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다른 능력있는 선배에게 전화를합니다.주점을 2개가지고있고 인맥이장난이 아니랍니다.자산이 몇십억이랍니다&^^&펀드로 대박이 났답니다.
오우 ~!말으론 자기집 대통령 친척 부자 황금두꺼비 없는사람이어디있습니까 왕년에 축구선수 육상선수 아닌남자 어디있고 군대에서고생 안한남자 어디있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남자 습성이죠 다선수고잘났죠..
오~!대단한분이 왔습니다.좁은어깨에 가오를 입빠이 넣고들어옵니다.
인사를했죠 예길하다가 이미대기업 자리는 끝났으니깐 다른좋은자리가 있답니다.솔깃하죠 돈이 500이랍니다 한달에 느낌은 왔죠 아~~!!그거구나 그거구나 꼬리100개달린 여우한테 이러짓을하구나...물어봐도 허상만 예기하고 꾸며서 아릅답게 직업을 표현해주더군요.. 일주일정도 시간을 가지고 일을 알아보잡니다.알겠다그랬죠 전하루자고 담날친구만날 계획으로올라갔기때문에 잘자리가필요했죠&^^&따라가서 잘잤습니다.(아참.술값정말 제가냈어요ㅋㅋ)몇억을가진사람이 난방도안하고 자더군요 무척인상깊은 설에서의 하룻밤 이였죠 입이 안돌아간걸 부쳐님께 감사했습니다.아침에 일어나 씻는데 듣보잡 치약에 샴푸 린스 스킨,로션 후~~^^짐이있는데 거추장해서 집에놓고 회사에 따라갔죠 이제 선배에서 사기꾼이죠 그것도 두명으로 뿌러났죠 웃음이 나옵니다.사무실에 도착 했습니다 말로 듣던 타워펠리스도 멀리 보입니다.그곳에들어서는 순간 경악을 금치못했죠 칠판이있고 나이도한참어린 대학생 아이들이 대락 한30명정도않아있죠 ㅆㅂ 설마했는데 진짜 다단계 자기들말론n.w.m네트워크마케팅 이랍니다.우리나라 다단계중에 자기가불법 이라고 하는넘이 어디있을뿐더러 돈잃는다고 말하는곳이 어디있겠습니까?밤에친구집 갈 계획이엿기때문에 친군10시에 일을 마쳐서 전시간도 때우고..밥도 해결할겸 설명을들었죠 설명은 9시부터 6시까지 이루어 졌습니다 멍하죠 뻥지고 꿈과 환상을 예기하죠 무조건결론은 좋다 돈많이번다 불법이 아니다..ㅋㅋ장장 10시간의 고문이끝났습니다.
설명끝나고 밥도해결했죠 전예기했습니다 두사기꾼에게 난 오늘친구만나러간다~!관심없다 안할꺼다~!! 사기꾼들왈 안해도좋다 설명만들어 달라 3일동안 그것이 형에 대한 예의가아니냐~!!ㅆㅂ 어의가없습니다.3일동안10시간 그짓을~!그놈들은 무조껀 들어달랍니다 전 무조껀 들을수 없죠~!타협점은 없었죠 전 한발빼는전술로 들어갔죠 정장 짐가방 들고 친구집가서 자고 낼출근하께 낼 이짓하러다시오께~~!!!!!!!!!!!!으악~~~~~~!!!!!!!!!
아침에 놓고온 이쁜정장 가방속의 양말들이 주인님 진정하세요 절 찾아가 주셔야죠 라고 말하더군요 내가 만약 화를내고 나가면 정장 양말을 찾을때 또 사기꾼들 집에가서 어우~~생각하는순간 소름이 끼치더군요 참았죠 티격태격 말다툼하다9시입니다.
친구만나러간다니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잡니다.그래1시간후에 친구오면 집에가서 이쁜정장 짐가방 들고 가면 되겠구나 하는생각으로 친구도 같은 대학이라 이선배놈을 알죠 친구한테 단단계라고 날구출해 달라고 문짜를 보냈죠 선배놈은 친구보고 있다가 천천히오랍니다.어림없죠 제가 그놈머리위에 앉아있는데 믄말~~10시경고기집에친구도착~!!부처님나무아미타불 아멘 알라신이시여~!!12시간만의 광명 친구몸에서 빛이납니다 그리잘생긴놈이아닌데 넘멎있어보입니다.
