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이번에19살 고3 남자입니다 제여자친구는 저보다한살많구요 저희가처음만난건 술자리였습니다 술먹지않고얼굴만보고헤어지고 문자하다가 그런식으로섬싱생겨서 2007.6.20일에사귀게되었습니다 제가 여자가13명째인데 맨날차여서 그냥그런갑다하고 여자친구를사귀었습니다 사귀다보니 너무너무착하고 그래서 잘맞고그래서 더욱더욱좋아하게되었습니다. 2~3번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를때리려고도했습니다 그것도친구들보는앞에서... 당연히때리진않고 때릴것같이얘기하고그랬습니다. 계은이친구들이 막 왜사귀냐이런말도했다고합니다 전남순천에살고 학교도 가까운곳에있어서 거의별일없으면맨날만났습니다 아참그리고 제가다혈질이좀심했습니다 집착도진짜심했구요 시내돌아다니다가 어떤남자가 계은이한테아는척만해도 가서때리려고했습니다 여자친구가그런거진짜싫어했습니다 서로싸우고막그랬습니다 헤어지잔말은절때안했습니다 어느날저에게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제여자관계때문에.. 그래서 저는계은이가보는앞에서 여자를싹지우고 제발가지말라며 울고불고난리를쳤네요 다행이도계은이는절받아줬습니다. 100일파티도하고 제생일파티도하고 진짜 세상어느커플부럽지않게저희는 잘유지했습니다 가벼운스킨쉽 그리고 관계도몇번있었습니다 너무사랑하고 지켜주고싶고 너무많이좋아했습니다 저희부모님도 정말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계은이가 광주보건대에합격했다는통보를받았습니다 저희는 전남순천에살았구요 순천에서 광주까지 1시간30분걸립니다 저는하늘이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온생각이다들었습니다 MT.OT.술자리 등등 남자분이라면다아실꺼라생각합니다 그리고시간이흘러서 여자친구가대학에가게되었습니다 하루이틀사흘정도는괜찮았습니다. 어느날문자가왔습니다 "나오늘 친척이술사준다고해서 술먹으러가ㅋㅋ" "친척남자야?" "응ㅋㅋ갸도대학교광주로왔다길래ㅋㅋ내친구도같이가" "문자하지말고기다려 내가수업끝나고전화할께" "또화났냐ㅡㅡ또이런거가지고화내냐고" 제가술먹으러가자고하면잘안가려고하는데 저분이사준다니까 바로간다는게너무화가났습니다 전화를했습니다 제가 막 그새끼가왜술은사주냐며 이런식으로따졌습니다 여자친구는화나서 전화하지마 이러고 전화를꺼버렸습니다. 저는너무화가나서 학교에있는 유리창을주먹으로깨버렸습니다 그날은하루종일연락이안됐습니다 저는너무화가났지만 미안하다며문자를보냈습니다 그래도 연락한통되지않았습니다 남자친척분이란술자리에있을텐데 너무너무걱정이많이됬습니다 그날이화이트데이였습니다 그다음날이토요일이여서 학교도안가고 사탕을챙겨들고 어차피문자는씹히니까 "나광주간다" 이문자한통만남기고 광주로떠났습니다 광주에 가고있는데 문자가왔습니다 "오지마오늘어차피할아버지집가서와도못봐 그리고나어제너한테진짜화도많이나고싦망도많이했으니까 화좀가라앉으면연락해도되냐" 저는 주저앉았습니다 그래도 광주에있다고하면걱정할까봐 알았다고하고 순천으로내려왔습니다. 