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회사로 번호이동해서 사면 기기가 저렴하기 때문에 ktf로 이동해야겠다. 생각을 하고 대리점(정확히말하면 ktf전용대리점이 아니고 모든회사를 취급하는 판매점이었습니다)에 갔습니다.
가서 번호이동으로 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판매측에서 skt해지후 ktf를 신규로 가입하는게 더 싸게 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이런 저런 절차를 밟고 개통을 받았습니다.
집에 가서 ktf요금제를 알아보고, 상담원연결을 통해서 요금제를 변경하였습니다.
그날이나 다음날즈음 제 원래 번호가 잘 해지되었나 확인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 전화가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해지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sk T월드 사이트에 들어가도 저는 정회원에서 준회원으로 자동으로 변경되어있고, 사용하는 회선이 없다고 나오더라구요. 잘 해지가 되었다고 확신하고 있었죠. 물론 제가 쓰던 팅 사이트에서도 자동으로 준회원으로 떨어져 있었구요.
그렇게 지내다가, 몇 달후에 호기심에 제 예전 skt번호로 전화를 한번 걸어봤습니다.
그런데 신호음이 가더라구요. 컬러링은 제가쓰던 컬러링이 아니라 그냥 기본컬러링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이 내 번호로 번호변경을 했나보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해지한걸로 알고있었던 skt에서 한달에 3만원정도씩 요금이 납부되고 있었던 것이죠. 자동이체라서 그냥 빠져나가고 있었던 거죠..
약 5개월간요..
저는 너무 황당해서 판매점측에 전화를 해서 문의 했습니다.
판매점측에서 하는 말이 따로 해지를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럼 내 번호로 전화를 했을때 전화가 안 된것 무엇이고, skt쪽 사이트에서 내가 회선이 없다고 나오고 준회원으로 떨어진 건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죠."
그러니 자기네들은 잘 모르겠다고 해지를 안한 제탓으로 넘기더라구요.
제 기억에 판매측에서 해지를 하라고 말해준 적 없습니다.
그런데 판매측에서는 자기네들은 말을했을거라도 하고,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 혼자간것도 아니고 누나와 함께갔는데, 누나도 전혀 해지사항에 대해 들은적 없답니다.
그리고 해지에 대해 말해주었다면, 제가 집에 가는길에 sk대리점이 있으니 가서 해지를 했겠지요. 저는 판매측에서 따로 말을 안해주었기 때문에, 판매점에서 이런저런 인증절차를 하면서 다 해지가 되었구나라고 그동안 생각해왔습니다. 게다가 sk폰번호로 전화를 걸어도 연결이안되고, sk T월드에서는 회선이없다고 나오니 의심할 여지가 없었죠.
우선 skt쪽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기록을 보니 해지가 된 기록은 없고 제가 휴대폰을 샀던 10월15일에 번호이동신청, 번호이동신청취소 기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때문에 회원등급이 떨어졌을거라고 설명하더라구요.
저는 다시 판매점에 번호이동신청을 한적이없는데 왜 그렇게 된거냐고 하니까
판매점측에서는 자기네는 번호이동신청 한적없고, 단지 인증만 땄을 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번호이동신청과 취소 기록은 무엇이냐고 하니까 자기네들도 잘 모르겠답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자기네들은 전혀 잘못이 없다고 잡아땝니다.
해지하라고 말을 안해준건 잘못 아니냐고하니까 자기네들은 말했을 거라고 합니다.
저는 “나는 듣지 못했다. 들었으면 내가 집에 가는길에 sk대리점에서 해지를 했을것이다.”
라고하니, 왜 다른 사람들은 다 잘 됐는데, 저만 잘못됐냐면서 제탓으로 돌립니다.
제가 “저 뿐만아니라 같이 갔던 누나도 듣지 못했고, 들었다면 바로 skt에 가서 해지를 했을텐데, 내가 듣지 못했으니까 여태 모르고 있었던거 아니냐, 판매점에서 당연히 절차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된는거아니냐” 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네들이 일일이 다 설명해줘야되냐고 합니다. 일에서 백까지 다 알려줘야 되냐고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적어도 해지와 같은 기본적인 사항은 알려줘야 되는게 아니냐고했더니
판매점 자기네들이 그럴 의무는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번호이동신청에 관해서도 잘 모르겠다고합니다. 자기네는 인증만 했다고합니다.
인증만하면 sk t월드사이트에서 등급이 떨어질 리가 없는데, 왜 떨어지는지는 모르겠다고 합니다.
기계만 판매하는 곳도 아니고 처음부터 마지막 개통까지 다 해주는 판매점에서 그정도 다 알아야 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네들이 세부적인것까지 다 알고있어야 되냐고 받아칩니다.
싸움이 날것 같아서 우선 거기서 그만했습니다.
다시 skt에 전화해서 인증건에 대해 확인문의 했습니다.
확인결과
그날 인증이 되었다가 최종적으로는 실패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대리점측에서 복구를 해줘야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인증실패에 관해서는 ktf쪽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판매측에 인증실패와 복구가 안된점에 대해 물어보니, 당일취소건은 30분 이내에 자동복구가 되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복구할 필요는 없다고합니다. skt쪽에서 자동으로 해야되는데 그쪽 문제라고 합니다.
저는 한치의 의심도 없이 오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5~6개월간 전혀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 15만원이상을 납부해왔습니다.
해지를 못한건 제잘못일 수 있지만, 정황상 당연히 해지 되었을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억울하게 6개월간 사용하지않은 휴대전화요금 납부했습니다.
작년 10월까지 skt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기기가 고장이 났는데 수리비가 많이 나오길래 기기를 변경할려고 했습니다.
