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중3딸아이를 둔 40대 학부모입니다.. 혹시라도 딸애가 이글을 보게될까봐 조마조마 하는심정으로 글을씁니다.. 다름이 아니라..요즘제딸이 나쁜길로 빠지는거같아서.. 여기 있는 젊으신 분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을생각으로 이렇게 글을쓰는거랍니다.. 제딸이 올해중학교 3학년인데.. 밤만돼면 독서실핑계로 늦게나가서 동네 오빠들이랑 어울리는거같네요.. 동네 공터에서 여럿이서 담배피는걸 봤다는사람도있고.. 사춘기시기에 나쁜길로 빠질까봐 너무 걱정이돼네요.. 몇일전에 교복주머니에서 담배가루가 나와서 많이혼냈는데.. 그이후로는 저와 대화를 피하는거같아서 서운하기도하구요.. 가끔 용돈없을때만..방문을빼꼼히 열고 "엄마 용돈줘.." 이정도.. 물로 지금시기에..더놀고싶고 다른친구들이 하는거 다하고싶은거 잘알지만.. 여자애라서..조금은 더 걱정이되나봅니다.. 혹시나 가출같은거생각할까봐 무섭기도하고.. 요즘세상이 많이험하다는것도듣고.. 저의 잘못된훈계로 딸애가 삐뚤어질까봐.. 혼내는것도 이젠 못하겠어요.. 동네오빠들이라는 애들을 지나가면서 몇번봤는데.. 오토바이타고다니고 학교도 안다니는거같더군요.. 물론 그런애들이 다 나쁜건아니지만..제심정은 그렇지가 않네요.. 학업에 충실할 나이이니많큼.. 부모의입장은 우리애가 조금더 좋은환경에서 공부했으면 하는바램인거죠.. 제가어떻게해야 우리딸이 예전처럼 돌아올수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딸좀..좋은길로 인도해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중3딸아이를 둔 40대 학부모입니다..
혹시라도 딸애가 이글을 보게될까봐 조마조마 하는심정으로 글을씁니다..
다름이 아니라..요즘제딸이 나쁜길로 빠지는거같아서..
여기 있는 젊으신 분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을생각으로 이렇게 글을쓰는거랍니다..
제딸이 올해중학교 3학년인데..
밤만돼면 독서실핑계로 늦게나가서 동네 오빠들이랑 어울리는거같네요..
동네 공터에서 여럿이서 담배피는걸 봤다는사람도있고..
사춘기시기에 나쁜길로 빠질까봐 너무 걱정이돼네요..
몇일전에 교복주머니에서 담배가루가 나와서 많이혼냈는데..
그이후로는 저와 대화를 피하는거같아서 서운하기도하구요..
가끔 용돈없을때만..방문을빼꼼히 열고 "엄마 용돈줘.." 이정도..
물로 지금시기에..더놀고싶고 다른친구들이 하는거 다하고싶은거 잘알지만..
여자애라서..조금은 더 걱정이되나봅니다..
혹시나 가출같은거생각할까봐 무섭기도하고..
요즘세상이 많이험하다는것도듣고..
저의 잘못된훈계로 딸애가 삐뚤어질까봐..
혼내는것도 이젠 못하겠어요..
동네오빠들이라는 애들을 지나가면서 몇번봤는데.. 오토바이타고다니고
학교도 안다니는거같더군요..
물론 그런애들이 다 나쁜건아니지만..제심정은 그렇지가 않네요..
학업에 충실할 나이이니많큼..
부모의입장은 우리애가 조금더 좋은환경에서 공부했으면 하는바램인거죠..
제가어떻게해야 우리딸이 예전처럼 돌아올수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