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기필코 성공을 다짐하며...

결혼후12kg불은하마2003.09.18
조회354

저는 올해 5월에 결혼한 새댁인데요

글쎄 결혼해서 한달은 살이좀 빠지는거 같더니만

아니 이게 왠일입니까

살이 계속쩌가는 거에요

글쎄 결혼하구 12kg이라는 어마어마한 살들이 뭍어서 떨어지질 안더라구여

그래서 결심했어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그래서 고심한끝에 결론은 다이어트하자

그것도 아주 끝장으로 열심히하자

그래서 고심한 끝에 생각해낸 나만의 방법 함들어보시고 리필부탁해요^^

그냥 무작정 굼고 하는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여

신랑이 새벽에 출근해서 5시에 기상해서 밥해주고 저도 같이먹고 설거지하고 스트레칭을 하죠

그게 6시 그리구 아주 아주 어렵게 졸르고 졸라서 구입한 스탬프를 6시~6:40분까지하구

6:50분에 출근준비하구 저녁에 7시에 집에와서 신랑 밥주고 나도 먹는데 난  검은콩과 검은쌀

그리구 현미를 갈아서 저녁으로는 죽을 끓여서 먹을려구 해요 물론 아침엔 현미잡곡밥으로 먹구여

이렇게 온동하며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살이빠지지 안을까 생각하는데 저는

먹는 욕구를 자재하지 못해서 한약으로 식욕억제와 체지방을 태워주는 약제가있으면

그것도 합께 먹어가면서 다이어트를 해볼생각 입니다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지 여러분들 리필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