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유학중인 20살 소녀(?) 입니다.아줌마인가 ... 이제 미국에 온지 1년좀 넘었구요, 고등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 내년에 미국에서 대학다닐려고 SAT,ACT 랑 토플공부하고있어요. (물론학교공부도. ) 이번에 봄방학 (일주일이에요~)을 맞이해서 동부쪽으로 대학교를 방문했는데요 ~ (college trip) 정말 많은것을 느꼈어요.. 제가갔던곳은 하버드, MIT, Yale, Boston college, North Eastern, Georgetown, Brown, University of Penn. 이렇게갔었어요.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한국에있었기때문에 한국에대해서도 많이알고있어요. 저런 유명한대학에가서 일단느낀건, 정말 "특별" 하다는거에요. 각각의 학교들이 모두 특별한 어떤것을 가지고있다는거에요. 솔직히 한국에 대학교들은 거의 다 똑같잖아요.. 뭐 장학금제도, 해외연수... 이런것들 ? 제가 갔던 대학교들중에 정말 특별했던것은 North Eastern 이나 Brown , Penn, Georgetown 같은것들이었어요 . 물론다른 대학들도 정말좋았구요. North Eastern 은 Co-op 이라는 프로그램이있는데, 학교에서 학생의 전공과 직업을 이어주는거에요. 그래서 일도하고 학업도 하고 ..그런거에요. 예를들면 1학년때 : 수업 ( 봄 ) / Co-op (여름 ) / 수업 (가을)/ 방학 (겨울 ) 이런식으로요 .. 뭐 2,3,4학년때도 달라지고요물론. 어떻게보면 인턴쉽이랑 비슷하게보이는데 , 저프로그램은 인턴쉽이아니라 거의 일이에요. 돈도받고 학생자신의 전공도쌓고 공부도하고 . 이런.. 그리고 Brown 은 ..아이비리그지만 동성연애, 가틱 ( 검은색 옷, 화장 .. ) 등 특이한것들을 모두 받는학교죠.. ( 공부도잘해요) Goergetown 은 Washington D.C.에 있어요. ( 복잡하고 큰회사도많고 .. ) 그래서 인턴쉽이 아주 유명해요. 전공이 Government 쪽인 학생들이 White house 에서 인턴할수도있고 유명한 company에서 섭외도해오고 그래요. 거의 미국에 대부분의학교들이 재정이 좋아서 돈없는 학생들 돈도 잘빌려주고, 50% 이상의 학생들이 해외연수를 학교에서 서포트해주고 한다고해요. 인턴은 학교에서 거의 90%넘게 이어주고.. Tuition 도 부모님의 수입에 따라 다르게내요. (잘살면 다내고 , 조금잘살면 좀깍아주고..이런식?) Yale 은 부모님 수입이 1년에 $10000 이하면 돈을 안내도된다네요 ^^;; 거의모든 학생들이 그들의 학교생활을 즐기고 봉사활동도 자발적으로 , 운동도 열심히 공부도열심히, 토론문화도 발달되어있고 .. 정말 자기 의견을 눈치없이 얘기하는 그런 .. 한국대학들을 비난하거나 안좋게볼생각은없지만 한국대학들도 저렇게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요즘 대학교육 , 입시 이런것들때문에 한국이 많이 시끄러운데,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잘 이끌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저도 한국가서 살건데 , 같은한국인으로서 안타깝고 그러네요 .. 정말 안타깝지만 저런대학가서 인포메이션 듣고 투어하고 그러면서 한국대학들이랑 자꾸 비교하게 되고 그래요 . 한국 학생들도 스스로 즐기고 공부열심히 할수있는 , 그런대학들 많이 있었으면 하네요. Harvard Library MIT ( S.C ) Boston college LibraryNorth Eastern Yale Library (완전 고성처럼 생겼습니다. 진짜큼 ) Yale Library . (고서가 많아서 햇빛을 안들어오게 설계했답니다. 책이 상하지않도록 .. ) Yale Student center (카페테리아랑 클럽모임 같은거 .. 카페테리아가 해리포터 식당이랑 거의 똑같이생겼음 ) Yale 기숙사 입구 (카드키를 긁어야 들어갈수있음. 옆에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경찰이 30초 안에 달려옴.. )
미국의대학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유학중인 20살 소녀(?) 입니다.아줌마인가 ...
