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스물 일곱의 청년입니다. 오늘 여자 친구와의 만남을 위해 대전을 가게 되었습니다. 항상 만나면 영화보고 볼링을 쳤는데, 대전에는 연고가 없어 터미널에서 가까운 경성코아 볼링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처음 간것은 아니고 몇주전에 저녘에 한번 방문했을때 친절했던 직원분이 생각나서 다시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친절했던 직원은 온데간데 없고 ㅡㅡ 볼링장 정비또한 개판 ㅡㅡ; 저는 제차에 볼이 있어서 볼을 가져갔고 여자친구는 장비가 없어서 신발을 빌려 사용했습니다. 우선 레인에 들어서서 약간 운동을 하고 어프로치에 서서 살살 걸어 나가면서 투구 자세를 한번 잡았습니다. 허걱 근데 이게 왠일 어프로치가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발 문제인가.. 하고 신발 바닥을 털고 다시 살짝 어프로치에 올라 다시 투구자세를 잡았는데.. 이게왠일 ㅠㅠ 또 걸리는 겁니다. 그래서 분을 바르고 다시 했는데.. 좀 들하는거 같아 볼을 들고 올라 섰습니다. ㅠㅠ 그런데 결국 다리에 신경쓰고 약간 걸리는게 브레이크처럼 확 걸리고 ㅠㅠ 결국 투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핀도 제대로 마출수 없었습니다. ㅠㅠ 저는 제 신발 탓인줄 알고 카운터에 가서 칼을 달라고 하면서 저기 앞에 두번 던진거 연습투구로 해달라고 했더니 ㅡㅡ 참 4가지 없는 직원분 쌀쌀맞게 ㅡㅡ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계신분은 해줬다고 하니까 낮에는 안된다고 하네요 ㅡㅡ 그래서 그냥 기분은 좀 나빴지만 칼을 가져와서 신발 밑창 정리를 하는데 ㅡㅡ;; 바닥을 보니 ㅡㅡ;; 음료수를 엎어놓구 ㅡㅡ 제대로 정리하지 않아서 ㅠㅠ 제 신발 바닥에 계속 묻었던 것입니다. 뒷모가지 신경이 뚝ㅡㅡ' 바로 카운터에 직원을 불렀습니다. 그 4가지없는 직원은 없고 어떤 아주머니가 오셨는데, 보시자 마자 사과는 뒷전 ㅡㅡ 바로 닦아 줄께요 하면서 카운터로 가시더군요. 볼링 어느정도 치시면 어프로치에서 걸리는게 무릎에 얼마나 큰영향을 주는지 아실텐데 ㅡㅡ;; 기분이 상한 저는 바로 제 볼을 가방에 짚어 넣고 아주머니한테 바로 말했습니다. 저기 닦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과가 먼저 아니냐구 ㅡㅡ;; 그랬더니 아주머니는 너무 죄송해서 바로 닦아 드릴려구 경황이 없었다고 계속 연신 죄송하다고 하시던군요 앞에 연습투구 거절로 기분이 많이 상했던 저는 그 아주머니에게 그냥 알겠다면서 다른 손님분들에게는 이런일 없게 관리 잘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볼을 챙겼습니다. 볼링 서비스업아닌가요?? 제가 조치원뿐 아니라 청주에 살아서 청주의 5곳의 볼링장과 수원 영동 등등을 가봤는데.. 이런 서비스의 볼링장은 처음이었습니다. ㅡㅡ;; 저는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제가 없는 사실을 쓰는지 아니면 과대포장을 하는게 아닌지 몇번을 다시 읽으면서 썼습니다. 하지만 몇번을 읽어 봐도 제가 과장을 해서 글을 허위로 작성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저는 이 내용을 인터넷에 써서 몇몇 볼링사이트에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요즘 세상에 저런 서비스의 볼링장은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존님들 혹시 경성볼링장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원래 그런곳인지 좀 알려주세요 . 자세한 주소는 밑에 적습니다. 대전 동구 홍도동 64번지 2호 경성코아볼링장지하1층
대전의 경성코아볼링장을 아십니까?? 볼러동호인들이 알아야할것 같아서..
