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헤어진지 한달반만에 만나서 잠자리를 가졌어요.. 술한잔하고있는데 제맘이 아직 잊지못했나봐요.. 그사람만나면서.. 수술도하고..버려지고.. 나쁜말도 많이 들었는데도.. 사람마음이라는게 제의지대로 안되는가봐요.. 어제 연락해서 안아달라햇어요... 그사람 홈피가니까 짝사랑내용으로 가득하더라구요.. 같은회사직장동료인것같은데.. 그사람이 고백했는데 싫다고했나봐요... 그사람이랑 같이만나서 있는데.. 계속 미안하다하면서.. 나 나쁜놈인거 알면서도 좋냐길래 좋다했어요.. 어디가 그렇게 좋은데 하길래 그냥.. 이랬구요.. 내친구들이 니욕하는게 싫다 했어요.. 그사람은 그여자때문에 눈에보일정도로 많이 힘들어보였어요.. 그리고.. 단거먹으면기분좋다해서 들고왔다구..막대사탕하나건냈어요.. 그리고..저만나면서 저 예쁘다 뭐 그런말은 안하던사람이였는데 손보자 손만이쁘다.. 머리는 귀여운데 니랑안어울린다.. 살빠진건가.. 화장왜하는데 화장안하는게 더 이쁘다 등등... 이런말도 하더군요.... 이럴때 제가 그사람옆에 있어주면... 안되는거겠죠... 근데,... 힘들어했으면 하고 바랬는데.. 막상 힘든그사람보니까 제가 더 힘들더라구요... 어떡해해야할까요... 조언좀주세요............. 그리고 그사람싸이에 쪽지로.. 음.. 니가 내가힘들었던만큼 힘들었으면..불행해졌으면..슬퍼했으면 하고 바란건 사실이야.. 근데 막상힘들어하는 모습보니까 보기안좋드라..,자세히알지못해서 뭐라고 말은 못해주겠지만.. 잘될인연은힘든게있더라도언젠간잘된다.. 니도힘들다는 생각하면 계속 힘들다.. 니운굉장히좋잖아.. 회사도 합격했고.. 과수석으로졸업했고.. 지금은 잠시힘들어도.. 나중엔 행복해져라.. 난 니 웃는모습이 굉장히좋거든.. 다음에볼수있을진모르겠지만 웃는모습으로 봤으면 좋겠고.. 콩깍지였을진 몰라도 내가 본 닌 굉장히 멋있다..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나름 다정다감하고.. 상대방편하게 해주는 사람이였던것같다.그런사람이니까. 어떤인연이오던 언젠간알아줄꺼라생각한다난.. 니두 나두 서로에게 상처준만큼 행복해지자,. 그리고니가낸테미안하다고하는게내짐작으론아기때문이라고생각하거든.. 그게맞다면..그아픔을잊었다고하면거짓말이겠지만..그때만큼힘들진않다..없었던일이될순없겠지만 없었던일처럼생각하고싶고.. 드라마장면에 그런거나오면 좀 침울해지기도 하지만.. 그거땜에니많이괴롭히고그랬는데.. 서로가상처준거니까..괜찮아.. 정말로 미안한감정 조금이라도 니가 낸테 있다면.. 우리가 책임져주지 못해서 보낼수밖에 없었던 새생명에 대해서.. 니가 훗날 결혼하고 아기낳고 잘키우면되는거라..난요즘그냥뭐든지 좋게좋게 생각하기로햇다.. 너도 모든일에 있어서 좋게 생각을 한번 해보길바란다.. 글고 !! 그미용실가지마라 ㅠㅠ 인물망치나떼 ㅋㅋ 안어울리는 담배도 피지말고 ㅋ 담배핀다고 힘든게 없어지진않는다 <-경험담 ㅋㅋ 라고 했어요... 남자분들이라면 여자가 저러면 어떤가요..솔직히요...ㅠㅠ
헤어진남자와의 잠자리..
