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있으면 100일 되는 커플인데 요즘 들어서 진짜 너무 많이 싸워서 걱정이 되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싸우고 서로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지만 또 싸우고 지치려고 합니다. 서로 각자의 입장만 생각하다보니까 더욱 싸우게 되는데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지만 왜이렇게 안 좋은 것만 보일까요? 당연히 사람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기때문데 다른점이 있는건 당연한건데 이해하려고 해도 저보다 어린 여자친구의 행동들이 이해도 안되고 그냥 투정으로 밖에 안보여서 짜증을 내면 여자친구는 왜 이해 못해주냐는 식의 짜증을 내면 또 싸우게 됩니다. 저도 제 입장만 생각해서 그렇지만 여자친구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그런것도 아닌데 단점만 보이는 제가 한심스럽고 왜 더 사랑해주고 감싸주고 이해해주지 못할까 생각하지만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여자의 마음을 알수가 없지만 알지 못해도 그냥 이해해야되는건지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여자는 어느 별 사람인가요?
이제 좀 있으면 100일 되는 커플인데
요즘 들어서 진짜 너무 많이 싸워서 걱정이 되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싸우고 서로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지만
또 싸우고 지치려고 합니다.
서로 각자의 입장만 생각하다보니까
더욱 싸우게 되는데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지만
왜이렇게 안 좋은 것만 보일까요?
당연히 사람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기때문데
다른점이 있는건 당연한건데
이해하려고 해도 저보다 어린 여자친구의
행동들이 이해도 안되고 그냥 투정으로 밖에 안보여서
짜증을 내면 여자친구는 왜 이해 못해주냐는 식의
짜증을 내면 또 싸우게 됩니다.
저도 제 입장만 생각해서 그렇지만
여자친구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그런것도 아닌데
단점만 보이는 제가 한심스럽고
왜 더 사랑해주고 감싸주고 이해해주지 못할까 생각하지만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여자의 마음을 알수가 없지만
알지 못해도 그냥 이해해야되는건지
여러분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