며칠을 연락안하다가 네이트온에서만났습니다 제가대화를걸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이런저런얘기를했는데 또말하기싫다고해서 껐습니다 너무슬퍼서 친구들과 술자리도 많았습니다 자리자리마다 많은눈물을흘렸습니다 너무나많이힘들었습니다 여자13명사귀면서 '이여자아니면안되겠다 아플땐대신아파주고싶다' 이런생각든적진짜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포기도못했습니다 제가정이워낙많아서 진짜너무너무사랑해서 싸우고나서느꼈습니다 싸우고나서후회했습니다 여자친구가준기회를 또놓쳤습니다 몇일있다가 또네이트온에서만났습니다 대화를걸었죠 너무너무안좋은말만했습니다 제가물어봤죠 진심을얘기해주라고 그랬더니 "너싫어 미운거쌓이고쌓이다보니까싫어졌어 우리이만헤어지자" 전죽을것같았찌만전화를했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아니 죽으려고했습니다 저는 "너도헤어지잔말안하기로했던약속 어겼으니까 나도약속하나어긴다" 이런식으로통화를하고는 새벽에 달려오는차에 뛰어들었습니다 죽었겠지하고 눈을떠보니 눈이떠져버렸습니다 차주인에게 아저씨제가뛰어들었으니 그냥가세요 이렇게말했습니다 얼굴과몸에 피가범벅이였습니다 코에서난피인지 입에서넘어온피인지는모르겠습니다만 다친곳은없었습니다 배가너무아파 동생에게 그리고엄마에게말해서 응급실로갔죠 어머니걱정하실까봐 처음에는 사고라고말안하고그냥배아프다고만했습니다 물론피는다닦고정리하구요 여자친구미니홈피에는 하루이틀은 헤어진내용을작성하더니 그다음은 너무나도잘지내보였습니다 전그게너무너무싫었습니다 제친구를통해서 여자친구귀에 사고났다는소리가들렸습니다 문자가왔습니다 "많이아프냐" "아니괜찮아 문자다신안올줄알았는데해줘서고마워" "앞으로 이런멍청한짓해서사람놀래키지마라 빨리퇴원하고 몸조리잘해" 진짜다른사람같았습니다 계은이가아닌줄알았습니다 병원에입원하고 5일정도될때쯤에 제가문자를또보냈습니다 "뭐해잘지내?" "응잘지내" "아픈덴없고?" "응없어 아직병원이냐" "응..나너무바보같지" "응너원래바보잖아 퇴원언제해" "계속늦어지네^^미안해" "나이번주에순천갈지도몰라" ... 이런식으로요.. 순천올지도모른다는말에 저는한번더 기회라고생각하고 저를본다는말로알아듣고 기다렸습니다 계은이가온다는날 문자를했습니다 계속씹혔죠 그런데 계은이친구가 했을땐 씹지않았습니다 계은이가 친구에게 못받은구두를 제가대신받아서 집앞에서 5시간동안기다렸습니다 제연락은다씹어서요.. 공중전화로전화를했습니다. 집이였습니다. 황당했지만 집앞으로불렀습니다 구두준다는핑계로 너무보고싶어서... 구두를줬을때 미안해하는표정이였습니다. 집앞 카페에가서 이런저런얘기를했습니다 손한번만잡아봐도되냐 그랬더니 좀있다가 손을내밀었습니다 너무너무디분이좋았습니다 근데너무슬퍼서눈물을흘렸습니다 왜우냐고 다독여줬습니다.. 카페에서나와서 집에바려다주는길에 할말이있다고했습니다 제가 어깨동무를하고 앞으로계속어꺠에손올려도되? 그랬더니 아무말안하고 어꺠에있는손을뿌리쳤습니다. 계은이어머님께계속전화가왔는데 받지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계속제발가지마라며 제가붙잡았습니다 계은이는얼른가라며 막밀었습니다 그렇게실랑이를하고있는데 계은이어머님께서 오셔버렸습니다 계은이가 이모를말렸는데 이모가저에게 할말이있으시다며 밖으로데리고나왔습니다 저는운도없습니다..하필이럴때이모를만나구요.. 이모가인생과여자얘기를해주셨습니다 "계은이랑 다시잘되고싶으면 니가잘하고기다리고편하게해줘라" 더많은말이있었지만 저는울면서계속 삼자대면을부탁드렸지만 안된다고 나중에하자고하셨습니다 피씨방으로와서 문자를보냈습니다 "이상한말안할테니까답장좀해줘" "나진짜다시변하고내이름을걸고변할수있도록노력할게 지금당장말고 대신너남자안만나고 나기다려줄수있지 기회정도는줄수있지" "니가어떻게바뀌는너다시만날생각없어 변할려고노력하지마" "기회라는거줄수있잖아" "기회라는거?