친구왈:뭐하노? 여서 묵고 집에가서 니짐 들고 울집에 가자....
선배놈 배알이꼴리죠 사기칠놈이 넘여우라서 그날따라 주랑이약할뿐더러
소주를별로 않조아라 하는데 술이 꿀맛이네요 물마시듯이 넘겼죠 소주3병
삼겹살을 먹고 가자고 해서 일어났죠 그시간이11시45분경 또선배놈의 마지막발악이 시작됩니다.몇억의재산을가진 사기꾼 놈은 계산때 갑자기 구두를 묶군요 끈도 없는신발인데? ㅋㅋㅋ 선배놈이 울상으로 부르더니 반반씩 계산하잡니다.미췬~~넘멎찌더군요 발상이 전 돈이 있었으나 그순간 없어져 버리더군요 내가돈이어디있냐고 차비도없다고 어제술값 내가냈으니 그돈주면 반준다고^^계산하더군요 짐이기다리는 집으로갑니다 이쁜정장 과 짐가방 사기꾼2명 저의구세주친구 저 4명 택시를 타고 갔죠 내릴려는데 돈좀 내랍니다 천원짜리 동전밖에 없다그랬죠 요금을보니2900원 억대부자가계산하더군요 100원까지 챙깁니다 집에가서 짐만가져가면 끝이다.
대학선배놈의 계획된 사기행각!!
전 경상도에사는 27세평범한청년입니다.
이번에 4년대학졸업을하였구요 잠시일이있어서
쉬고있었을 시기였습니다.
별로친하지도 않았던 대학선배란 넘한테서 연락이왔죠
서울에있는데 대기업재품개발팀 부서에 자리가있답니다.
빽으로 면접을보면 된답니다 안그래도 설에있는 친구를보려고
한번올라 갈랬드랬죠 갔죠 저에게 필요한건 정장,양말,졸업,성적증명서,는 설와서 발급받는방법이 있다하더군요 의아했지만 이참에두가지일을하고 오잔 생각으로 금욜랄 올라 갔습니다.
남서울터미널에 도착하니 마중을나와 있더군요 의아했죠 정장가방을들어주면서 호의를 과도하게 배풀더군요 ㅋㅋ전약간느낄수있었죠 친구들사이에서도 꼬리100개달린여우란말을 듣는놈이라 그냥 어떤행동을할지 지켜보기나 하잔맘 으로 따라갓죠 지하철을타고 강남역으로 가더군여 전 서울지리를 잘 몰라서리 지하철 표도 끊어주고 5000원짜리 밥을 사주더군요,예의상 잘먹었다니 맥주는니가사란 말을하더군요 ^^맥주집을갔습니다.
토요일면접을본답니다. 토욜면접보는 기업도있나 그것도 대기업에서 혼자말이 점점 안맞기시작합니다.ㅋㅋ
기업에 팀장이란사람이 회식중이라고하더군요 좀있다 연락준답니다.
기다렸죠 여러분기대 하십쇼 ^^눈앞에서 이놈의 원맨쇼가 펼쳐집니다.
팀장한테 저나가 왔답니다.막화를 내면서 들으라고 전화를 해됩니다.
전화내용:말이됩니까?갑자기자리가 차버렸다니요.뭐라고요 부장이 자기조카 대리고와버렸다구요..아씨 미친부장 ㅆㅂ(웃겼습니다 아주리얼했드랬죠)미안하다... 부장한테 저나하고오께~!!!(30초도 안되서 통화를하고왔답니다)부장보고했던 말을 설명해주더군요 30초안의통화내용이 아니더군요저의자리가 나지않으면 출근안하겠다고 예기했됩니다.저의 27년 느낌으로 미루어봤을때 이놈 눈에선 남자다운기백도 용기도 보이지않았 습니다.
바로 다른 능력있는 선배에게 전화를합니다.주점을 2개가지고있고 인맥이장난이 아니랍니다.자산이 몇십억이랍니다&^^&펀드로 대박이 났답니다.
