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쟤 얘기는 너무나도 길거든요 정말 도와주실 마음 있으신분 꼭 읽어주세요.. 저에게는 300일을 넘긴 남자 친구가 있어요 고등학교때 같은학교라 전 한번 좋아하면 완전 일편단심이거든요 a형이라그런가.. 항상 뭐든 마음을 다주는 타입이라.. 200일 넘게 사겼엇죠 솔직히 그땐 제가 너무 못햇어요 뻑하면 막말에 욕에 하지말란건 거의했다싶이햇죠 진짜 별것도 아닌거에 하루도 빠짐없이 싸웠어요 솔직히 현재로선 제 남자친구가 너무 싫지만 착하긴 정말 착하거든요 그래서 다 참아줫어요 싸워두 저떄문에 말도안되는걸루 우기고 싸워도 다 져주구.. 그래서 결국 몇번이나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에 결국 권태긴지 뭔지 말도없이 그냥 무조건 헤어지자고해서 울고불고 매달렸죠 절대 안사겨주더라구요 학교에서 맨날 만나는데 볼때마다 어땟겟어요 같은학교라 안볼려구하두 맨날 보구 안볼려면 일부러 반대방향으로 돌아다녀야하고 볼수록 힘들어서 매일울구또울구 여자친구 생겻단 말에 나도 홧김에 잘못된 방법이지만 다른 남자친구도.. 사겨도 보고 결국 얼마못가 깨졋지만 걔도 꺠졋단 소식을 듣고는 기회다 싶어서 1년 좀안됫나 그때 쯤 다시 연락을 해서 다시 사겼어요 저희가 진짜 자주 싸우는걸로 유명했거든요 가족까지도 알아요 주위에선 그만좀 싸워라 너희는 만나기만하면면 싸우냐 그렇게 싸워데도 오래가는게 신기하다 할정도로 싸웟는데 싸워도 둘다 뒤끝없어서 언제그랫는듯이 또 사이가 좋고 하거든요 솔직히 첨 사귈때부터 성격 안맞는건 알고 있었어요 서로 그거에 대해 얘기도많이햇엇구요 상관없다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다시 사기고서도 꾀 싸웟거든요 그성격이 어디가나요.. 어느날은 쟤 주위 친구커플이 꺠졋길래 또 싸우던 도중 우리도 개네커플처럼 깨지까라고 너무 열이받은 나머지 말해버렷더니 손에 들고 잇던걸 확 던지는거에요 책상을 엎으려고 하고 너무 당황해서 울면서 놓으라고 그러니까 못가게 막구 밀치구 그떄부터 시작이에요 손찌검이...... 그날은 우리집까지 따라와서는 미안하다고 울면서 무릎꿇었어요 그모습이 너무 안쓰럽구 괜히 내가 미안하고 마음아파서 다시사겼거든요.. 그게 이정도 까지 올준 몰랏어요 그 뒤부터 조금 별것도아닌거에 크게싸우다가 (길거리에서 싸우는거 쯤이야 별꺼아니에요 저희한텐 ) 사람이나 차나 많이 나다니는곳에서 막 싸우다가 우리너무싸운다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머리끄덩이를 잡고는 구석으로 데꼬가선 욕이란 욕은 다하면서 때리고 치고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한순간에 변하는지...... 어떤 남자분이 말려주셔서 근근히 끝낫구요 그때도 계속 미안하다고 그뒤로도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그러고... 그래서 또 전 좋아하는 마음에 몇번이나 다시사귀고 중간 중간 맞은거 싸운거 얘기할려면 끝도 없어요 ...