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에 눌려 본 여자귀신을 성폭행 할려했어요..

달콤한인생2008.04.01
조회355

한번도 가위에 눌려보지 못한 사람이 였습니다.

 

기가 약하면 보이는거라고 많이들 말씀하셔서 난 기가 강하구나 하며

 

살아온 27년인생...

 

여러 가위눌림 현상에대해 들었던 저인지라 가끔 가위눌려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 하두 가위에 눌린 친구는 이제 대화까지 하고 즐긴다고 하더라구요....

 

 

 

어느날 자는데 가위에 눌려 정말 무서워 27살나이에 어머니까지 불러서 무섭다고 했었습니다..

 

그후 매일 반복되는 가위눌림에...해결책을 찾아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좋은 음식이란 다 먹고...

 

운동도하고..

 

하지만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시고 자면 가위에 눌리지 않는거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일주일을 가지 못하더군요..

 

3일전인가... 또다시 꿈에 나타난 그 귀신...(30대??)

 

정도로 추정되는.. 하두 봐서 이젠 무섭지 않더라구요..

 

짜증나서 다가가서

 

"일루와!!! 덮쳐 버릴테니까 " 하고 몸을 더듬을려고 하니..

 

마구 욕을 하더니 사라지더군요...

 

그 후... 다시는 가위에 눌리지 않습니다..

 

참 신기한일이죠?? 어처구니 없어서 올렸습니다.

 

뭐든지 마음 먹기에 나름인거 같네요...

 

저처럼 힘들어하는분.. 귀신보다 더무서운건 사람같네요..

 

뭐 이렇게 말하니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네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_-

 

전국에 가위에 눌려 고생하는 분들!!! 오늘 한번 싸워보시기 바랍니다.

 

점심먹고 졸린 오후에 몇글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