저는 올해 스물 일곱의 청년입니다. 오늘 여자 친구와의 만남을 위해 대전을 가게 되었습니다.
항상 만나면 영화보고 볼링을 쳤는데, 대전에는 연고가 없어 터미널에서 가까운 경성코아 볼링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처음 간것은 아니고 몇주전에 저녘에 한번 방문했을때 친절했던 직원분이 생각나서 다시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친절했던 직원은 온데간데 없고 ㅡㅡ 볼링장 정비또한 개판 ㅡㅡ;
저는 제차에 볼이 있어서 볼을 가져갔고 여자친구는 장비가 없어서 신발을 빌려 사용했습니다.
우선 레인에 들어서서 약간 운동을 하고 어프로치에 서서 살살 걸어 나가면서 투구 자세를 한번 잡았습니다.
허걱 근데 이게 왠일 어프로치가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발 문제인가.. 하고 신발 바닥을 털고 다시 살짝 어프로치에 올라
다시 투구자세를 잡았는데.. 이게왠일 ㅠㅠ 또 걸리는 겁니다. 그래서 분을 바르고 다시 했는데.. 좀 들하는거 같아 볼을 들고
올라 섰습니다. ㅠㅠ 그런데 결국 다리에 신경쓰고 약간 걸리는게 브레이크처럼 확 걸리고 ㅠㅠ 결국 투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핀도 제대로 마출수 없었습니다. ㅠㅠ
저는 제 신발 탓인줄 알고 카운터에 가서 칼을 달라고 하면서 저기 앞에 두번 던진거 연습투구로 해달라고 했더니 ㅡㅡ
참 4가지 없는 직원분 쌀쌀맞게 ㅡㅡ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계신분은 해줬다고 하니까 낮에는 안된다고 하네요 ㅡㅡ
그래서 그냥 기분은 좀 나빴지만 칼을 가져와서 신발 밑창 정리를 하는데 ㅡㅡ;; 바닥을 보니 ㅡㅡ;; 음료수를 엎어놓구 ㅡㅡ
제대로 정리하지 않아서 ㅠㅠ 제 신발 바닥에 계속 묻었던 것입니다. 뒷모가지 신경이 뚝ㅡㅡ' 바로 카운터에 직원을 불렀습니다.
그 4가지없는 직원은 없고 어떤 아주머니가 오셨는데, 보시자 마자 사과는 뒷전 ㅡㅡ 바로 닦아 줄께요 하면서 카운터로
가시더군요. 볼링 어느정도 치시면 어프로치에서 걸리는게 무릎에 얼마나 큰영향을 주는지 아실텐데 ㅡㅡ;;
기분이 상한 저는 바로 제 볼을 가방에 짚어 넣고 아주머니한테 바로 말했습니다. 저기 닦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과가 먼저
아니냐구 ㅡㅡ;; 그랬더니 아주머니는 너무 죄송해서 바로 닦아 드릴려구 경황이 없었다고 계속 연신 죄송하다고 하시던군요
앞에 연습투구 거절로 기분이 많이 상했던 저는 그 아주머니에게 그냥 알겠다면서 다른 손님분들에게는 이런일 없게 관리 잘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볼을 챙겼습니다. 볼링 서비스업아닌가요?? 제가 조치원뿐 아니라 청주에 살아서 청주의 5곳의 볼링장과
수원 영동 등등을 가봤는데.. 이런 서비스의 볼링장은 처음이었습니다. ㅡㅡ;;
저는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제가 없는 사실을 쓰는지 아니면 과대포장을 하는게 아닌지 몇번을 다시 읽으면서 썼습니다.
하지만 몇번을 읽어 봐도 제가 과장을 해서 글을 허위로 작성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저는 이 내용을 인터넷에 써서
몇몇 볼링사이트에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요즘 세상에 저런 서비스의 볼링장은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존님들 혹시
경성볼링장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원래 그런곳인지 좀 알려주세요 . 자세한 주소는 밑에 적습니다.
대전 동구 홍도동 64번지 2호 경성코아볼링장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