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사귄건 오빠가 25 제가 23 이었습니다 작년 11월 2일이 2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그러니까 3.30일날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너무 늦게 끝을 내버렸네요 같은 지역에 살다가 취직을 한 그사람은 다른 지방으로 갔습니다 사귄지 일년 되던날 그동안 고생 시켜서 미안하다고 우리 계속 이쁜사랑하고 꼭 데릴러 올테니까 기다리라고 하던 그 사람 ..그 문자 넣을때 다른여자랑 영화보고 술마시고.. 잘못했다고 빌더라구요 울면서요...등신같이 봐줬죠.. 작년 5월엔 나이트를 가서 아가씨 3명을 꼬셨더라구요 아는 동생으로 만난건데 왜 화를 내냐고 오히려 큰소리큰소리 저더러 의부증 있따고 미친x취급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왜 그 나이트 아가씨들은 그 사람한테 화를 내면서..날 사랑한다고 하더니 이게 머냐고 따지더군요.. 그때도 바보같이 제가 봐줬어여 그 사람 없으면 안될것같아서.. 요즘에는 여행도 자주 가고 해서 마음 잡았구나 했는데.. 이상하게 선물을 마니 사주고 하더군요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역시나..1월부터 만난 아가씨가 있었어요.. 문자에 하트표가 왔다갔다..이게 머냐고 했떠니 오빠 동생사이에 예의상 하트표를 날린다나.. 어이가 어이가...이런 어이상실이 또 있을까요.. 그 여자한테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군요 그래서 제 전화기로했는데 받드라구요 왜 오빠 전화로 했을때 안받았냐고 하니까 토 일 주말에는 자기가 전화하면 받지말고 전화 걸지도 말라고 했대요 ㅋ 집에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싫어할꺼라고 ㅋㅋ 혹시나 제가 오빠 폰에 있는 걸 보고 전화할수도 있다는 계산에 그렇게 미리 짜둔거죠.. 이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당췌 앞뒤도 안맞고 이게 사람인가 싶더군요 헤어지자고 했더니 따귀를 때리네요...울고 불고.. 하나만 묻자고 그 여자랑 잤냐고 하니까 자기는 자고싶었는데 ㅋㅋ 그여자가 안주더래요 이게 말이됩니까 저런게 사람이라고 저런걸 남자라고 만난 제가 제일 등신 이죠 친구들이 그렇게 그사람은 아니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그 사람 마음 고쳐먹었다고 우기던 제가 너무 부끄럽고 바보 천지 같았어요 오빠 대학생때는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공부시키고 데이트비용 다 내고 어렵게 취직시켰는데 고맙다고 꼭 결혼하고 이 은혜 잊지 않겠다더니 사람이 이렇게 본색을 드러냅니다 진짜..여기에서 글로 모든걸 말할수는 없겠지만 제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 사람 연락처라도 띄워서 모든 분들이 이세상에서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말을 그사람에게 했으면 해요 그 사람은 추악하고 더러운 사람이니까요 모든 여자분들! 옆에서 친구들이 말리면 헤어지세요 때리고 바람피우고(2년 넘게 사귀면서 저렇게 바람피우고 2번의 손찌검도 있었습니다) 그딴 사람들 절대 만나지 마시구요 저 같이 세상에서 제일 머저리 같은 짓을 하지않기를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인간아! 너같은 여자 만나서 너도 똑같이 당해봐 사람가지고 장난치지마라고!! 눈물이나서..너무 억울해서....더 이상 쓰지를 못하겠네요.. 그 x끼 앉혀놓고 죽도록 패고싶어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너무 힘들고 억울해서...정말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제가 너무 바보같겠지만 그냥 답답해서 쓴거거든요..악플 달지 말아주세요
정말 사라져 버렸으면 하는 인간!!
그 사람을 사귄건 오빠가 25 제가 23 이었습니다
작년 11월 2일이 2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그러니까 3.30일날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너무 늦게 끝을 내버렸네요
같은 지역에 살다가 취직을 한 그사람은 다른 지방으로 갔습니다
사귄지 일년 되던날 그동안 고생 시켜서 미안하다고 우리 계속 이쁜사랑하고 꼭 데릴러 올테니까 기다리라고 하던 그 사람 ..그 문자 넣을때 다른여자랑 영화보고 술마시고..
잘못했다고 빌더라구요 울면서요...등신같이 봐줬죠..
작년 5월엔 나이트를 가서 아가씨 3명을 꼬셨더라구요
아는 동생으로 만난건데 왜 화를 내냐고 오히려 큰소리큰소리 저더러 의부증 있따고 미친x취급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왜 그 나이트 아가씨들은 그 사람한테 화를 내면서..날 사랑한다고 하더니 이게 머냐고 따지더군요..
그때도 바보같이 제가 봐줬어여 그 사람 없으면 안될것같아서..
요즘에는 여행도 자주 가고 해서 마음 잡았구나 했는데..
이상하게 선물을 마니 사주고 하더군요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역시나..1월부터 만난 아가씨가 있었어요..
문자에 하트표가 왔다갔다..이게 머냐고 했떠니 오빠 동생사이에 예의상 하트표를 날린다나..
어이가 어이가...이런 어이상실이 또 있을까요..
그 여자한테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군요 그래서 제 전화기로했는데 받드라구요
왜 오빠 전화로 했을때 안받았냐고 하니까 토 일 주말에는 자기가 전화하면 받지말고 전화 걸지도 말라고 했대요 ㅋ 집에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싫어할꺼라고 ㅋㅋ
혹시나 제가 오빠 폰에 있는 걸 보고 전화할수도 있다는 계산에 그렇게 미리 짜둔거죠..
이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당췌 앞뒤도 안맞고 이게 사람인가 싶더군요
헤어지자고 했더니 따귀를 때리네요...울고 불고..
하나만 묻자고 그 여자랑 잤냐고 하니까 자기는 자고싶었는데 ㅋㅋ 그여자가 안주더래요
이게 말이됩니까 저런게 사람이라고 저런걸 남자라고 만난 제가 제일 등신 이죠
친구들이 그렇게 그사람은 아니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그 사람 마음 고쳐먹었다고 우기던 제가 너무 부끄럽고 바보 천지 같았어요
오빠 대학생때는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공부시키고 데이트비용 다 내고 어렵게 취직시켰는데 고맙다고 꼭 결혼하고 이 은혜 잊지 않겠다더니 사람이 이렇게 본색을 드러냅니다
진짜..여기에서 글로 모든걸 말할수는 없겠지만 제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 사람 연락처라도 띄워서 모든 분들이 이세상에서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말을 그사람에게 했으면 해요 그 사람은 추악하고 더러운 사람이니까요
모든 여자분들! 옆에서 친구들이 말리면 헤어지세요
때리고 바람피우고(2년 넘게 사귀면서 저렇게 바람피우고 2번의 손찌검도 있었습니다) 그딴 사람들 절대 만나지 마시구요
저 같이 세상에서 제일 머저리 같은 짓을 하지않기를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인간아! 너같은 여자 만나서 너도 똑같이 당해봐 사람가지고 장난치지마라고!!
눈물이나서..너무 억울해서....더 이상 쓰지를 못하겠네요..
그 x끼 앉혀놓고 죽도록 패고싶어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너무 힘들고 억울해서...정말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제가 너무 바보같겠지만 그냥 답답해서 쓴거거든요..악플 달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