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24살의 처자입니다.직업은 경리직이구요.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어디서 부터 어떻해 말을 해야 될지.. 우선 저에게는 2달전부터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저에게 너무도 잘해주고 섬세한 배려까지.. 근데.. 그사람 직업을 알수가 없어요. 감은 오긴 하지만... 우선 남자친구의 나이는 27살의 남자 입니다. 완전 제 이상형에 가깝습니다. 훤칠한 키에 조금 구릿빛의 피부. 외모도 어디가도 빠지진 않을 정도라네요.(친구들의말) 과묵하지만 가끔 장난도 치고 사람을 웃게 만들수 있는 언어구사력. 술도 2달 만나면서 맥주 한컵말고는 술마신적 본적 없구요. 담배도 하루에 반갑도 안피움. 그런 멋진남자친구를 만난건 2달전에 친구와의 술자리에서고요.. 친구도 아는 오빠가 불러서 왓다고 햇구요.. 그러게 술자리에서 막 즐겁게 보냇어요. 그날 남자친구는 술을 입에 대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친구랑 저를 집에 대려다 주기까지.. 그렇게 가끔 만나다가.. 서로 좋아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사람은 양 부모님이 다 안계신다네요. 그리고 회장님이라는분을 모시고 있다네요. 그 회장님!! 2달 사귀면서 2틀에 한번꼴은 만나거든요. 아직 성관계같은건 하지 않았구요. 뽀뽀도 안해봣음 ㅠㅠ 근데... 그사람 직업을 알수가 없네요. 그 회장님이라는 사람의 운전기사!! 근데 의심이 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2달사이에 벌어진 일들중에.. 깜짝 놀랄만한 일들이 자주 있네요. 그사람 몇일전에 차를 삿습니다. 그랜져TG 차 가격대도 높은데.. 근데 중요한건 그사람 돈을 주고 산게 아니라 회장님이라는 분이 사주셧다네요. 그전에는 BMW 5씨리즈?? 그거 타고 다니고요. 남자친구 차는 아니고 그회장님 차가 2대가 있어서 한대는 남자친구가 타고 다니고 있었구요. 남자친구 원룸에 살고 있습니다. 여름쯤에 회장님 사업이 잘되면 오피스텔이나 작은 아파트를 하나 사준다고 햇다네요. 에고.. 근데 그 회장님이라는 사람을 제가 딱 한번 봣거든요. 남자친구랑 잠시 그 회장님한테 서류 받으로 가면서.. 근데 딱 봐도 회장이 아니고 건달두목 같았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하는 행동이나 평소 모습은 절때 건달같이 안보여요. 욕도 거의 안하는편이고 술도 안마시고.. 하긴 술은 못마신다고 햇어요.ㅋㅋ 그리고 중요한건 휴대폰이 2개입니다. 제가 물론 2개의 폰번호를 다 알고 있구요. 가끔 회장님 따라 다른 지역에도 갑니다. 제가 사는곳이 경상도쪽인데.. 서울에 가도.. 하루쯤 자고 올수도 있지만 새벽 늦게라도 제가 사는지역에 내려 옵니다. 그리고 !! 가끔 시내 나가면 건들건들한 사람들이 /반갑습니다.행님!! 식사는 하셧습니까? 전화드리겟습니다.행님.(사투리) 아 분명 건달이 맞는거 같은데... 휴.. 친구의 아는 오빠한테도 물어 보니깐 그냥 회장님 보디가드같은걸 해준다네요. 근데.. 세살차이라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알수 있거든요.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잘모르겟다고 하고.. 아는 오빠도 별로 없어서 남자친구에 대해서 물어봐도 잘 모른다고 하고;; 그리고 직업이 하나 두개가 아니예요-.-;; 저희지역에서 조금 큰편인 빠에 실장으로 있구요. 나이트클럽 대리이기도 하고요. 그회장님의 비서이기도 하고요. 잠은 무조껀 집에서 자구요. 집에 들어갈때 딴지역 갈때 항상 나한테 말해줌. 근데.. 중요한건 제가 직접 대놓고 오빠 건달이야?? 이렇게 못물어 보겟어요. -.-;;; 분명히 내가 알고 있는 영화에서 보는 건달과는 정말 차이가 많이 날정도로.......;;-;; 혹시나 말실수 햇다가 그사람이 화낼지 몰라서요 ㅠㅠ 폰 두개중에 하나는 그 회장님에 관련된 폰인듯 싶어요. 그냥 휴대폰 빼뜰어서 막 전화번호를 훌터 봣거든요. 무슨 형님. 무슨 형님. 무슨형님. 무슨 아우.무슨 아우.. 그리고 그 정도 능력에 그정도 인물이면 분명히 여자도 엄청 많을꺼 같은데-.-;; 여자 폰번호 2개다 확인 하니깐 10개도 안됫어요.혹시나 남자이름으로 저장해놓은건 아닌지도.. 싶었지만 그것도 아니구요. 에고.... 이남자... 위험한 남자지만... 더 끌려요. 가끔 친구들하고 술한잔 하고 남자들이 끼인 자리면 남자들의 늑대같은 속이 훤히 보이는데.. 근데 이남자는 속을 알수가 없어요-.-;;; 이남자 위험한 남자... 둘이서 분위기를 잡아도... 응큼한 짓도 안합니다-.- 자기 말로는 자기가 사랑해본적이 별로 없다네요-.-;; 그래서 저보고 사랑이란걸 가르쳐 달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조금 웃었음 -.-;; 이남자... 제가 뭘 어떻해 해야되죠...ㅜㅜ
알수없는 내남자친구의 직업.위험한 남자..?