너한테안준적없는거같은데 이제니말못믿겠어" "내가 계은이너를걸고멩세할께" "무슨자신감으로그렇게말하는지모르겠는데나아직도너못믿거든그만하자병원갔으면푹쉬어" "아니나너포기못해 후회하고맘잡았으니까 니가맘변할때까지 나기다리고 깜짝놀라게해줄께" "잘자라 잘지내고 빨리퇴원해서 학교잘다녀 이런잔소리도이제진짜마지막이다 사고치지말고아프지말고 술먹지말고집에일찍들어가고 허튼짓하지말고 니가좋아하는춤ㅁ노래열심히해서 꼭나보란듯이성공해라 식상하지만나보다좋은여자만나 잘지내" 저는계속포기하자않겠다 변해서갈테니까기다려라 이런식으로문자를보냈지만답장이없었습니다 이글쓰면서도 눈물이흘려서앞이잘보이지않네요 다혈질은 여자친구때문에 진짜로다고쳐졌습니다 겨우겨우 방금힘들게만나고와서 방금있었던일이 저위에카페에서부터일입니다 저진짜 너무너무계은이사랑합니다 좋은기억도많은데나쁜기억만기억해서 헤어지자고하는게너무아픕니다 너무너무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요 계은이가 맨날결혼하자 헤어지지말자 여자랑연락만안하면헤어지자는말절때안한다 이런말해서 올인했습니다 저진짜다시만나면잘할수있습니다 몸이멀어지면마음도멀어진다고 진짜너무너무힘듭니다 빠진말이진짜많은데 요약만간단히했습니다 어떻게해서든다시 계은이다시만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진짜 칼로찌르듯이아픕니다 글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여자친구랑헤어졌습니다...어리지만좋은답변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저는이번에19살 고3 남자입니다
제여자친구는 저보다한살많구요
저희가처음만난건 술자리였습니다 술먹지않고얼굴만보고헤어지고
문자하다가 그런식으로섬싱생겨서 2007.6.20일에사귀게되었습니다
제가 여자가13명째인데 맨날차여서 그냥그런갑다하고 여자친구를사귀었습니다
사귀다보니 너무너무착하고 그래서 잘맞고그래서 더욱더욱좋아하게되었습니다.
2~3번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를때리려고도했습니다 그것도친구들보는앞에서... 당연히때리진않고 때릴것같이얘기하고그랬습니다. 계은이친구들이 막 왜사귀냐이런말도했다고합니다
전남순천에살고 학교도 가까운곳에있어서 거의별일없으면맨날만났습니다
아참그리고 제가다혈질이좀심했습니다
집착도진짜심했구요
시내돌아다니다가 어떤남자가 계은이한테아는척만해도 가서때리려고했습니다
여자친구가그런거진짜싫어했습니다
서로싸우고막그랬습니다 헤어지잔말은절때안했습니다
어느날저에게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제여자관계때문에..
그래서 저는계은이가보는앞에서 여자를싹지우고 제발가지말라며 울고불고난리를쳤네요
다행이도계은이는절받아줬습니다.
100일파티도하고 제생일파티도하고 진짜 세상어느커플부럽지않게저희는 잘유지했습니다
가벼운스킨쉽 그리고 관계도몇번있었습니다
너무사랑하고 지켜주고싶고 너무많이좋아했습니다
저희부모님도 정말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계은이가 광주보건대에합격했다는통보를받았습니다
저희는 전남순천에살았구요 순천에서 광주까지 1시간30분걸립니다
저는하늘이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온생각이다들었습니다 MT.OT.술자리 등등
남자분이라면다아실꺼라생각합니다
그리고시간이흘러서 여자친구가대학에가게되었습니다
하루이틀사흘정도는괜찮았습니다.