어쩌다 헤어진지 한달반만에
만나서 잠자리를 가졌어요..
술한잔하고있는데 제맘이 아직 잊지못했나봐요..
그사람만나면서.. 수술도하고..버려지고..
나쁜말도 많이 들었는데도..
사람마음이라는게 제의지대로 안되는가봐요..
어제 연락해서 안아달라햇어요...
그사람 홈피가니까 짝사랑내용으로 가득하더라구요..
같은회사직장동료인것같은데..
그사람이 고백했는데 싫다고했나봐요...
그사람이랑 같이만나서 있는데..
계속 미안하다하면서..
나 나쁜놈인거 알면서도 좋냐길래 좋다했어요..
어디가 그렇게 좋은데 하길래 그냥.. 이랬구요..
내친구들이 니욕하는게 싫다 했어요..
그사람은 그여자때문에 눈에보일정도로 많이 힘들어보였어요..
그리고.. 단거먹으면기분좋다해서 들고왔다구..막대사탕하나건냈어요..
그리고..저만나면서 저 예쁘다 뭐 그런말은 안하던사람이였는데
손보자 손만이쁘다..
머리는 귀여운데 니랑안어울린다..
살빠진건가..
화장왜하는데 화장안하는게 더 이쁘다 등등...
이런말도 하더군요....
이럴때 제가 그사람옆에 있어주면...
안되는거겠죠...
근데,... 힘들어했으면 하고 바랬는데..
막상 힘든그사람보니까 제가 더 힘들더라구요...
어떡해해야할까요... 조언좀주세요.............
그리고 그사람싸이에 쪽지로..
음.. 니가 내가힘들었던만큼 힘들었으면..불행해졌으면..슬퍼했으면 하고 바란건 사실이야.. 근데 막상힘들어하는 모습보니까 보기안좋드라..,자세히알지못해서 뭐라고 말은 못해주겠지만.. 잘될인연은힘든게있더라도언젠간잘된다.. 니도힘들다는 생각하면 계속 힘들다.. 니운굉장히좋잖아.. 회사도 합격했고.. 과수석으로졸업했고.. 지금은 잠시힘들어도.. 나중엔 행복해져라.. 난 니 웃는모습이 굉장히좋거든.. 다음에볼수있을진모르겠지만 웃는모습으로 봤으면 좋겠고.. 콩깍지였을진 몰라도 내가 본 닌 굉장히 멋있다..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나름 다정다감하고.. 상대방편하게 해주는 사람이였던것같다.그런사람이니까. 어떤인연이오던 언젠간알아줄꺼라생각한다난.. 니두 나두 서로에게 상처준만큼 행복해지자,.
그리고니가낸테미안하다고하는게내짐작으론아기때문이라고생각하거든.. 그게맞다면..그아픔을잊었다고하면거짓말이겠지만..그때만큼힘들진않다..없었던일이될순없겠지만 없었던일처럼생각하고싶고.. 드라마장면에 그런거나오면 좀 침울해지기도 하지만.. 그거땜에니많이괴롭히고그랬는데.. 서로가상처준거니까..괜찮아.. 정말로 미안한감정 조금이라도 니가 낸테 있다면.. 우리가 책임져주지 못해서 보낼수밖에 없었던 새생명에 대해서.. 니가 훗날 결혼하고 아기낳고 잘키우면되는거라..난요즘그냥뭐든지 좋게좋게 생각하기로햇다.. 너도 모든일에 있어서 좋게 생각을 한번 해보길바란다.. 글고 !! 그미용실가지마라 ㅠㅠ 인물망치나떼 ㅋㅋ 안어울리는 담배도 피지말고 ㅋ 담배핀다고 힘든게 없어지진않는다 <-경험담 ㅋㅋ
라고 했어요... 남자분들이라면 여자가 저러면 어떤가요..솔직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