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충전용젠더 독과점 폭리 고발

카라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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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3월1일날 팬택회사의 스카이 im-s300 모델 핸드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그냥 디자인이 좋아서 그냥 샀는데

 

사서 와보니 충전용젠더라는 악세사리가 꼭 있어야 핸드폰 충전이 가능하더군요

 

모 이해합니다 핸드폰 크기라던가 두께 줄이려고 그렇게 했다는건요

 

근데 문제는 그 충전용 젠더를 열쇠고리처럼 꽂을때도 없고 가방이나

 

주머니나 이렇게 꼭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다 치구 쓸려고해도  너무 사람을 번거롭게 하네요

 

그럼 번거롭다는건 그만큼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거고 그럼 잃어버릴 가능성도 높아지죠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주로 충전하는곳에 젠더를 하나씩 비치를 하면 될거 같은데

 

그 조그마한 충전용젠더 1개의 가격이 8500 원입니다

 

제가 회사 집 차량 이렇게 3개만 1개씩 나두어도 25000원이

 

넘는데 이건 모 배보다 배꼽이 크네요

 

그리고 따로 시중에서 구매할 수도 없구요

 

일부러 잃어버리게 열쇠고리도 못하게 해놓고 독과점에 폭리를

 

취하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팬택엔 큐리텔 망하더니 돈독 제대로 올랐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부디 저 회사 정신차리게 톡커분들이 힘 한번 써주셔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