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슴살초반에 남자입니다 저한테는 반년정도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후아 뭐 푸념할꺼많은데 잡솔은치우고 제목그대로 헤어지자는말 생각해보니 저희가 작년 10월에사겻는데 1달에1번씩은 꼭저런말을하는거같네요 제가 왜그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제여자친구 정말착합니다 나무랄대도없고 대인관계도원만하고 다른사람한테도잘하고 어른들한테도 싹싹합니다 물론 저한테도 당연히 남자친구니까 잘해주지만 저를 약간은 막대하는버릇이있습니다.. 다혈질이어서 짜증과 스트레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아니 이제사랑하느나람이니까 다받아주었습니다 제가 보고싶다고말하면 다음날 가족끼리일이있다,친구와약속있다 네 저라는놈은 여자친구에있어서 가족과친구다음인존재인거같습니다 저는..솔직히 학창시절친구들,대학동기들 술자리,만남 빠지면서까지 여자친구만나러갑니다 친구들은 저보고 의리없는놈이라고 농담조로말하지만 저는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만나러가는거기때문에 뒷담화도 다받아내었습니다 물론 제가 비교하려고쓴건아니고 저는 여자친구가 저한테있어 소중한존재인데 자기가 제가 소중하게해주는걸느낀다면 저에게 어떻게 심한말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늘 헤어지자하면 잡아주고 짜증받아내어주고 그런지 여자친구가 소위 배가부른거도같습니다 오늘도 잘있다가 이럽디다 제가 잘자라고하니깐 신경을꺼랍니다 그래서 응...푹자 이런식으로보냈지요(문자를) 그러다가 저보고 힘드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그래서 아니..니만있으면 난괜찮아 안힘들어 이러니까 "짜증나면 힘들다고말해 놔줄께 니도사람이잖아 문자하지마고 잘자~" 이럽니다 이런문자받을때마다 마음이너무아픕니다 저는또 한시간후에 "미안하다 내가신경쓰게해서 우리잘하기로했잖아 푹자 진심으로 사랑해" 이런패턴이 6개월째입니다.... 지난달에는 싸이일촌까지끊고 사진첩삭제한거 제가또잡아서... 그러다가 2주전에 커플다이어리까지삭제하구 헤어지자고말하던걸 간신히 또잡았네요 이럴때만아니면 따른문제는 없습니다 근데 이럴때마다 제마음 정말찢어지게아픕니다.. 속에서 올라오는거 다참아내는거 이제 서서히 종착점이보이다가도 여자친구와 웃으면서 잘지내고있으면 어느세 저런생각은 지워지고없습니다 제여자친구 받는거에만 익숙해진걸까요 제가만만해서그런갈까요 저는 여자친구 이제 좋아하는걸넘어서 사랑한다고말할수있는데 여자친구는 그런말이라도할까요 저 이런건 제자랑같지만 아직학생이기에 밥값굶어가며 여자친구 맛있는거 한번이라도 더사주려고 꼬박꼬박돈모아서 여자친구맛있는거사줍니다 그 미소하나에 저는 무한한행복을느낍니다 제 사랑방식이 잘못된건가요 이세상에 주는사랑이있으면 오는건바라지도않고 감사하다는 마음하나만으로도 충분한데 그런여자는 없는건가요 글하나써내려가면서 비도오는데 마음이 울적해집니다 여자친구랑 정말 잘하고싶습니다.. 핸드폰주소록에저장된 여자번호 다지우고 싸이일촌 여자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질투가 심한거알기에 애초에 싹을뽑아버렸죠 저는 과연 어디까지 견뎌낼수있을까요 하루하루 행복과 불행을 동시에 넘나드는 이런생활 불행보다 행복만 맛보며 살고싶네요 톡톡유저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괴롭네요
막말자주하는 여자친구
올해 슴살초반에 남자입니다
저한테는 반년정도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후아 뭐 푸념할꺼많은데
잡솔은치우고 제목그대로 헤어지자는말
생각해보니 저희가 작년 10월에사겻는데 1달에1번씩은 꼭저런말을하는거같네요
제가 왜그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제여자친구 정말착합니다 나무랄대도없고 대인관계도원만하고 다른사람한테도잘하고
어른들한테도 싹싹합니다 물론 저한테도 당연히 남자친구니까 잘해주지만
저를 약간은 막대하는버릇이있습니다.. 다혈질이어서
짜증과 스트레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아니 이제사랑하느나람이니까
다받아주었습니다 제가 보고싶다고말하면 다음날 가족끼리일이있다,친구와약속있다
네 저라는놈은 여자친구에있어서 가족과친구다음인존재인거같습니다
저는..솔직히 학창시절친구들,대학동기들 술자리,만남 빠지면서까지
여자친구만나러갑니다 친구들은 저보고 의리없는놈이라고 농담조로말하지만
저는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만나러가는거기때문에 뒷담화도 다받아내었습니다
물론 제가 비교하려고쓴건아니고
저는 여자친구가 저한테있어 소중한존재인데
자기가 제가 소중하게해주는걸느낀다면 저에게 어떻게 심한말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늘 헤어지자하면 잡아주고 짜증받아내어주고 그런지
여자친구가 소위 배가부른거도같습니다
오늘도 잘있다가 이럽디다
제가 잘자라고하니깐 신경을꺼랍니다 그래서 응...푹자 이런식으로보냈지요(문자를)
그러다가 저보고 힘드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그래서 아니..니만있으면 난괜찮아 안힘들어
이러니까 "짜증나면 힘들다고말해 놔줄께 니도사람이잖아 문자하지마고 잘자~"
이럽니다 이런문자받을때마다 마음이너무아픕니다
저는또 한시간후에 "미안하다 내가신경쓰게해서 우리잘하기로했잖아 푹자 진심으로 사랑해"
이런패턴이
6개월째입니다.... 지난달에는 싸이일촌까지끊고 사진첩삭제한거 제가또잡아서...
그러다가 2주전에 커플다이어리까지삭제하구 헤어지자고말하던걸
간신히 또잡았네요 이럴때만아니면 따른문제는 없습니다
근데 이럴때마다 제마음 정말찢어지게아픕니다.. 속에서 올라오는거 다참아내는거
이제 서서히 종착점이보이다가도 여자친구와 웃으면서 잘지내고있으면
어느세 저런생각은 지워지고없습니다
제여자친구 받는거에만 익숙해진걸까요
제가만만해서그런갈까요 저는 여자친구 이제 좋아하는걸넘어서 사랑한다고말할수있는데
여자친구는 그런말이라도할까요 저 이런건 제자랑같지만
아직학생이기에 밥값굶어가며 여자친구 맛있는거 한번이라도 더사주려고
꼬박꼬박돈모아서 여자친구맛있는거사줍니다 그 미소하나에 저는 무한한행복을느낍니다
제 사랑방식이 잘못된건가요 이세상에 주는사랑이있으면 오는건바라지도않고
감사하다는 마음하나만으로도 충분한데 그런여자는 없는건가요
글하나써내려가면서 비도오는데 마음이 울적해집니다
여자친구랑 정말 잘하고싶습니다..
핸드폰주소록에저장된 여자번호 다지우고 싸이일촌 여자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질투가 심한거알기에 애초에 싹을뽑아버렸죠
저는 과연 어디까지 견뎌낼수있을까요
하루하루 행복과 불행을 동시에 넘나드는 이런생활
불행보다 행복만 맛보며 살고싶네요
톡톡유저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