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 드럽다.. 이게 성추행인가? 아님 정신병자의 행각인가? 난 14주된 임산부이다.. 부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길에 올랐다.. 택시를 잡았다.. 이 아저씨 누가 운전면허는 발급해 줬는지, 아조 운전히 멋대로다.. 방지턱에서도 바이킹을 타듯이 그렇게 운전했다.. 난 너무 불쾌했다.. 운전을 부드럽게하는게 아니라 끊기고 끊기게 운전을 계속해됐다.. 정말 미안하지만 욕이라도 해주고 싶었다.. 회사근처 다 왔을 때, 여자 셋이서 내가 탄 택시를 잡았다.. 그 아저씨 합석하고 가자고.. 됐으니까 나 내린다고 돈을 살짝 던지다시피했다.. 아저씨왈- 그럼 내가 미안하잖아.. (참내 웃겨서~~~) 됐다고하며 난 내렸고 지하보도를 걸었다.. 3m 안되는 거리에서 어떤 넘이 자기 거시기를 만지며 걸어왔다.. 난 긴지러워서 끓나보다 생각했다.. 아니 근데 계속 만지더니 (난 그때서야 미친넘이군하고 생각했당) 내게도 나가와 모라고 지껄이더니, 내가 모라고 다시 물었다.. 다시 모라고 지껄이더니, 난 그때 " 미친넘" 소리치고 달렸다.. 지금도 심장이 쿵쾅거린다... 기분 드럽다.. 울 아가도 놀랬을걸.. 흑흑.. 무섭다.. 지금 아짐마가 되었어도 그런 넘을 볼때면 무섭다.. 흑흑.. 기분 엉망이다.. 다음번엔 또다시 만나면 거시기를 차버릴꺼다.. 제발 다시 만나지 말기를.. 흑흑.... 1
다음번엔 거시기를 차주마..!!
아침부터 기분 드럽다.. 이게 성추행인가? 아님 정신병자의 행각인가?
난 14주된 임산부이다.. 부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길에 올랐다..
택시를 잡았다.. 이 아저씨 누가 운전면허는 발급해 줬는지, 아조 운전히 멋대로다..
방지턱에서도 바이킹을 타듯이 그렇게 운전했다.. 난 너무 불쾌했다..
운전을 부드럽게하는게 아니라 끊기고 끊기게 운전을 계속해됐다..
정말 미안하지만 욕이라도 해주고 싶었다.. 회사근처 다 왔을 때,
여자 셋이서 내가 탄 택시를 잡았다.. 그 아저씨 합석하고 가자고..
됐으니까 나 내린다고 돈을 살짝 던지다시피했다..
아저씨왈- 그럼 내가 미안하잖아.. (참내 웃겨서~~~)
됐다고하며 난 내렸고 지하보도를 걸었다.. 3m 안되는 거리에서 어떤 넘이
자기 거시기를 만지며 걸어왔다.. 난 긴지러워서 끓나보다 생각했다..
아니 근데 계속 만지더니 (난 그때서야 미친넘이군하고 생각했당)
내게도 나가와 모라고 지껄이더니, 내가 모라고 다시 물었다.. 다시 모라고 지껄이더니,
난 그때 " 미친넘" 소리치고 달렸다.. 지금도 심장이 쿵쾅거린다... 기분 드럽다..
울 아가도 놀랬을걸.. 흑흑.. 무섭다.. 지금 아짐마가 되었어도 그런 넘을 볼때면 무섭다..
흑흑.. 기분 엉망이다.. 다음번엔 또다시 만나면 거시기를 차버릴꺼다..
제발 다시 만나지 말기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