이제 미국에 온지 1년좀 넘었구요, 고등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
내년에 미국에서 대학다닐려고 SAT,ACT 랑 토플공부하고있어요.
(물론학교공부도. )
이번에 봄방학 (일주일이에요~)을 맞이해서 동부쪽으로
대학교를 방문했는데요 ~ (college trip)
정말 많은것을 느꼈어요..
제가갔던곳은 하버드, MIT, Yale, Boston college, North Eastern, Georgetown,
Brown, University of Penn. 이렇게갔었어요.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한국에있었기때문에
한국에대해서도 많이알고있어요.
저런 유명한대학에가서 일단느낀건, 정말 "특별" 하다는거에요.
각각의 학교들이 모두 특별한 어떤것을 가지고있다는거에요.
솔직히 한국에 대학교들은 거의 다 똑같잖아요..
뭐 장학금제도, 해외연수... 이런것들 ?
제가 갔던 대학교들중에 정말 특별했던것은 North Eastern 이나 Brown , Penn, Georgetown
같은것들이었어요 . 물론다른 대학들도 정말좋았구요.
North Eastern 은 Co-op 이라는 프로그램이있는데,
학교에서 학생의 전공과 직업을 이어주는거에요.
그래서 일도하고 학업도 하고 ..그런거에요.
예를들면
1학년때 : 수업 ( 봄 ) / Co-op (여름 ) / 수업 (가을)/ 방학 (겨울 )
이런식으로요 .. 뭐 2,3,4학년때도 달라지고요물론.
어떻게보면 인턴쉽이랑 비슷하게보이는데 , 저프로그램은
인턴쉽이아니라 거의 일이에요.
돈도받고 학생자신의 전공도쌓고 공부도하고 . 이런..
그리고 Brown 은 ..아이비리그지만 동성연애, 가틱 ( 검은색 옷, 화장 .. ) 등
특이한것들을 모두 받는학교죠.. ( 공부도잘해요)
Goergetown 은 Washington D.C.에 있어요. ( 복잡하고 큰회사도많고 .. )
그래서 인턴쉽이 아주 유명해요.
전공이 Government 쪽인 학생들이 White house 에서 인턴할수도있고
유명한 company에서 섭외도해오고 그래요.
거의 미국에 대부분의학교들이 재정이 좋아서
돈없는 학생들 돈도 잘빌려주고, 50% 이상의 학생들이
해외연수를 학교에서 서포트해주고 한다고해요.
인턴은 학교에서 거의 90%넘게 이어주고..
Tuition 도 부모님의 수입에 따라 다르게내요. (잘살면 다내고 , 조금잘살면 좀깍아주고..이런식?)
Yale 은 부모님 수입이 1년에 $10000 이하면 돈을 안내도된다네요 ^^;;
거의모든 학생들이 그들의 학교생활을 즐기고
봉사활동도 자발적으로 , 운동도 열심히
공부도열심히, 토론문화도 발달되어있고 ..
정말 자기 의견을 눈치없이 얘기하는 그런 ..
한국대학들을 비난하거나 안좋게볼생각은없지만
한국대학들도 저렇게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요즘 대학교육 , 입시 이런것들때문에 한국이 많이 시끄러운데,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잘 이끌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저도 한국가서 살건데 , 같은한국인으로서
안타깝고 그러네요 ..
정말 안타깝지만 저런대학가서 인포메이션 듣고 투어하고 그러면서
한국대학들이랑 자꾸 비교하게 되고 그래요 .
한국 학생들도 스스로 즐기고 공부열심히 할수있는 ,
그런대학들 많이 있었으면 하네요.
Harvard Library
MIT ( S.C )
Boston college Library


North Eastern
Yale Library (완전 고성처럼 생겼습니다. 진짜큼 )
Yale Library .
(고서가 많아서 햇빛을 안들어오게 설계했답니다.
책이 상하지않도록 .. )
Yale Student center
(카페테리아랑 클럽모임 같은거 ..
카페테리아가 해리포터 식당이랑 거의 똑같이생겼음 )
Yale 기숙사 입구
(카드키를 긁어야 들어갈수있음.
옆에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경찰이 30초 안에 달려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