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제가 제 후임이였던 애 병원을 다녀 왔어요.... 전 103여단 4대대 상근 출신입니다.. 그리고 작년8월에 전역 했고요 근데. 올4월전역을 예정 하고 있던 H군이 있는데 물론 그도 상근입니다.. 저희가 예비군 대대였거든요.. 다른건 말 안하겠습니다.. 어차피 군생활다 짜증나니깐 다름이 아니라.. H군이 저번주 토요일날에. 술을 마시고 새벽 3시쯤 집에 귀가 하던중 CCTV가 찰영 되는 가운데 어느사람한데 맞아.. 지금 뇌사로..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요일날에.. 장기이식 하고 생을 마감합니다.. 그래서 월요일 저녁7시 저녁많이 면회가 가능한시간 즉 H군을 볼수있던건 저녁7시 그때뿐이였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아침11시에 면회시간이 있는데 그건 나올수가 없으니 볼수가 없겠죠??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마지막가는길인데 그리고 같은 전우 인데.. 입단속 할라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자기들 피해 안갈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같이 땀흘리고 했던 전우인데. 왜 면회를 못가게 하는지 전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리고 제가 병원입구에 오니 1호차가 있네요 그래서 운전병이랑 안면이 있어서 물어 보니 대대장 , 인사장교가 병원에 와있다고 그리고 제가 그차를 마지막까지 본게.. 6시 40분이였습니다.. 7시가 면회고.. 전 그래도 밑에 있는 병사가 지금 위독한데.. 올줄 알았습니다.. 근데 안오더군요... 그리고 토요일날에 같이 술먹었던 사람한데.. 술 얼마나 물어봤냐고 그떄 같이 있던 병사 처벌 할라고 몇번이고 전화해서 술올마나 먹었냐고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사람이 죽어 가는데.. 진짜 저도 거기 부대 출신인데.. 너무 창피 하네요.. 참 완전 쓰레기 아닌가요?? 주임원사한데 뭐 해택있냐고 물어 보니.. 그냥 고개만 흔들흔들...... 아... 제 후임이 정말로 착한 아이였습니다.... 이글읽어 보신분들 잠깐 아주 잠시1초많이라도.. 기도 해주세요... 기적이 일어 나기를. 그리고 빨랑 범인 잡게 해달라고... 부탁 드려요.... 그리고 그 범인 그 친구가 술이 너무 많이 대서.. 지나 가는데 갑자기 서더니 어느 한곳을.. 쳐다 보더니 그곳에서 어느 남자가.. 전화를 받으면서 오더니 전화를 끈자마자 구타를 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숙이고 있는데. 그남자가 발로 머리를 후쳐친것입니다.. 그게 결정타.. 바로 그자리에서 쓰려졌죠.. 그시간이 4시 거의다된시간인데. 주민 신고로 5시 좀 넘어서 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그리고 웃긴건 경찰이 그 동영상 보여 주더니 아무한데도 말하지 말지도 말고 부모님한데도 말하지 말고 아에 못본걸로 하라고... 참 어이가 없죠.. 그래서 제 친구는 부모님한데 말했습니다.. 이런저런일이 있다고 경찰은 왜 말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또 일산동영상 같은일이 생일까 그런걸까요???ㅜㅜ 제발 기적이 일어 나도록.. 잠시 1초많이라도.. 기도를... 부탁드려요...
제 좋아 하던..후임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제발좀 보고 퍼트려주세요.
전 103여단 4대대 상근 출신입니다.. 그리고 작년8월에 전역 했고요 근데. 올4월전역을 예정 하고 있던 H군이 있는데 물론 그도 상근입니다.. 저희가 예비군 대대였거든요.. 다른건 말 안하겠습니다.. 어차피 군생활다 짜증나니깐 다름이 아니라.. H군이 저번주 토요일날에. 술을 마시고 새벽 3시쯤 집에 귀가 하던중 CCTV가 찰영 되는 가운데 어느사람한데 맞아.. 지금 뇌사로..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요일날에.. 장기이식 하고 생을 마감합니다.. 그래서 월요일 저녁7시 저녁많이 면회가 가능한시간 즉 H군을 볼수있던건 저녁7시 그때뿐이였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아침11시에 면회시간이 있는데 그건 나올수가 없으니 볼수가 없겠죠??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마지막가는길인데 그리고 같은 전우 인데.. 입단속 할라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자기들 피해 안갈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같이 땀흘리고 했던 전우인데. 왜 면회를 못가게 하는지 전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리고 제가 병원입구에 오니 1호차가 있네요 그래서 운전병이랑 안면이 있어서 물어 보니 대대장 , 인사장교가 병원에 와있다고 그리고 제가 그차를 마지막까지 본게.. 6시 40분이였습니다.. 7시가 면회고.. 전 그래도 밑에 있는 병사가 지금 위독한데.. 올줄 알았습니다.. 근데 안오더군요... 그리고 토요일날에 같이 술먹었던 사람한데.. 술 얼마나 물어봤냐고 그떄 같이 있던 병사 처벌 할라고 몇번이고 전화해서 술올마나 먹었냐고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사람이 죽어 가는데.. 진짜 저도 거기 부대 출신인데.. 너무 창피 하네요.. 참 완전 쓰레기 아닌가요?? 주임원사한데 뭐 해택있냐고 물어 보니.. 그냥 고개만 흔들흔들......
아... 제 후임이 정말로 착한 아이였습니다.... 이글읽어 보신분들 잠깐 아주 잠시1초많이라도..
기도 해주세요... 기적이 일어 나기를. 그리고 빨랑 범인 잡게 해달라고... 부탁 드려요....
그리고 그 범인 그 친구가 술이 너무 많이 대서.. 지나 가는데 갑자기 서더니 어느 한곳을.. 쳐다 보더니 그곳에서 어느 남자가.. 전화를 받으면서 오더니 전화를 끈자마자 구타를 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숙이고 있는데. 그남자가 발로 머리를 후쳐친것입니다.. 그게 결정타.. 바로 그자리에서 쓰려졌죠.. 그시간이 4시 거의다된시간인데. 주민 신고로 5시 좀 넘어서 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그리고 웃긴건 경찰이 그 동영상 보여 주더니 아무한데도 말하지 말지도 말고 부모님한데도 말하지 말고 아에 못본걸로 하라고... 참 어이가 없죠.. 그래서 제 친구는 부모님한데 말했습니다..
이런저런일이 있다고 경찰은 왜 말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또 일산동영상 같은일이 생일까 그런걸까요???ㅜㅜ 제발 기적이 일어 나도록.. 잠시 1초많이라도.. 기도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