제가 예전에 제가 너무 못해줘서 미안해서라도 바뀔려고 남자친구가 인정할만큼 많이변했거든요 솔직히 맞으면서 사귀다보니 변햇어요 제가많이... 그래서 이젠 진짜 잘해줄려고 어제 맞고 나서 내일 되면 또 무슨일잇엇냐는듯이 잘지내고 또 마지막으로 믿어보자고 또 사귀고 이제 제가 무조건 미안하다고하고 욕은 시x년아 부터 미친x ~~ 어쩌고저쩌고 너희엄마앞에서 니 떄리고 죽여줄까 칼갖고와서 죽인다고 이렇게 저 부모얘기 얽메여하는거 진짜 증오스러웁게 시러하거든요 그말듣고 그순간부터 딱 정이떨어지더니....... 때릴려고 손 올리면 그떄부터 덜덜 몸이 떨리고... 주인에게 몇대맞은 개들처럼... 이런저런애기할려면 너무너무길구요 욕하는거 때리는거 절대 절대 안고쳐지네요 어제 또.... 맞앗어요 어제는 제가 맞고난뒤 자신의 몸을 벽에 막 부딪히면서 됫냐 이럼쌤쌤이냐면서그러구 진짜미친놈인줄알정도로;; 또 어제는 막 니한테 쓰는돈은 아깝다고 그러고....... 막말의 끝을 보여줘요 ... 서로 집안사정상 대학을 못가서 이제 서로 돈벌어서 서로에게 쓰는거라 ....... 어렵게벌엇으니 아까울수도잇겟지만..여자친군데.. 휴.........모든 시간지나고 나면 진짜미안해하면서 지잘못이라고 집문안열어주면 집앞에서까지 무릎꿇고 잇고...... 또 전번엔 성관계를 처음 맺고 나서 너무 서로 그런지식에 아는게 없어서 임신이면 어떡하나 둘이 걱정하고 있는사이 그 이야기로 싸우다가 그 임신 얘기 끈난지 얼마됫다고 화난다고 배를 차버리더라구요 다행히 임신은 아니였지만 진지하게 임신되면 낳자는 애기 했으면서 발로 차다니요..그게.... 진짜 화나면 사람 감당이안되요......... 평소에는 진짜진짜 잘해주거든요 언제그랫냐는듯이......애교도 많구요.... 저때문에 그렇게 변한것도..알아요 참다가 터진거겟죠..... 알아요 제 잘못인거...... 아근데 너무감당하기어렵네요 예전이랑 상황이 뒤바꼇지만.... 힘들엇다는거 알아서 잘해주고싶지만 그럴만한 상황이 안되네요 손지검을하게되면 그럴마음도 사라지구요.... 저 그래도 제가좋아하는사람 다른사람들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하는거 싫거든요.. (여긴 그래도 실명공개 안되니까 믿고 글을 올리는거구요..)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혼자 몇달을 그렇게 끙끙 앓다가 참다참다못해서 울면서 술먹구 친구한테말햇는데 절대 헤어지라네요 모두들 헤어지라만 하겟죠.. 근데..아직 좋아하는거같아요 그러니까 아직도 사귀고 잇는거겟지만.. 헤어지기엔 제 청춘 다 받치며 기다리며 좋아하고 흘렷던 눈물들이 너무 아까워요.. 솔직히 몇번많이꺠지자고햇어요 근데 그럴때마다 저희 가족이랑 친해서 연락해서 문열어달라고하고 싸우고 나면 가족이용해서 집드러와서 또 싸우고 싸우고.....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반복에 반복 이젠 지칠대로 지쳣어요..... 헤어지자고하면 또 때리고 할까봐 무서워서 앞에선 절대 헤어지자고 못하겟구요... 문자로하면 찾아오면 감당안되서 ...