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교 4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원래 1년전에 졸업했어야 햇는데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아직 학생이예요 오랫만에 복학하니 기존에 같이 다니던 친구들은 다 졸업을 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새로운 친구 두 사람입니다. 한명은 동갑 A군 한명은 오빠인 B군입니다. 이 둘은 급격히 친해져 서로 아웅다웅하면서 지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상태가 지나쳐 막말을 해대더군요.. ㅡ.ㅡ B군이 원래 장난식으로 욕을 해댑니다. 그런데 문제는 안 그러던 A군까지 따라 욕을 해대더니 지금은 아주 신경질적으로 변하여 말끝마다 욕입니다. "씨X" "~년"기타 등등........ 그들은 주위 여자들을 평가하며 아주 말로 죽이기를 일삼고 있어요. 솔직히 안좋아 보일때가 많죠. 하여튼...저한테까지 막말입니다. 내가 된장녀라나..... 툭하면" 된장냄새가 난다" " 이 된장녀 " 라며 사람들 많은데서 불러대질 않나... (참고로, 저 된장녀 아닙니다...학생식당에서 밥먹고 명품같은거 들고 다니지도 않으며 돈 아까운줄 아는 사람이예요. 한달 용돈 20만원) 제가 왜 된장녀가 된건지.... 걍 여행가고 싶다고 한 마디 했다가 된장녀 됐습니다 ㅜ 원래 사람들 저마다 해외여행을 꿈꾸잖아요. 저도 그런거 일뿐... A군은 얼마전에 저에게 어떤 모임에 저보고 가라더군요 그런데 거기엔 남자뿐이 없어서 저 혼자 가기 좀 꺼려지더라고요 그래서 싫다고 했다니 ... 한다는 소리가 "너가 가서 서비스걸이 돼라. 가서 술 접대를 해라"라고 하더군요. ㅡ.ㅡ 전 너무 화가나서 너무 심하게 말한거 아니냐고 하니깐 장난으로 그런거라면서 사과 한 마디 안하고 삐쳐서 가버리 더군요. 옆에 있던 B군까지 놀래서 말이 좀 심했다고 했고요. 제가 행실을 이상하게 하고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정말 A군이 개념을 상실했다고 보는 수 밖에 그런 후에는 또 저보고 "~년" 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놀래서 말을 바꾸더라구요, 평소에 날 그렇게 부르나... 정말 같이 다니면서 짜증나 죽겠어요. 얼굴도 보기 싫고 말도 하기싫어요. 수업을 같이 듣니 어찌어찌 해서 같이 다니지만... 절대 상종하고 싶지 않네요. 정말 입이 더러워요. 말하는 것마다 욕이고. 남 험담에...승질에... 왜 그렇게 살까요?
막말하는 주위사람들
전 대학교 4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원래 1년전에 졸업했어야 햇는데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아직 학생이예요
오랫만에 복학하니 기존에 같이 다니던 친구들은 다 졸업을 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새로운 친구 두 사람입니다.
한명은 동갑 A군 한명은 오빠인 B군입니다.
이 둘은 급격히 친해져 서로 아웅다웅하면서 지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상태가 지나쳐 막말을 해대더군요.. ㅡ.ㅡ
B군이 원래 장난식으로 욕을 해댑니다.
그런데 문제는 안 그러던 A군까지 따라 욕을 해대더니
지금은 아주 신경질적으로 변하여 말끝마다 욕입니다.
"씨X" "~년"기타 등등........
그들은 주위 여자들을 평가하며 아주 말로 죽이기를 일삼고 있어요.
솔직히 안좋아 보일때가 많죠.
하여튼...저한테까지 막말입니다.
내가 된장녀라나.....
툭하면" 된장냄새가 난다"
" 이 된장녀 " 라며 사람들 많은데서 불러대질 않나...
(참고로, 저 된장녀 아닙니다...학생식당에서 밥먹고 명품같은거 들고 다니지도 않으며 돈 아까운줄 아는 사람이예요. 한달 용돈 20만원)
제가 왜 된장녀가 된건지....
걍 여행가고 싶다고 한 마디 했다가 된장녀 됐습니다 ㅜ
원래 사람들 저마다 해외여행을 꿈꾸잖아요.
저도 그런거 일뿐...
A군은 얼마전에 저에게 어떤 모임에 저보고 가라더군요
그런데 거기엔 남자뿐이 없어서 저 혼자 가기 좀 꺼려지더라고요
그래서 싫다고 했다니 ...
한다는 소리가
"너가 가서 서비스걸이 돼라. 가서 술 접대를 해라"라고 하더군요. ㅡ.ㅡ
전 너무 화가나서 너무 심하게 말한거 아니냐고 하니깐
장난으로 그런거라면서 사과 한 마디 안하고 삐쳐서 가버리 더군요.
옆에 있던 B군까지 놀래서 말이 좀 심했다고 했고요.
제가 행실을 이상하게 하고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정말 A군이 개념을 상실했다고 보는 수 밖에
그런 후에는 또 저보고 "~년" 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놀래서 말을 바꾸더라구요,
평소에 날 그렇게 부르나...
정말 같이 다니면서 짜증나 죽겠어요.
얼굴도 보기 싫고 말도 하기싫어요.
수업을 같이 듣니 어찌어찌 해서 같이 다니지만...
절대 상종하고 싶지 않네요.
정말 입이 더러워요.
말하는 것마다 욕이고. 남 험담에...승질에...
왜 그렇게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