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고딩 여학생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 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어두워서 잔뜩 겁을 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고딩 여학생이 넘 움츠리고 겁을 먹은 나머지 잘못알아 듣고
"야, 날라와"
이러는 줄 알고 잠시 고민하다가 무서워서 시키는대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이 ㅁㅊㄴ인줄 알고 놀래서 바로 도망갔다네요.
웃긴 이야기 2
한 바보가 살았다. 어느 날 바보의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흐흐흐, 난 널 죽일수도 있어 하지만 내가 말하는 문제를 10초안에 맞추면 목숨만은 살려주지.
바보:허걱... 살려줘...
강도:삼국시대에 있었던 세나라 이름이 무엇일까?
바보:엉???
강도는 10초를 셋다. 그러나 바보는 문제의 답을 몰랐으니...
강도:10! 9! 8! 7!..........
강도는 10초를 세고 시간은 얼마 안 남았지만 바보는 답을 몰랐는데.. 강도는 시간이 1초 남았을 무렵 칼을 뽑아들었는데......
바보:허거걱 ......배쩨실라고그려?
강도:엥?! 대단하데......
바보는 살았다. 왜? 강도는 바보가 한 말을 백제 신라구려로 들었기 때문.
웃긴 이야기 3
맹구네는 동생을 낳았다. 그런데 어제까지만 해도 자기의 것이었던 부모님의 사랑을 동생이 독차지 해버렸다. 그래서 맹구는 동생을 죽여 버리기로 결심하였다. 그 방법은 엄마 젖에 독을 묻히는 것이었다.
맹구:흐흐...내일이면 동생이 죽겠군....
그리곤 그 다음날...
아버지가 죽었답니다..............
웃긴 이야기 4
아주호기심이 많은 아기가 있었다.. 어느날, 엄마와 아빠가 부부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엄마에게 ㅁㅊ년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기가 "ㅁㅊ년이 뭐예요?" 라고 했더니 아빠가 '여자란 뜻이란다'..라고 했다.. 그리곤 또 싸웠다. 이번에는 엄마가 아빠에게 ㅁㅊ놈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ㅁㅊ놈이 뭐예요??"라고 했더니 엄마가 "남자란 뜻이란다"라고 했다.. 그리고 할머니가 옆에서 "참 지랄한다"라고 했더니 그래서 아기가 또 "지랄한다가 뭐예요??"라고 했더니 할머니가 "기도한다는 거란다"..이렇게 아르켜 주었다. 20년후..........................................
그 아기는 신부님이 되었는데........................
신부님(20년전 그 아기)왈: "자 여러분 지랄할 시간입니다. ㅁㅊ년은 왼쪽에 앉고 ㅁㅊ놈은 오른쪽에 앉아 우리모두 함께 지랄합시다."
웃긴 이야기 5
어느 농가에 농부가 살았습니다. 이 농부는 팬티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서 늘 화장실에 갈 때는 바지만 내리고 볼 일을 봤죠. 그러던 어느날 도시에 관광을 하러가는 일이 생겼는데 속옷가게를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속옷가게에 들어가니까 점원이 "어서오세요. 여기 깨끗하면서 따뜻하고 푹신한 팬티가 있어요.구입하세요." 그래서 농부는 좋아라하고 팬티를 난생 처음 사게 되었답니다. 농가로 돌아온 농부는 그날 밤 배가 많이 아파서 화장실을 급히 가야했어요. 급한 나머지 늘 하던대로 바지만 내리고 볼 일을 봤죠. 그리고 변기를 보니 대변이 없었습니다
안웃기면 화성으로 간다
웃긴 이야기 1
어떤 고딩 여학생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 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어두워서 잔뜩 겁을 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고딩 여학생이 넘 움츠리고
겁을 먹은 나머지 잘못알아 듣고
"야, 날라와"
이러는 줄 알고
잠시 고민하다가 무서워서 시키는대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이 ㅁㅊㄴ인줄 알고 놀래서 바로 도망갔다네요.
웃긴 이야기 2
한 바보가 살았다.
어느 날 바보의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흐흐흐, 난 널 죽일수도 있어
하지만 내가 말하는 문제를 10초안에 맞추면
목숨만은 살려주지.
바보:허걱... 살려줘...
강도:삼국시대에 있었던 세나라 이름이 무엇일까?
바보:엉???
강도는 10초를 셋다. 그러나 바보는 문제의 답을 몰랐으니...
강도:10! 9! 8! 7!..........
강도는 10초를 세고 시간은 얼마 안 남았지만 바보는 답을 몰랐는데..
강도는 시간이 1초 남았을 무렵 칼을 뽑아들었는데......
바보:허거걱 ......배쩨실라고그려?
강도:엥?! 대단하데......
바보는 살았다. 왜? 강도는 바보가 한 말을 백제 신라구려로 들었기 때문.
웃긴 이야기 3
맹구네는 동생을 낳았다.
그런데 어제까지만 해도 자기의 것이었던
부모님의 사랑을 동생이 독차지 해버렸다.
그래서 맹구는 동생을 죽여 버리기로 결심하였다.
그 방법은 엄마 젖에 독을 묻히는 것이었다.
맹구:흐흐...내일이면 동생이 죽겠군....
그리곤 그 다음날...
아버지가 죽었답니다..............
웃긴 이야기 4
아주호기심이 많은 아기가 있었다..
어느날, 엄마와 아빠가 부부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엄마에게 ㅁㅊ년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기가
"ㅁㅊ년이 뭐예요?"
라고 했더니 아빠가 '여자란 뜻이란다'..라고 했다..
그리곤 또 싸웠다.
이번에는 엄마가 아빠에게 ㅁㅊ놈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ㅁㅊ놈이 뭐예요??"라고 했더니
엄마가 "남자란 뜻이란다"라고 했다..
그리고 할머니가 옆에서 "참 지랄한다"라고 했더니
그래서 아기가 또 "지랄한다가 뭐예요??"라고 했더니
할머니가 "기도한다는 거란다"..이렇게 아르켜 주었다.
20년후..........................................
그 아기는 신부님이 되었는데........................
신부님(20년전 그 아기)왈:
"자 여러분 지랄할 시간입니다.
ㅁㅊ년은 왼쪽에 앉고 ㅁㅊ놈은 오른쪽에 앉아 우리모두 함께 지랄합시다."
웃긴 이야기 5
어느 농가에 농부가 살았습니다.
이 농부는 팬티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서
늘 화장실에 갈 때는 바지만 내리고 볼 일을 봤죠.
그러던 어느날 도시에 관광을 하러가는 일이 생겼는데
속옷가게를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속옷가게에 들어가니까 점원이
"어서오세요. 여기 깨끗하면서 따뜻하고 푹신한 팬티가 있어요.구입하세요."
그래서 농부는 좋아라하고 팬티를 난생 처음 사게 되었답니다.
농가로 돌아온 농부는 그날 밤 배가 많이 아파서 화장실을 급히 가야했어요.
급한 나머지 늘 하던대로 바지만 내리고 볼 일을 봤죠.
그리고 변기를 보니 대변이 없었습니다
농부왈: "와우 정말 깨끗하구나!"
그리고 옷을 제대로 입고 길을가는데,
대변이 엉덩이에 눌렸습니다
"와 진짜 따뜻하구나"
그리곤 방으로 들어와서는 의자에 앉았는데
그것이 뭉개지면서....
"오 푹신하네..."
웃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