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여러분께 한권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대천사2008.03.30
조회6,018

 

 

교인여러분께  한권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교인여러분께  한권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책 서두에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기독교를 까부시기 위함이 아닙니다.

단지 사실을 밝히자는 것이죠.

최소 천년 이상동안 범세계적 기독교계가 예수의 실존을 증명하려 노력했지만,

또한 성경의 역사적 증명을 하려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아무런 성과없이..

단지 "믿음"이라는 가상에 넣고 말았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결국 기독교를 파멸의 구렁텅이에 넣었을까요?

 

한편으로 저자의 의도는 역사적 사실을 밝힘으로써,

전지전능한 창조주는 인간들이 만든 허접한 교리로 가둘 수 없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혹시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온 우주의 창조주를 계획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란,

성경이라는 교리안에 가두어진 세뇌된 모르모토가 아니라,

 

자신의 자유로운 이성적 판단으로..

신에 대한 예의를 갖추며, 살아가는 사람일지 모릅니다.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그 존재가 온 우주를 만들었다면,

그리고 그 존재가 우리 모두에게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우리가 그 존재를 알기위해

그 존재에 대한 허상을 만들기 위해

헛된 노력을 하지 말고,

 

그 존재가 만들어낸 인간답게

인간들과

동물들과

환경과 더불어 잘 살아가는 것이

신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신앙인이라면,

그들은 차라리 비기독교인으로 보일 확율이 높겠지요.


 

해외 언론평


<예수는 신화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혼란스러워 질 것이고 복음주의자들은 혐오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근본주의자들은 분명히 이 책을 사악한 것으로 돌릴 것이다. 티모시 프리크와 피터 갠디는 그리스도교의 신앙과 의식들은 상당 부분 이교도 전통에 기인한다고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이 논쟁적인 명제는 많은 독자들에게 처음부터 거부당할 수 있겠지만 고대와 현대 문헌을 두루 망라한 꼼꼼한 주석 등을 보면 요즘의 새로 쓰는 역사서들보다 훨씬 진지하게 받아들여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 영국 아마존

 

치밀한 역사 탐구 명료한 사고, 탐정소설 식 스타일이 탁월하게 잘 어우러진 작품이다. 이 책은 수세기 동안 학자들이 밝혀낸 것들을 집대성해서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이한 역작이다. 그리스도교의 은밀한 비밀이 상아탑을 벗어나 우리에게 환히 드러나기까지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 비밀을 이 책은 용감하게 웅변적으로 밝혀낸다.

-로저 휴스든 <근대세계에서의 신성한 아메리카와 신성한 여행>의 저자

 

이 책의 명제가 더욱 널리 알려진다면, 그리고 그것이 수용되기 시작하면 분명 혁명적인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이 책의 명제는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종교적 논의의 대상이 될 것이다.

-세실리 테일러 (<월간 퀘이커교도>지)

 

생생하고 열정적인 문체로 쓰여진 이 책은 소위 '고대의 뉴 에이지' 라 불리는 것에 대해, 그리고 그리스도교의 모호한 기원에 대한 진귀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학자들은 수백 개의 각주와 철저한 문헌고증 동에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이다.

- 앨바 엘리거드 교수 (<예수 : 그리스도 이전의 100년>의 저자

 

책을 사서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습니다.

동아일보에서 출판하려했지만,

기독교측의 동아일보 반구매운동 협박에 동아일보가 무릎꿇었지요.

인터넷판만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인터넷판 다운로드 주소입니다.

 

(해외에선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큰 호평을 받은 책입니다. 이런책은  무조건 안돼 마귀의 시험이야. 이런 맹신은 제발  버리세요)

 

무료입니다

 

http://blog.naver.com/zariski?Redirect=Log&logNo=27267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