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20살 청년입니다. 저는 원래 강원도에서 태어나서 자랐구요, 현재 대학은 경상도쪽에 와있어요 공과쪽엔, 여자가 없는건 아시죠? 저희학과에 여자 딱 2명있습니다. 남자는 약 40배 많구요 ^^;;; 일단, 여자친구니 애인이니 하는걸 만들어볼 작정이아니라, 아는 여자가 정말 단 한명도 없습니다. 반경 50Km이내에 말이죠. 고등학교친구들도 다 떨어져있어서, 한 한시간반은 버스타고 가야지 만날수있구요; 제가 뭐 외모나 성격에 문제있는건 아닙니다;; 키 180정도 되구요, 얼굴 그럭저럭 코 빼고는 맘에듭니다;(기준을 낮추면 행복이보여요..^^;;) 어깨 팔 쪽이 좀 커서 덩치가 커보이구요.. 대체적으로 험상궂은얼굴은아니고.. 순해보여요..ㅠㅠ 자뻑하자는게아니라, 도무지 아는여자를 만들 길이 없습니다. 어쩜좋지요? 큰일입니다... ㅠ,ㅠ 막막해요, 사는게 갑갑해요.. 고등학교땐 공학이라 아는 선후배들도 많았고 재밌는놈으로 이름좀 퍼트렸는데.. 대학교.. 너무 삭막해요 ㅠㅠ 토목과 툭하면 선배님들이 모여서 체육대회 응원, 작전 같은거나 구상하고... -,- ㅠ,ㅠ 미워요.. 어쩌면좋습니까???
08학번 새내기.. 아는여자가 정말 한명도 없어요
안녕하시렵니까..?
20살 청년입니다.
저는 원래 강원도에서 태어나서 자랐구요,
현재 대학은 경상도쪽에 와있어요
공과쪽엔, 여자가 없는건 아시죠?
저희학과에 여자 딱 2명있습니다.
남자는 약 40배 많구요 ^^;;;
일단, 여자친구니 애인이니 하는걸 만들어볼 작정이아니라,
아는 여자가 정말 단 한명도 없습니다.
반경 50Km이내에 말이죠.
고등학교친구들도 다 떨어져있어서, 한 한시간반은 버스타고 가야지 만날수있구요;
제가 뭐 외모나 성격에 문제있는건 아닙니다;;
키 180정도 되구요, 얼굴 그럭저럭 코 빼고는 맘에듭니다;(기준을 낮추면 행복이보여요..^^;;)
어깨 팔 쪽이 좀 커서 덩치가 커보이구요.. 대체적으로 험상궂은얼굴은아니고.. 순해보여요..ㅠㅠ
자뻑하자는게아니라,
도무지 아는여자를 만들 길이 없습니다.
어쩜좋지요?
큰일입니다... ㅠ,ㅠ 막막해요, 사는게 갑갑해요..
고등학교땐 공학이라 아는 선후배들도 많았고 재밌는놈으로 이름좀 퍼트렸는데..
대학교.. 너무 삭막해요 ㅠㅠ
토목과 툭하면 선배님들이 모여서 체육대회 응원, 작전 같은거나 구상하고... -,-
ㅠ,ㅠ 미워요..
어쩌면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