오우 ~!말으론 자기집 대통령 친척 부자 황금두꺼비 없는사람이어디있습니까 왕년에 축구선수 육상선수 아닌남자 어디있고 군대에서고생 안한남자 어디있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남자 습성이죠 다선수고잘났죠..
오~!대단한분이 왔습니다.좁은어깨에 가오를 입빠이 넣고들어옵니다.
인사를했죠 예길하다가 이미대기업 자리는 끝났으니깐 다른좋은자리가 있답니다.솔깃하죠 돈이 500이랍니다 한달에 느낌은 왔죠 아~~!!그거구나 그거구나 꼬리100개달린 여우한테 이러짓을하구나...물어봐도 허상만 예기하고 꾸며서 아릅답게 직업을 표현해주더군요.. 일주일정도 시간을 가지고 일을 알아보잡니다.알겠다그랬죠 전하루자고 담날친구만날 계획으로올라갔기때문에 잘자리가필요했죠&^^&따라가서 잘잤습니다.(아참.술값정말 제가냈어요ㅋㅋ)몇억을가진사람이 난방도안하고 자더군요 무척인상깊은 설에서의 하룻밤 이였죠 입이 안돌아간걸 부쳐님께 감사했습니다.아침에 일어나 씻는데 듣보잡 치약에 샴푸 린스 스킨,로션 후~~^^짐이있는데 거추장해서 집에놓고 회사에 따라갔죠 이제 선배에서 사기꾼이죠 그것도 두명으로 뿌러났죠 웃음이 나옵니다.사무실에 도착 했습니다 말로 듣던 타워펠리스도 멀리 보입니다.그곳에들어서는 순간 경악을 금치못했죠 칠판이있고 나이도한참어린 대학생 아이들이 대락 한30명정도않아있죠 ㅆㅂ 설마했는데 진짜 다단계 자기들말론n.w.m네트워크마케팅 이랍니다.우리나라 다단계중에 자기가불법 이라고 하는넘이 어디있을뿐더러 돈잃는다고 말하는곳이 어디있겠습니까?밤에친구집 갈 계획이엿기때문에 친군10시에 일을 마쳐서 전시간도 때우고..밥도 해결할겸 설명을들었죠 설명은 9시부터 6시까지 이루어 졌습니다 멍하죠 뻥지고 꿈과 환상을 예기하죠 무조건결론은 좋다 돈많이번다 불법이 아니다..ㅋㅋ장장 10시간의 고문이끝났습니다.
설명끝나고 밥도해결했죠 전예기했습니다 두사기꾼에게 난 오늘친구만나러간다~!관심없다 안할꺼다~!! 사기꾼들왈 안해도좋다 설명만들어 달라 3일동안 그것이 형에 대한 예의가아니냐~!!ㅆㅂ 어의가없습니다.3일동안10시간 그짓을~!그놈들은 무조껀 들어달랍니다 전 무조껀 들을수 없죠~!타협점은 없었죠 전 한발빼는전술로 들어갔죠 정장 짐가방 들고 친구집가서 자고 낼출근하께 낼 이짓하러다시오께~~!!!!!!!!!!!!으악~~~~~~!!!!!!!!!
아침에 놓고온 이쁜정장 가방속의 양말들이 주인님 진정하세요 절 찾아가 주셔야죠 라고 말하더군요 내가 만약 화를내고 나가면 정장 양말을 찾을때 또 사기꾼들 집에가서 어우~~생각하는순간 소름이 끼치더군요 참았죠 티격태격 말다툼하다9시입니다.
친구만나러간다니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잡니다.그래1시간후에 친구오면 집에가서 이쁜정장 짐가방 들고 가면 되겠구나 하는생각으로 친구도 같은 대학이라 이선배놈을 알죠 친구한테 단단계라고 날구출해 달라고 문짜를 보냈죠 선배놈은 친구보고 있다가 천천히오랍니다.어림없죠 제가 그놈머리위에 앉아있는데 믄말~~10시경고기집에친구도착~!!부처님나무아미타불 아멘 알라신이시여~!!12시간만의 광명 친구몸에서 빛이납니다 그리잘생긴놈이아닌데 넘멎있어보입니다.
친구왈:뭐하노? 여서 묵고 집에가서 니짐 들고 울집에 가자....