무섭구... 이젠 지도 아는지 헤어지자고하면 헤어진다고말하면서 표정은 절대 그런게아니고........ 지는 절대 안헤어질꺼니까 이렇게 말하면서 단정지어버리고......... 더럽고 무섭고 해서라도 못헤어지고 그래도 ... 한때너무힘들게 기다렷던 사람이라서 아직 좋아하는거 같아 잠시 헤어졋던 몇일도 생각나구그랫지만...... 이건 아닌거같에요 진짜 이젠 그렇게 싸우고난뒤에 엄마보면 눈물부터나요 내가이렇게 산다는게 너무 슬퍼서... 손찌검에 욕 이런거 ............ 말고도 싸우고나면 또 무서워서 아무렇지도 않게 마음에도 없는 행동해야하구.. 많아요 자유가없어요 컴퓨터하면 뭐하냐일일이묻고 문자조금늦으면 뭐햇냐 자세히설명에다가 남자친구떄문에 친구못만나서 오랜만에 만나려고하면 친구랑잇어도 문자는 해야되고 누구만나는지 뭐하는지 말해야하고 무슨애기를 햇느냐까지 당연히 남자친구도 그렇게 하긴하지만 전 그렇게 간섭하는거 싫어해서 전 안물어보구요 더 답답한건 남자친구랑 서로에게 쓰는돈이니까 나혼자 따른곳에다가 쓰는게 아까웟는지 돈 얼마잇엇는지 지갑에서 보고는 얼마썻냐고 그러고 제가 돈없어서 좀 그러면 돈 엄청 아끼는 아줌마들 그런 취급???....에다가;;딱꼼새취급 예전에 제가 못해준건 알겟지만 손찌검하며 사람취급도 안할정도로 그냥 좋아한다는 이유로 저를 무조건 잡고만 있고 예전에 제가 그랬다고 무조건 니는 참아야 된다고 말하는데 알지만 그래야된다고 생각하지만 너무힘드네요 이건 사는게 사는게 아니에요.. 아..........진짜 이것말고도 너무너무 많아요 말이너무길어지니까 ........이정도만 ....... 아 여러분 진짜 저 너무 막막하거든요 ......... 저 욕먹을려고 글쓴거아니거든요 제발 조언을 해주세요 저같은 분이잇으시면 어떻게 햇는지도 가르쳐주세요 저..........새벽에 몰래 컴퓨터하면서까지 쓰는겁니다 .......... 제발........톡이고 뭐고 이런거 관심없구요 저 방법만 가르쳐주세요 저 이제 일도해야되고 엄마힘드신거 도와드리고 할꺼많아요 남자친구때문에 얽매여서살기엔 20살이란 나이가 너무 아까워요 대학두 언젠간 가야하기에 돈도 모아야하구요 제발 사람하나 살리는셈 치고 제발 꼭 말되는말만 적어주세요 저처럼 이런분 있으시면 꼭 경험담 들려주세요 전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도 또한 공감했지만 저의문제는 못헤어져서 헤어질 방법이 없어서 글을 올린거에요 ....제발 다음엔 저같은 여자분이 안생기길 매일 기도하고있어요...
남자친구의손찌검..이젠지쳤습니다
여러분들
쟤 얘기는 너무나도 길거든요 정말 도와주실 마음 있으신분 꼭 읽어주세요..
저에게는 300일을 넘긴 남자 친구가 있어요
고등학교때 같은학교라 전 한번 좋아하면 완전 일편단심이거든요 a형이라그런가..
항상 뭐든 마음을 다주는 타입이라.. 200일 넘게 사겼엇죠
솔직히 그땐 제가 너무 못햇어요 뻑하면 막말에 욕에 하지말란건 거의했다싶이햇죠
진짜 별것도 아닌거에 하루도 빠짐없이 싸웠어요
솔직히 현재로선 제 남자친구가 너무 싫지만 착하긴 정말 착하거든요
그래서 다 참아줫어요 싸워두 저떄문에 말도안되는걸루 우기고 싸워도 다 져주구..
