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가위에 눌려보지 못한 사람이 였습니다. 기가 약하면 보이는거라고 많이들 말씀하셔서 난 기가 강하구나 하며 살아온 27년인생... 여러 가위눌림 현상에대해 들었던 저인지라 가끔 가위눌려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 하두 가위에 눌린 친구는 이제 대화까지 하고 즐긴다고 하더라구요.... 어느날 자는데 가위에 눌려 정말 무서워 27살나이에 어머니까지 불러서 무섭다고 했었습니다.. 그후 매일 반복되는 가위눌림에...해결책을 찾아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좋은 음식이란 다 먹고... 운동도하고.. 하지만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시고 자면 가위에 눌리지 않는거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일주일을 가지 못하더군요.. 3일전인가... 또다시 꿈에 나타난 그 귀신...(30대??) 정도로 추정되는.. 하두 봐서 이젠 무섭지 않더라구요.. 짜증나서 다가가서 "일루와!!! 덮쳐 버릴테니까 " 하고 몸을 더듬을려고 하니.. 마구 욕을 하더니 사라지더군요... 그 후... 다시는 가위에 눌리지 않습니다.. 참 신기한일이죠?? 어처구니 없어서 올렸습니다. 뭐든지 마음 먹기에 나름인거 같네요... 저처럼 힘들어하는분.. 귀신보다 더무서운건 사람같네요.. 뭐 이렇게 말하니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네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_- 전국에 가위에 눌려 고생하는 분들!!! 오늘 한번 싸워보시기 바랍니다. 점심먹고 졸린 오후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가위에 눌려 본 여자귀신을 성폭행 할려했어요..
한번도 가위에 눌려보지 못한 사람이 였습니다.
기가 약하면 보이는거라고 많이들 말씀하셔서 난 기가 강하구나 하며
살아온 27년인생...
여러 가위눌림 현상에대해 들었던 저인지라 가끔 가위눌려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 하두 가위에 눌린 친구는 이제 대화까지 하고 즐긴다고 하더라구요....
어느날 자는데 가위에 눌려 정말 무서워 27살나이에 어머니까지 불러서 무섭다고 했었습니다..
그후 매일 반복되는 가위눌림에...해결책을 찾아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좋은 음식이란 다 먹고...
운동도하고..
하지만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시고 자면 가위에 눌리지 않는거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일주일을 가지 못하더군요..
3일전인가... 또다시 꿈에 나타난 그 귀신...(30대??)
정도로 추정되는.. 하두 봐서 이젠 무섭지 않더라구요..
짜증나서 다가가서
"일루와!!! 덮쳐 버릴테니까 " 하고 몸을 더듬을려고 하니..
마구 욕을 하더니 사라지더군요...
그 후... 다시는 가위에 눌리지 않습니다..
참 신기한일이죠?? 어처구니 없어서 올렸습니다.
뭐든지 마음 먹기에 나름인거 같네요...
저처럼 힘들어하는분.. 귀신보다 더무서운건 사람같네요..
뭐 이렇게 말하니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네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_-
전국에 가위에 눌려 고생하는 분들!!! 오늘 한번 싸워보시기 바랍니다.
점심먹고 졸린 오후에 몇글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