선배놈 배알이꼴리죠 사기칠놈이 넘여우라서 그날따라 주랑이약할뿐더러
소주를별로 않조아라 하는데 술이 꿀맛이네요 물마시듯이 넘겼죠 소주3병
삼겹살을 먹고 가자고 해서 일어났죠 그시간이11시45분경 또선배놈의 마지막발악이 시작됩니다.몇억의재산을가진 사기꾼 놈은 계산때 갑자기 구두를 묶군요 끈도 없는신발인데? ㅋㅋㅋ 선배놈이 울상으로 부르더니 반반씩 계산하잡니다.미췬~~넘멎찌더군요 발상이 전 돈이 있었으나 그순간 없어져 버리더군요 내가돈이어디있냐고 차비도없다고 어제술값 내가냈으니 그돈주면 반준다고^^계산하더군요 짐이기다리는 집으로갑니다 이쁜정장 과 짐가방 사기꾼2명 저의구세주친구 저 4명 택시를 타고 갔죠 내릴려는데 돈좀 내랍니다 천원짜리 동전밖에 없다그랬죠 요금을보니2900원 억대부자가계산하더군요 100원까지 챙깁니다 집에가서 짐만가져가면 끝이다.
집앞에서 기다리 랩니다 짐가저다 준다고,이쁜정장 짐가방 휴~~12시간만의 상봉 이였죠 ^^근데~~!!!구두를 빼고갔다주더군요 절때~!네버~!구두달라고하니 깜밖했다고 낼올건데 놓고가라고 마지막발악을하더군요^^안된다고 달라고 ㅋㅋ 휴~~모든짐으들고 친구의 집에 갔습니다.
친구와앉아 이러 저런 세상이야기를하고 우쩌다 인간이저리 됬을까 웃었죠 하루가 1년같은 하루였습니다.대기업부터 시작해서 모든것이 연극이고 사기였다는것을 생각하니 몸이 끊어 오르더군요,소름이 끼치고 인간이무섭더군요 뻔히알면서 내일 만약에 저나오면 진짜 쓰래기라 생각하고 친구랑 전 둘이서 기분풀겸 홍대에 놀러갔습니다.놀고들와서 잠이들고 일어나니 전화가들어와 있더군요 어의가없죠 자기가 잘못한걸 모르는가봅니다.사기인줄도 모르고 그만큼 다단계에 빠져버린거죠 악순환의반복 자기죄를 모르는 거죠 문짤보냈죠
저의문짜:ㅅㅂ 니가인간이면 미안해서 전화 못하겠다.내눈에띠지마소..
선배놈답장:야병신아..이사님이거기대리고가봐라고니가본사람이 xx그룹팀장이다니어리석음에니가당한거다.
이런이런 문짜 려오는버스안이라서 전화해서 욕하고싶었으나 막막 미칠거같습니다 막 아버리죠 막 이래서 사람을 죽이기도하는구나 막막 미칩니다 막 아버립니다 이건인간 으로서 할 말이아니죠 우후 문짜로 이때까지 참 았던 욕을했습니다.욕을들을 이라서 욕을 했죠..~!!분이넘 안풀려 휴게실에 잠시 쉴때 전화를하니 저나도안 받습니다 이건뭐 남자도아니죠 겁쟁이에 비굴해 보이더군요 마지막에 저나봤더니 나중에 저나하께하고 끊어 버립니다.
집에 도착해서 전화다시하고 전화를 받길래 있는욕없는욕 다했죠 부모님욕까지 진짜 눈앞에 거지같은 놈이 있으면 진짜 진짜 ...휴~~~~
이렇게 끝났죠~~제가 이글을쓴 이유는 유사한 일이 또다른 피해자가 안나타났으면 하는바램도있고 넘넘넘 답답해서 이놈을 혼낼 방법이 없을까?
여러분의 의견을듣고 싶은것도 있고 해서 적어봤습니다.
우리나라 청년 실업자들 화이팅합시다~!! 악의무리 에게 당하는 일이없도록~!!
모든 정상적인사람에 약간삐뚤어지고 이상한 이들이 상처주는 일이 없는나라가 되길 바라면서 여러분 건간하세요 행복하시고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