어느날문자가왔습니다
"나오늘 친척이술사준다고해서 술먹으러가ㅋㅋ"
"친척남자야?"
"응ㅋㅋ갸도대학교광주로왔다길래ㅋㅋ내친구도같이가"
"문자하지말고기다려 내가수업끝나고전화할께"
"또화났냐ㅡㅡ또이런거가지고화내냐고"
제가술먹으러가자고하면잘안가려고하는데
저분이사준다니까 바로간다는게너무화가났습니다
전화를했습니다
제가 막 그새끼가왜술은사주냐며 이런식으로따졌습니다
여자친구는화나서 전화하지마 이러고 전화를꺼버렸습니다.
저는너무화가나서 학교에있는 유리창을주먹으로깨버렸습니다
그날은하루종일연락이안됐습니다
저는너무화가났지만 미안하다며문자를보냈습니다
그래도 연락한통되지않았습니다
남자친척분이란술자리에있을텐데 너무너무걱정이많이됬습니다
그날이화이트데이였습니다
그다음날이토요일이여서 학교도안가고 사탕을챙겨들고 어차피문자는씹히니까
"나광주간다" 이문자한통만남기고 광주로떠났습니다
광주에 가고있는데 문자가왔습니다
"오지마오늘어차피할아버지집가서와도못봐 그리고나어제너한테진짜화도많이나고싦망도많이했으니까 화좀가라앉으면연락해도되냐"
저는 주저앉았습니다
그래도 광주에있다고하면걱정할까봐 알았다고하고 순천으로내려왔습니다.
며칠을 연락안하다가 네이트온에서만났습니다
제가대화를걸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이런저런얘기를했는데 또말하기싫다고해서 껐습니다
너무슬퍼서 친구들과 술자리도 많았습니다
자리자리마다 많은눈물을흘렸습니다
너무나많이힘들었습니다
여자13명사귀면서 '이여자아니면안되겠다 아플땐대신아파주고싶다'
이런생각든적진짜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포기도못했습니다 제가정이워낙많아서
진짜너무너무사랑해서 싸우고나서느꼈습니다
싸우고나서후회했습니다 여자친구가준기회를 또놓쳤습니다
몇일있다가 또네이트온에서만났습니다
대화를걸었죠
너무너무안좋은말만했습니다
제가물어봤죠 진심을얘기해주라고
그랬더니
"너싫어 미운거쌓이고쌓이다보니까싫어졌어 우리이만헤어지자"
전죽을것같았찌만전화를했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아니 죽으려고했습니다
저는
"너도헤어지잔말안하기로했던약속 어겼으니까 나도약속하나어긴다"
이런식으로통화를하고는 새벽에 달려오는차에 뛰어들었습니다
죽었겠지하고 눈을떠보니 눈이떠져버렸습니다
차주인에게 아저씨제가뛰어들었으니 그냥가세요
이렇게말했습니다
얼굴과몸에 피가범벅이였습니다
코에서난피인지 입에서넘어온피인지는모르겠습니다만 다친곳은없었습니다
배가너무아파 동생에게 그리고엄마에게말해서 응급실로갔죠
어머니걱정하실까봐 처음에는 사고라고말안하고그냥배아프다고만했습니다
물론피는다닦고정리하구요
여자친구미니홈피에는 하루이틀은 헤어진내용을작성하더니
그다음은 너무나도잘지내보였습니다
전그게너무너무싫었습니다
제친구를통해서 여자친구귀에 사고났다는소리가들렸습니다
문자가왔습니다
"많이아프냐"
"아니괜찮아 문자다신안올줄알았는데해줘서고마워"
"앞으로 이런멍청한짓해서사람놀래키지마라 빨리퇴원하고 몸조리잘해"
진짜다른사람같았습니다
계은이가아닌줄알았습니다
병원에입원하고 5일정도될때쯤에 제가문자를또보냈습니다
"뭐해잘지내?"
"응잘지내"
"아픈덴없고?"