안녕하세요. 전 올해 24살의 처자입니다.직업은 경리직이구요.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어디서 부터 어떻해 말을 해야 될지..
우선 저에게는 2달전부터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저에게 너무도 잘해주고 섬세한 배려까지..
근데.. 그사람 직업을 알수가 없어요. 감은 오긴 하지만...
우선 남자친구의 나이는 27살의 남자 입니다.
완전 제 이상형에 가깝습니다. 훤칠한 키에 조금 구릿빛의 피부.
외모도 어디가도 빠지진 않을 정도라네요.(친구들의말)
과묵하지만 가끔 장난도 치고 사람을 웃게 만들수 있는 언어구사력.
술도 2달 만나면서 맥주 한컵말고는 술마신적 본적 없구요. 담배도 하루에 반갑도 안피움.
그런 멋진남자친구를 만난건 2달전에 친구와의 술자리에서고요..
친구도 아는 오빠가 불러서 왓다고 햇구요.. 그러게 술자리에서 막 즐겁게 보냇어요. 그날
남자친구는 술을 입에 대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친구랑 저를 집에 대려다 주기까지..
그렇게 가끔 만나다가.. 서로 좋아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사람은 양 부모님이 다 안계신다네요.
그리고 회장님이라는분을 모시고 있다네요. 그 회장님!! 2달 사귀면서 2틀에 한번꼴은 만나거든요.
아직 성관계같은건 하지 않았구요. 뽀뽀도 안해봣음 ㅠㅠ
근데... 그사람 직업을 알수가 없네요. 그 회장님이라는 사람의 운전기사!!
근데 의심이 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2달사이에 벌어진 일들중에.. 깜짝 놀랄만한 일들이
자주 있네요. 그사람 몇일전에 차를 삿습니다. 그랜져TG 차 가격대도 높은데.. 근데 중요한건
그사람 돈을 주고 산게 아니라 회장님이라는 분이 사주셧다네요. 그전에는 BMW 5씨리즈??
그거 타고 다니고요. 남자친구 차는 아니고 그회장님 차가 2대가 있어서 한대는 남자친구가
타고 다니고 있었구요. 남자친구 원룸에 살고 있습니다. 여름쯤에 회장님 사업이 잘되면
오피스텔이나 작은 아파트를 하나 사준다고 햇다네요. 에고.. 근데 그 회장님이라는 사람을
제가 딱 한번 봣거든요. 남자친구랑 잠시 그 회장님한테 서류 받으로 가면서..
근데 딱 봐도 회장이 아니고 건달두목 같았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하는 행동이나 평소 모습은
절때 건달같이 안보여요. 욕도 거의 안하는편이고 술도 안마시고.. 하긴 술은 못마신다고 햇어요.ㅋㅋ
그리고 중요한건 휴대폰이 2개입니다. 제가 물론 2개의 폰번호를 다 알고 있구요.
가끔 회장님 따라 다른 지역에도 갑니다. 제가 사는곳이 경상도쪽인데.. 서울에 가도.. 하루쯤 자고
올수도 있지만 새벽 늦게라도 제가 사는지역에 내려 옵니다. 그리고 !! 가끔 시내 나가면
건들건들한 사람들이 /반갑습니다.행님!! 식사는 하셧습니까? 전화드리겟습니다.행님.(사투리)
아 분명 건달이 맞는거 같은데... 휴.. 친구의 아는 오빠한테도 물어 보니깐 그냥 회장님 보디가드같은걸
해준다네요. 근데.. 세살차이라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알수 있거든요.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잘모르겟다고 하고.. 아는 오빠도 별로 없어서 남자친구에 대해서 물어봐도 잘 모른다고 하고;;
그리고 직업이 하나 두개가 아니예요-.-;; 저희지역에서 조금 큰편인 빠에 실장으로 있구요.
나이트클럽 대리이기도 하고요. 그회장님의 비서이기도 하고요. 잠은 무조껀 집에서 자구요.
집에 들어갈때 딴지역 갈때 항상 나한테 말해줌. 근데.. 중요한건 제가 직접 대놓고
오빠 건달이야?? 이렇게 못물어 보겟어요. -.-;;; 분명히 내가 알고 있는 영화에서 보는 건달과는
정말 차이가 많이 날정도로.......;;-;; 혹시나 말실수 햇다가 그사람이 화낼지 몰라서요 ㅠㅠ
폰 두개중에 하나는 그 회장님에 관련된 폰인듯 싶어요. 그냥 휴대폰 빼뜰어서 막 전화번호를
훌터 봣거든요. 무슨 형님. 무슨 형님. 무슨형님. 무슨 아우.무슨 아우..
그리고 그 정도 능력에 그정도 인물이면 분명히 여자도 엄청 많을꺼 같은데-.-;;
여자 폰번호 2개다 확인 하니깐 10개도 안됫어요.혹시나 남자이름으로 저장해놓은건 아닌지도..
싶었지만 그것도 아니구요. 에고.... 이남자... 위험한 남자지만... 더 끌려요.
가끔 친구들하고 술한잔 하고 남자들이 끼인 자리면 남자들의 늑대같은 속이 훤히 보이는데..
근데 이남자는 속을 알수가 없어요-.-;;; 이남자 위험한 남자... 둘이서 분위기를 잡아도...
응큼한 짓도 안합니다-.- 자기 말로는 자기가 사랑해본적이 별로 없다네요-.-;;
그래서 저보고 사랑이란걸 가르쳐 달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조금 웃었음 -.-;; 이남자... 제가 뭘 어떻해 해야되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