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챙피한가봐요

마음이20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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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22살 재수생이고요

 남자친구는 올해 26살 체대생이예요

 사귄지 오래되었는데

 남자친구가 주위 사람들한테 저랑 사귀는걸

 말하지 않는거예요

 

 저는 아직 재수생에다가 커피숍에서 일하면서

 돈을 벌고있어요

 그래서 속으로 솔직히 내가 챙피한가보다 그래서

 누구한테 소개시켜주지 못하나 부다 라고생각만했었지

 확실하게 이유는 몰랐어요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처음엔 좀 뜸을 들이드라구요

 그러다가 제생각이 맞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예요

 그러면서도 제가 좋대요

 이걸 어쩌면 좋죠  ? 자존심이 너무많이 상처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