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제가 중고차 SM3를 한달 동안 벼루다가 여러 싸이트를 알아본 결과 여자들이 타기에는 좋다는 결론을 가지고 근처의 중고차 매매시장으로 갔습니다. 정확히 경남 사천에 있는 서경 자동차 매매단지로 갔죠... 여러 SM3를 둘러 보다 맘에 드는 차를 발견했어요.. 제가 차에 대해 문외한인지라 겉도 멀쩡하고(긁힌데는 많았지만) 딜러가 말하는데 엔진에 칠한자국이 없기때문에 무사고 차라는 말을 100%믿고 거금 1200만원을 들여서 중고차를 구입했습니다.. 그러고 이틀뒤 이차에 썬팅이 되어있지 않아 썬팅을 하러 갔더니 거기 사장님이 이차 원래 썬팅이 되어있었는데 유리를 바꿨나 보죠?? 하고 묻길래 이상하다고 생각만 했지 다른 의심 없이 썬팅을 하고 하는 김에 후방감지기 까지 달아서 거금 20만원을 썻죠... 그 전에 타이어도 많이 닳아서 16만원을 들여서 타이어도 갈구요... 그 다음날에는 문짝에 있는 기스가 맘에 안들어 근처에 있는 SEDEN에 가서 도색을 부탁했어요.. 그런후 그담날에 차를 찾으러 갔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거기 사장님 말이 이차 사고가 크게 났었죠?? 그러더라구요... 이게 차 산지 4일 후 였어요.... 여러가지 정황을 말씀하시면서 전체 도색이 되어있고, 보조석 문이 떼 보니까 유리조각이 엄청 많이 들어있고, 차 문짝 네개의 유리를 모두 갈았고, 보조석 문짝안에 있는 바는 찌그러져 있다는 것에예요... 순간 앞이 캄캄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매매상사에 전화를 했어요... 당신들은 무사고라고 돈은 많이 받았는데 알고보니 사고가 크게 났더라구요... 자기들은 몰랐데요.... 그래서 물어줄수가 없다네요... 나참!!!!! 제가 여자라서 우습게 보고 그러는 건지.... 암튼 넘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이글을 보시는 님들은 저같은 사기 당하지 마세요~~
중고차 이래서 사지 말라는 거 같네여..
3월 3일...
제가 중고차 SM3를 한달 동안 벼루다가 여러 싸이트를 알아본 결과
여자들이 타기에는 좋다는 결론을 가지고 근처의 중고차 매매시장으로 갔습니다.
정확히 경남 사천에 있는 서경 자동차 매매단지로 갔죠...
여러 SM3를 둘러 보다 맘에 드는 차를 발견했어요..
제가 차에 대해 문외한인지라 겉도 멀쩡하고(긁힌데는 많았지만)
딜러가 말하는데 엔진에 칠한자국이 없기때문에 무사고 차라는 말을 100%믿고
거금 1200만원을 들여서 중고차를 구입했습니다..
그러고 이틀뒤 이차에 썬팅이 되어있지 않아 썬팅을 하러 갔더니 거기 사장님이
이차 원래 썬팅이 되어있었는데 유리를 바꿨나 보죠?? 하고 묻길래 이상하다고 생각만
했지 다른 의심 없이 썬팅을 하고 하는 김에 후방감지기 까지 달아서 거금 20만원을 썻죠...
그 전에 타이어도 많이 닳아서 16만원을 들여서 타이어도 갈구요...
그 다음날에는 문짝에 있는 기스가 맘에 안들어 근처에 있는 SEDEN에 가서 도색을 부탁했어요..
그런후 그담날에 차를 찾으러 갔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거기 사장님 말이 이차 사고가 크게 났었죠??
그러더라구요... 이게 차 산지 4일 후 였어요....
여러가지 정황을 말씀하시면서 전체 도색이 되어있고,
보조석 문이 떼 보니까 유리조각이 엄청 많이 들어있고,
차 문짝 네개의 유리를 모두 갈았고,
보조석 문짝안에 있는 바는 찌그러져 있다는 것에예요...
순간 앞이 캄캄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매매상사에 전화를 했어요...
당신들은 무사고라고 돈은 많이 받았는데 알고보니 사고가 크게 났더라구요...
자기들은 몰랐데요....
그래서 물어줄수가 없다네요...
나참!!!!!
제가 여자라서 우습게 보고 그러는 건지....
암튼 넘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이글을 보시는 님들은 저같은 사기 당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