타회사로 번호이동해서 사면 기기가 저렴하기 때문에 ktf로 이동해야겠다. 생각을 하고 대리점(정확히말하면 ktf전용대리점이 아니고 모든회사를 취급하는 판매점이었습니다)에 갔습니다.
가서 번호이동으로 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판매측에서 skt해지후 ktf를 신규로 가입하는게 더 싸게 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이런 저런 절차를 밟고 개통을 받았습니다.
집에 가서 ktf요금제를 알아보고, 상담원연결을 통해서 요금제를 변경하였습니다.
그날이나 다음날즈음 제 원래 번호가 잘 해지되었나 확인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 전화가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해지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sk T월드 사이트에 들어가도 저는 정회원에서 준회원으로 자동으로 변경되어있고, 사용하는 회선이 없다고 나오더라구요. 잘 해지가 되었다고 확신하고 있었죠. 물론 제가 쓰던 팅 사이트에서도 자동으로 준회원으로 떨어져 있었구요.
그렇게 지내다가, 몇 달후에 호기심에 제 예전 skt번호로 전화를 한번 걸어봤습니다.
그런데 신호음이 가더라구요. 컬러링은 제가쓰던 컬러링이 아니라 그냥 기본컬러링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이 내 번호로 번호변경을 했나보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해지한걸로 알고있었던 skt에서 한달에 3만원정도씩 요금이 납부되고 있었던 것이죠. 자동이체라서 그냥 빠져나가고 있었던 거죠..
약 5개월간요..
저는 너무 황당해서 판매점측에 전화를 해서 문의 했습니다.
판매점측에서 하는 말이 따로 해지를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럼 내 번호로 전화를 했을때 전화가 안 된것 무엇이고, skt쪽 사이트에서 내가 회선이 없다고 나오고 준회원으로 떨어진 건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죠."
그러니 자기네들은 잘 모르겠다고 해지를 안한 제탓으로 넘기더라구요.
제 기억에 판매측에서 해지를 하라고 말해준 적 없습니다.
그런데 판매측에서는 자기네들은 말을했을거라도 하고,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 혼자간것도 아니고 누나와 함께갔는데, 누나도 전혀 해지사항에 대해 들은적 없답니다.
그리고 해지에 대해 말해주었다면, 제가 집에 가는길에 sk대리점이 있으니 가서 해지를 했겠지요. 저는 판매측에서 따로 말을 안해주었기 때문에, 판매점에서 이런저런 인증절차를 하면서 다 해지가 되었구나라고 그동안 생각해왔습니다. 게다가 sk폰번호로 전화를 걸어도 연결이안되고, sk T월드에서는 회선이없다고 나오니 의심할 여지가 없었죠.
우선 skt쪽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기록을 보니 해지가 된 기록은 없고 제가 휴대폰을 샀던 10월15일에 번호이동신청, 번호이동신청취소 기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때문에 회원등급이 떨어졌을거라고 설명하더라구요.
저는 다시 판매점에 번호이동신청을 한적이없는데 왜 그렇게 된거냐고 하니까
판매점측에서는 자기네는 번호이동신청 한적없고, 단지 인증만 땄을 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번호이동신청과 취소 기록은 무엇이냐고 하니까 자기네들도 잘 모르겠답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자기네들은 전혀 잘못이 없다고 잡아땝니다.
해지하라고 말을 안해준건 잘못 아니냐고하니까 자기네들은 말했을 거라고 합니다.
저는 “나는 듣지 못했다. 들었으면 내가 집에 가는길에 sk대리점에서 해지를 했을것이다.”
라고하니, 왜 다른 사람들은 다 잘 됐는데, 저만 잘못됐냐면서 제탓으로 돌립니다.
제가 “저 뿐만아니라 같이 갔던 누나도 듣지 못했고, 들었다면 바로 skt에 가서 해지를 했을텐데, 내가 듣지 못했으니까 여태 모르고 있었던거 아니냐, 판매점에서 당연히 절차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된는거아니냐” 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네들이 일일이 다 설명해줘야되냐고 합니다. 일에서 백까지 다 알려줘야 되냐고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적어도 해지와 같은 기본적인 사항은 알려줘야 되는게 아니냐고했더니
판매점 자기네들이 그럴 의무는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번호이동신청에 관해서도 잘 모르겠다고합니다. 자기네는 인증만 했다고합니다.
인증만하면 sk t월드사이트에서 등급이 떨어질 리가 없는데, 왜 떨어지는지는 모르겠다고 합니다.
기계만 판매하는 곳도 아니고 처음부터 마지막 개통까지 다 해주는 판매점에서 그정도 다 알아야 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네들이 세부적인것까지 다 알고있어야 되냐고 받아칩니다.
싸움이 날것 같아서 우선 거기서 그만했습니다.
다시 skt에 전화해서 인증건에 대해 확인문의 했습니다.
확인결과
그날 인증이 되었다가 최종적으로는 실패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대리점측에서 복구를 해줘야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인증실패에 관해서는 ktf쪽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판매측에 인증실패와 복구가 안된점에 대해 물어보니, 당일취소건은 30분 이내에 자동복구가 되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복구할 필요는 없다고합니다. skt쪽에서 자동으로 해야되는데 그쪽 문제라고 합니다.
저는 한치의 의심도 없이 오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5~6개월간 전혀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 15만원이상을 납부해왔습니다.
해지를 못한건 제잘못일 수 있지만, 정황상 당연히 해지 되었을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 번호로 전화도해보고, t월드사이트에 가서도 확인했으니까요..
통신사측과 판매측은 서로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서로 잘못을 미루기만 합니다.
배상을 받을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