"응없어 아직병원이냐"
"응..나너무바보같지"
"응너원래바보잖아 퇴원언제해"
"계속늦어지네^^미안해"
"나이번주에순천갈지도몰라"
...
이런식으로요..
순천올지도모른다는말에 저는한번더 기회라고생각하고 저를본다는말로알아듣고 기다렸습니다
계은이가온다는날 문자를했습니다 계속씹혔죠
그런데 계은이친구가 했을땐 씹지않았습니다
계은이가 친구에게 못받은구두를 제가대신받아서 집앞에서 5시간동안기다렸습니다
제연락은다씹어서요..
공중전화로전화를했습니다.
집이였습니다.
황당했지만 집앞으로불렀습니다 구두준다는핑계로 너무보고싶어서...
구두를줬을때 미안해하는표정이였습니다.
집앞 카페에가서 이런저런얘기를했습니다
손한번만잡아봐도되냐
그랬더니 좀있다가 손을내밀었습니다
너무너무디분이좋았습니다
근데너무슬퍼서눈물을흘렸습니다
왜우냐고 다독여줬습니다..
카페에서나와서 집에바려다주는길에 할말이있다고했습니다
제가 어깨동무를하고 앞으로계속어꺠에손올려도되?
그랬더니 아무말안하고 어꺠에있는손을뿌리쳤습니다.
계은이어머님께계속전화가왔는데 받지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계속제발가지마라며
제가붙잡았습니다 계은이는얼른가라며 막밀었습니다
그렇게실랑이를하고있는데 계은이어머님께서 오셔버렸습니다
계은이가 이모를말렸는데 이모가저에게 할말이있으시다며 밖으로데리고나왔습니다
저는운도없습니다..하필이럴때이모를만나구요..
이모가인생과여자얘기를해주셨습니다
"계은이랑 다시잘되고싶으면 니가잘하고기다리고편하게해줘라"
더많은말이있었지만 저는울면서계속 삼자대면을부탁드렸지만 안된다고 나중에하자고하셨습니다
피씨방으로와서 문자를보냈습니다
"이상한말안할테니까답장좀해줘"
"나진짜다시변하고내이름을걸고변할수있도록노력할게 지금당장말고 대신너남자안만나고 나기다려줄수있지 기회정도는줄수있지"
"니가어떻게바뀌는너다시만날생각없어 변할려고노력하지마"
"기회라는거줄수있잖아"
"기회라는거?너한테안준적없는거같은데 이제니말못믿겠어"
"내가 계은이너를걸고멩세할께"
"무슨자신감으로그렇게말하는지모르겠는데나아직도너못믿거든그만하자병원갔으면푹쉬어"
"아니나너포기못해 후회하고맘잡았으니까 니가맘변할때까지 나기다리고 깜짝놀라게해줄께"
"잘자라 잘지내고 빨리퇴원해서 학교잘다녀 이런잔소리도이제진짜마지막이다 사고치지말고아프지말고 술먹지말고집에일찍들어가고 허튼짓하지말고 니가좋아하는춤ㅁ노래열심히해서 꼭나보란듯이성공해라 식상하지만나보다좋은여자만나 잘지내"
저는계속포기하자않겠다 변해서갈테니까기다려라
이런식으로문자를보냈지만답장이없었습니다
이글쓰면서도 눈물이흘려서앞이잘보이지않네요
다혈질은 여자친구때문에 진짜로다고쳐졌습니다
겨우겨우 방금힘들게만나고와서 방금있었던일이 저위에카페에서부터일입니다
저진짜 너무너무계은이사랑합니다
좋은기억도많은데나쁜기억만기억해서 헤어지자고하는게너무아픕니다 너무너무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요 계은이가 맨날결혼하자 헤어지지말자 여자랑연락만안하면헤어지자는말절때안한다 이런말해서 올인했습니다 저진짜다시만나면잘할수있습니다 몸이멀어지면마음도멀어진다고 진짜너무너무힘듭니다
빠진말이진짜많은데 요약만간단히했습니다
어떻게해서든다시 계은이다시만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진짜 칼로찌르듯이아픕니다
글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