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사귄 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네요 1달 전 쯤 헤어졌다 제가 다시 만나자고 해서 다시 사귀고 있는데..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어제 일부러 전화도 계속 안 받고, 전화 일부러 꺼놓더라구요.. 전 일부러 전화 피하는 걸 알면서 전화 하고 있고.. 이런 제 모습 보니까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밤새 생각한 끝에 오늘 낮에 전화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아침에 전화 계속 안 받음 ㅡㅡ) 그랬더니 미안하다며 잡네요..? 어떻게 할까 하다가..미안하다는데 그냥 화해했어요.. 그러다 또 일 터지네요 ㅎㅎ 저녁에 만나자는 이야기 하다가 또 말싸움이 났는데.. 이번에는 남친이 먼저 헤어지잡니다 ㅋㅋ 아놔 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내가 미친것도 아니고 왜 차여? 이런 생각하면서 정중히 거절했습니다ㅎㅎ 지금 생각 한 건 이거네요.. 좀 더 있다 남친이 날 너무 좋아한다 생각이 들면 헤어지자고 하려구요ㅎㅎ 저 너무 못 된 건가요?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는데 자존심 확 상해서 참을수가 없었네여.. 잘 하는짓인지 바보짓하는건지 ㅎㅎ,,
헤어지자는데 거절했어요..
남친과 사귄 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네요
1달 전 쯤 헤어졌다 제가 다시 만나자고 해서 다시 사귀고 있는데..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어제 일부러 전화도 계속 안 받고, 전화 일부러 꺼놓더라구요..
전 일부러 전화 피하는 걸 알면서 전화 하고 있고..
이런 제 모습 보니까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밤새 생각한 끝에 오늘 낮에 전화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아침에 전화 계속 안 받음 ㅡㅡ)
그랬더니 미안하다며 잡네요..?
어떻게 할까 하다가..미안하다는데 그냥 화해했어요..
그러다 또 일 터지네요 ㅎㅎ
저녁에 만나자는 이야기 하다가 또 말싸움이 났는데..
이번에는 남친이 먼저 헤어지잡니다 ㅋㅋ
아놔 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내가 미친것도 아니고 왜 차여? 이런 생각하면서 정중히 거절했습니다ㅎㅎ
지금 생각 한 건 이거네요..
좀 더 있다 남친이 날 너무 좋아한다 생각이 들면 헤어지자고 하려구요ㅎㅎ
저 너무 못 된 건가요?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는데 자존심 확 상해서 참을수가 없었네여..
잘 하는짓인지 바보짓하는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