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국의 톡커 여러분.. 매일 아침을 톡과 함께 시작하는 순수청년입니다. 저도 매일 읽기만 했지 직접 글을 적는건 오늘이 처음 입니다. 지금부터 쓰는 글은 전부 사실이며 제 친구가 힘들어 해 올립니다... 뎃글로 비방은 말아 주세요.. 친구의 말인즉슨... 그날은 3월 28일 었습니다. 집이 울산이라 일을 좀 일찍 끝네고 조금이라도 빨리 집에 내려갈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전모 과장님께서 짜증을 내며 절 괴롭히면 놔 주시지 않네요.. 그래서 보통 보다 좀 늦게 구미역에 도착해 저녁 8시51분 새마을호 서울에서 울산 부전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전 새마을호 6호차 32호석에 앉아 기차가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얼마후 제 앞으로 한 여성분이 걸어 오시는게 보였습니다. 정말 내눈을 의심할 만큼의 미모와 지성을 겸비하신 그분~~ 내 옆자리 앉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데 제가 32호석 그분이 31호석에 앉는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놀라 가슴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그야 말로 ㅎㄷㄷ.. 이더군요.. 갑자기 퇴근시간 절 잡아 놓으신 전모 과장님 너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첫인상 너무 좋아 전 푹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구두에 검은색 청바지 흰티에 베이지색 바바리 정말 패션센스 또한 너무 멋졌습니다. 거기에 뿔테안경,화장기 없는 우유빛 흰피부... 제 그토록 바라던 그런분이었죠.. 정말 가슴이 놀라 제대로 앉아 있지도 못하고... 말한번 걸어 볼까 하고 겹눈질을 하는데 그분 핸드폰이 저와 같은 스카이 아니겠습니까.. 아!!~~ 핸드폰이 같구나~~ ㅋㅋ 책을 읽으시며 mp3 플레이어로 노래를 듣으시는거 같아 말을 걸어 보고 싶었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왜 이럴까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 순간 그분이 주무시는거 같아 용기내어 제 명함을 그분 종이가방에 넣었습니다. 그분 자리에 앉으실때 갈색가방과 흰종이가방을 가지고 계셨거든요... 제 명함을 넣는 그순간만큼은 정말 영화 찍는 기분이었습니다. 등짝에 이마에 식은땀이~~~ 말 안하셔도 잘 아실거라고 생각 합니다. 톡커 여러분~~ 그렇게 그분은 먼저 내리시고 전 그렇게 그분을 생각하며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다음다음날 30일날 전 그때 그분을 만난걸 생각 하며 다시 울산에서 구미로 가는 새마을 열차 2시10분 기차를 탔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4시20분 드디어 구미역 도착 내릴려고 일어섰는데 제 앞에 그분이 서 있는거 아닙니까~~ 정말 너무 놀라서 저 쓰러 지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이번에는 먼저 말 한번 걸어봐야지 했습니다. 정말정말 하고 싶었는데.... 이놈의 소심증이 어디 가지도 않네요... 그렇게 그렇게 하염없이 그분을 그렇게 그렇게 보내고 전 아무것도 못하고 들어 왔습니다.. 너무 보고싶어요...흑.. 흑... 여기까지가 친구에서 들은 이야기의 전부입니다... 혹시 그때 그 기차 타신 그분 만약 이글을 보신다면 명함에 연락처로 연락 한번만 주세요... 정말 부탁 드립니다.. 친구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정말 괜찮은 친구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톡커여러분 전 여러분의 검색능력을 믿습니다. 제발 그녀를 찾아 주세요...
그녀를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전국의 톡커 여러분..
매일 아침을 톡과 함께 시작하는 순수청년입니다.
저도 매일 읽기만 했지 직접 글을 적는건 오늘이 처음 입니다.
지금부터 쓰는 글은 전부 사실이며 제 친구가 힘들어 해 올립니다...
뎃글로 비방은 말아 주세요..
친구의 말인즉슨...
그날은 3월 28일 었습니다.
집이 울산이라 일을 좀 일찍 끝네고 조금이라도 빨리 집에 내려갈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전모 과장님께서 짜증을 내며 절 괴롭히면 놔 주시지 않네요..
그래서 보통 보다 좀 늦게 구미역에 도착해 저녁 8시51분 새마을호 서울에서 울산 부전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전 새마을호 6호차 32호석에 앉아 기차가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얼마후 제 앞으로 한 여성분이 걸어 오시는게 보였습니다.
정말 내눈을 의심할 만큼의 미모와 지성을 겸비하신 그분~~
내 옆자리 앉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데 제가 32호석 그분이 31호석에 앉는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놀라 가슴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그야 말로 ㅎㄷㄷ.. 이더군요..
갑자기 퇴근시간 절 잡아 놓으신 전모 과장님 너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첫인상 너무 좋아 전 푹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구두에 검은색 청바지 흰티에 베이지색 바바리 정말 패션센스 또한 너무 멋졌습니다.
거기에 뿔테안경,화장기 없는 우유빛 흰피부... 제 그토록 바라던 그런분이었죠..
정말 가슴이 놀라 제대로 앉아 있지도 못하고...
말한번 걸어 볼까 하고 겹눈질을 하는데 그분 핸드폰이 저와 같은 스카이 아니겠습니까..
아!!~~ 핸드폰이 같구나~~ ㅋㅋ
책을 읽으시며 mp3 플레이어로 노래를 듣으시는거 같아 말을 걸어 보고 싶었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왜 이럴까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 순간 그분이 주무시는거 같아 용기내어 제 명함을 그분
종이가방에 넣었습니다. 그분 자리에 앉으실때 갈색가방과 흰종이가방을 가지고
계셨거든요...
제 명함을 넣는 그순간만큼은 정말 영화 찍는 기분이었습니다.
등짝에 이마에 식은땀이~~~
말 안하셔도 잘 아실거라고 생각 합니다. 톡커 여러분~~
그렇게 그분은 먼저 내리시고 전 그렇게 그분을 생각하며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다음다음날 30일날 전 그때 그분을 만난걸 생각 하며 다시 울산에서 구미로 가는
새마을 열차 2시10분 기차를 탔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4시20분 드디어
구미역 도착 내릴려고 일어섰는데 제 앞에 그분이 서 있는거 아닙니까~~
정말 너무 놀라서 저 쓰러 지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이번에는 먼저 말 한번 걸어봐야지 했습니다.
정말정말 하고 싶었는데....
이놈의 소심증이 어디 가지도 않네요...
그렇게 그렇게 하염없이 그분을 그렇게 그렇게 보내고 전 아무것도 못하고 들어 왔습니다..
너무 보고싶어요...흑.. 흑...
여기까지가 친구에서 들은 이야기의 전부입니다...
혹시 그때 그 기차 타신 그분 만약 이글을 보신다면 명함에 연락처로 연락 한번만 주세요...
정말 부탁 드립니다..
친구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정말 괜찮은 친구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톡커여러분 전 여러분의 검색능력을 믿습니다.
제발 그녀를 찾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