십 몇 억짜리 집이다. 야! 선배가 사기치겠니'라는 말로 안심을 시켰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놓았습니다.
이후 대출금 상환이 이뤄지지 않자 그 이자와 취득세 등이 김수용의 계좌를 통해 빠져나갔고, 결국 김수용은 선배인 김씨와 건축주, 그리고 대출 담당자를 사기혐의로 고발, 현재 검찰 조사중입니다.
현재 사기혐의로 고발된 김씨는 "친구가 명의를 빌려주면 3000만원씩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처음애 내 명의를 빌려줬고, 그 다음에 친구가 연예인을 한사람 더 소개시켜달라고 해서 수용이를 소개시켜줬다."며 "내가 강압적으로 수용이를 위협해서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소개만 했을 뿐이다. 나도 부동산 사기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김수용은 "채무 이행 독촉 받는것음 김씨에게 얘기했더니 '왜 나한테 얘기하냐. 그 돈을 쓴 건물 실 소유자한테 얘기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형이 책임져준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왜 말이 틀립니까?'고 항의하니까 김씨는 '나는 너한테 명의를 빌려달라고 그랬던것 뿐이다. 그사람이 실제로 썼으니까 그사람한테 받아라. 왜 자꾸 나한테 그러냐'고 발뺌했다"며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1년동안 넘게 정신적으로 받은 고통은 그사람들을 평생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현재 김수용은 신용불량자 상태에 놓였으며, 집도 경매에 넘어가 있는 상태인데, 이에 대해 선배인 김씨는 "나도 똑같은 신용불량자다. 수용이만 당한게 아니다."라며 도의적인 책임조차 느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은 김수용의 선배 개그맨인 김씨의 사진을 뿌옇게 처리하여 방송에 내보냈는데, 시청자들은 이 사진과 변조된 전화 인터뷰의 목소리로 나름대로 추측, 현재 몇몇 개그맨들을 '섹션TV 연예통신' 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재하고 있는 상태.
어느 한 시청자는 "완벽한 투자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중간역할을하는 사람이 잘못되었다. 그에대한 보상은 정신적인 보상까지 충분히 해야한다고 본다. 소개를 해주었든 돈을 빌렸든 원인제공자다. 어떻게 미안하단 말도 안할 수가 있는가. 누군지 모르지만 이니셜 비슷한 사람들 이름 오르내리게 하지말고 공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동갑내기 스타모임 '79클럽' 전성시대이수영-이효리 등 왕성한 활동 자랑 이수영이 자랑하는 연예계 최고 스타클럽인 ‘79클럽’이 올가을을 시작으로 화려한 명성을 되찾는다.
한동안 멤버들의 새로운 활동 준비로 활발한 모임을 갖지 못했던
'79클럽' 멤버들이 속속 방송 무대에 컴백하고 있다.
‘79클럽’이란 1979년도에 태어난 동갑내기 스타들의 모임으로,
이수영과 이효리 등 여자 멤버와 강타 신혜성 김동완 성시경,
원타임의 송백경, 안재모, 이기찬 등이 주요 남자 멤버들이다
주로 가수들로 이뤄진 ‘79클럽’이 탄생한 건 2년여 전.
쇼 프로에 자주 출연하면서 마음이 통하는 동료 가수들끼리 친구 사이가 되면서 어울리게 됐다.
서로 친한 동료들을 소개해 주면서 식사나 술자리를 함께한 이들은
모두 79년생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79클럽’결성에 동의했다.
이 클럽은 처음엔 고교 시절부터 친구 사이였던 강타 신혜성 이지훈 등 삼총사가 이효리 성시경 등과
자주 만남을 가지면서 시작됐지만, 각자 친한 친구들을 데려와 합류하면서 최고의 스타군단이 됐다.
성격 좋고 활달한 이효리가 이수영을, 성시경은 연기자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던
안재모를 멤버로 영입하면서 ‘친구의 친구’들이 모였다.
각자 바쁜 이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것은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비슷해 스케줄이 비슷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가요 프로가 있는 날은 ‘79클럽’의 잔칫날이다.
‘79클럽’ 멤버들이 자랑하는 것은 연예계에 79년에 태어난 스타가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많다는 점이다.
79년생이 가수들 사이에 많은 이유는 1990년대 중·후반에 틴에이저 스타들이 쏟아져 나온 배경과 깊은 관계가 있다.
90년대 초 록밴드 출신들의 신세대 스타들 이후 90년대 중반에는
연령대가 10대로 구성된 보이밴드와 걸밴드의 전성기가 이어졌는데,
가장 정점을 이뤘던 96년에 고교 1년생이었던 스타들이 가요계에 대거 입문하면서
지금은 방송연예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주축 멤버가 됐다.
이들 중 상당수가 79년생이어서 TV 브라운관의 중심 인물들이 된 것.
이효리 이수영의 컴백에 이어 가요계에선 삼총사로 통하는 79년생 동갑친구들로 결성된 S가 다시 활동을 재개했고,
최근 김동완이 가요 프로인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동하면서 ‘79클럽’ 멤버들이 다시 방송 무대를 장악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10월엔 성시경이 새 음반을 내고, 원타임의 송백경도 귀국해
컴백할 예정이라 ‘79클럽’ 멤버들은 조만간 다시 뭉칠 것으로 보인다.
#울분을 토한 김수용 & '79클럽' 전성시대#
울분을 토한 김수용...미안하다는 말도 없는 선배 K씨...
개그맨 김수용이 울분을 토하고 말았습니다.
지난해 3월 선배 개그맨인 김씨에게 부탁을 받고 명의를 빌려주었다가 빌라 한채가 김수용의 이름으로 명의 변경이 되었고, 그것을 담보로 8억원이 대출되는 일이 발생,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김수용이 8억원의 부채를 떠안게 되었습니다.
김수용은 17일 MBC TV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2002년 3월경에 선배 개그맨 김씨가 '잘 아는 건축주가 있는데, 네 명의로 대출금을 받아서 그사람에게 줄꺼다.'라고 말을 했다."며 "내가 '언제까지 명의를 빌릴것이냐?'고 묻자 김씨는 '잠깐이면 된다. 너무 좋은 집이다. 싯가가 십 몇 억짜리 집이다. 야! 선배가 사기치겠니'라는 말로 안심을 시켰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놓았습니다.
이후 대출금 상환이 이뤄지지 않자 그 이자와 취득세 등이 김수용의 계좌를 통해 빠져나갔고, 결국 김수용은 선배인 김씨와 건축주, 그리고 대출 담당자를 사기혐의로 고발, 현재 검찰 조사중입니다.
현재 사기혐의로 고발된 김씨는 "친구가 명의를 빌려주면 3000만원씩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처음애 내 명의를 빌려줬고, 그 다음에 친구가 연예인을 한사람 더 소개시켜달라고 해서 수용이를 소개시켜줬다."며 "내가 강압적으로 수용이를 위협해서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소개만 했을 뿐이다. 나도 부동산 사기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김수용은 "채무 이행 독촉 받는것음 김씨에게 얘기했더니 '왜 나한테 얘기하냐. 그 돈을 쓴 건물 실 소유자한테 얘기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형이 책임져준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왜 말이 틀립니까?'고 항의하니까 김씨는 '나는 너한테 명의를 빌려달라고 그랬던것 뿐이다. 그사람이 실제로 썼으니까 그사람한테 받아라. 왜 자꾸 나한테 그러냐'고 발뺌했다"며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1년동안 넘게 정신적으로 받은 고통은 그사람들을 평생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현재 김수용은 신용불량자 상태에 놓였으며, 집도 경매에 넘어가 있는 상태인데, 이에 대해 선배인 김씨는 "나도 똑같은 신용불량자다. 수용이만 당한게 아니다."라며 도의적인 책임조차 느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은 김수용의 선배 개그맨인 김씨의 사진을 뿌옇게 처리하여 방송에 내보냈는데, 시청자들은 이 사진과 변조된 전화 인터뷰의 목소리로 나름대로 추측, 현재 몇몇 개그맨들을 '섹션TV 연예통신' 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재하고 있는 상태.
어느 한 시청자는 "완벽한 투자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중간역할을하는 사람이 잘못되었다. 그에대한 보상은 정신적인 보상까지 충분히 해야한다고 본다. 소개를 해주었든 돈을 빌렸든 원인제공자다. 어떻게 미안하단 말도 안할 수가 있는가. 누군지 모르지만 이니셜 비슷한 사람들 이름 오르내리게 하지말고 공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동갑내기 스타모임 '79클럽' 전성시대이수영-이효리 등 왕성한 활동 자랑 이수영이 자랑하는 연예계 최고 스타클럽인 ‘79클럽’이 올가을을 시작으로 화려한 명성을 되찾는다. 한동안 멤버들의 새로운 활동 준비로 활발한 모임을 갖지 못했던 '79클럽' 멤버들이 속속 방송 무대에 컴백하고 있다. ‘79클럽’이란 1979년도에 태어난 동갑내기 스타들의 모임으로, 이수영과 이효리 등 여자 멤버와 강타 신혜성 김동완 성시경, 원타임의 송백경, 안재모, 이기찬 등이 주요 남자 멤버들이다 주로 가수들로 이뤄진 ‘79클럽’이 탄생한 건 2년여 전. 쇼 프로에 자주 출연하면서 마음이 통하는 동료 가수들끼리 친구 사이가 되면서 어울리게 됐다. 서로 친한 동료들을 소개해 주면서 식사나 술자리를 함께한 이들은 모두 79년생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79클럽’결성에 동의했다. 이 클럽은 처음엔 고교 시절부터 친구 사이였던 강타 신혜성 이지훈 등 삼총사가 이효리 성시경 등과 자주 만남을 가지면서 시작됐지만, 각자 친한 친구들을 데려와 합류하면서 최고의 스타군단이 됐다. 성격 좋고 활달한 이효리가 이수영을, 성시경은 연기자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던 안재모를 멤버로 영입하면서 ‘친구의 친구’들이 모였다. 각자 바쁜 이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것은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비슷해 스케줄이 비슷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가요 프로가 있는 날은 ‘79클럽’의 잔칫날이다. ‘79클럽’ 멤버들이 자랑하는 것은 연예계에 79년에 태어난 스타가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많다는 점이다. 79년생이 가수들 사이에 많은 이유는 1990년대 중·후반에 틴에이저 스타들이 쏟아져 나온 배경과 깊은 관계가 있다. 90년대 초 록밴드 출신들의 신세대 스타들 이후 90년대 중반에는 연령대가 10대로 구성된 보이밴드와 걸밴드의 전성기가 이어졌는데, 가장 정점을 이뤘던 96년에 고교 1년생이었던 스타들이 가요계에 대거 입문하면서 지금은 방송연예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주축 멤버가 됐다. 이들 중 상당수가 79년생이어서 TV 브라운관의 중심 인물들이 된 것. 이효리 이수영의 컴백에 이어 가요계에선 삼총사로 통하는 79년생 동갑친구들로 결성된 S가 다시 활동을 재개했고, 최근 김동완이 가요 프로인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동하면서 ‘79클럽’ 멤버들이 다시 방송 무대를 장악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10월엔 성시경이 새 음반을 내고, 원타임의 송백경도 귀국해 컴백할 예정이라 ‘79클럽’ 멤버들은 조만간 다시 뭉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