그래서 결국 몇번이나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에 결국 권태긴지 뭔지 말도없이
그냥 무조건 헤어지자고해서 울고불고 매달렸죠 절대 안사겨주더라구요
학교에서 맨날 만나는데 볼때마다 어땟겟어요 같은학교라 안볼려구하두
맨날 보구 안볼려면 일부러 반대방향으로 돌아다녀야하고 볼수록 힘들어서 매일울구또울구
여자친구 생겻단 말에 나도 홧김에 잘못된 방법이지만 다른 남자친구도.. 사겨도 보고
결국 얼마못가 깨졋지만 걔도 꺠졋단 소식을 듣고는 기회다 싶어서 1년 좀안됫나
그때 쯤 다시 연락을 해서 다시 사겼어요
저희가 진짜 자주 싸우는걸로 유명했거든요 가족까지도 알아요 주위에선
그만좀 싸워라 너희는 만나기만하면면 싸우냐 그렇게 싸워데도 오래가는게 신기하다 할정도로
싸웟는데 싸워도 둘다 뒤끝없어서 언제그랫는듯이 또 사이가 좋고 하거든요
솔직히 첨 사귈때부터 성격 안맞는건 알고 있었어요 서로 그거에 대해 얘기도많이햇엇구요
상관없다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다시 사기고서도 꾀 싸웟거든요 그성격이 어디가나요..
어느날은 쟤 주위 친구커플이 꺠졋길래 또 싸우던 도중 우리도 개네커플처럼 깨지까라고
너무 열이받은 나머지 말해버렷더니 손에 들고 잇던걸 확 던지는거에요
책상을 엎으려고 하고 너무 당황해서 울면서 놓으라고 그러니까 못가게 막구 밀치구
그떄부터 시작이에요 손찌검이......
그날은 우리집까지 따라와서는 미안하다고 울면서 무릎꿇었어요
그모습이 너무 안쓰럽구 괜히 내가 미안하고 마음아파서 다시사겼거든요..
그게 이정도 까지 올준 몰랏어요 그 뒤부터 조금 별것도아닌거에 크게싸우다가
(길거리에서 싸우는거 쯤이야 별꺼아니에요 저희한텐 ) 사람이나 차나 많이 나다니는곳에서
막 싸우다가 우리너무싸운다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머리끄덩이를 잡고는 구석으로 데꼬가선
욕이란 욕은 다하면서 때리고 치고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한순간에 변하는지......
어떤 남자분이 말려주셔서 근근히 끝낫구요 그때도 계속 미안하다고 그뒤로도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그러고... 그래서 또 전 좋아하는 마음에 몇번이나 다시사귀고
중간 중간 맞은거 싸운거 얘기할려면 끝도 없어요
...제가 예전에 제가 너무 못해줘서
미안해서라도 바뀔려고 남자친구가 인정할만큼 많이변했거든요
솔직히 맞으면서 사귀다보니 변햇어요 제가많이...
그래서 이젠 진짜 잘해줄려고 어제 맞고 나서 내일 되면 또 무슨일잇엇냐는듯이
잘지내고 또 마지막으로 믿어보자고 또 사귀고
이제 제가 무조건 미안하다고하고 욕은 시x년아 부터 미친x ~~ 어쩌고저쩌고
너희엄마앞에서 니 떄리고 죽여줄까 칼갖고와서 죽인다고
이렇게 저 부모얘기 얽메여하는거 진짜 증오스러웁게 시러하거든요
그말듣고 그순간부터 딱 정이떨어지더니.......
때릴려고 손 올리면 그떄부터 덜덜 몸이 떨리고... 주인에게 몇대맞은 개들처럼...
이런저런애기할려면 너무너무길구요 욕하는거 때리는거 절대 절대 안고쳐지네요
어제 또.... 맞앗어요 어제는 제가 맞고난뒤 자신의 몸을 벽에 막 부딪히면서
됫냐 이럼쌤쌤이냐면서그러구 진짜미친놈인줄알정도로;;
또 어제는 막 니한테 쓰는돈은 아깝다고 그러고.......
막말의 끝을 보여줘요 ... 서로 집안사정상 대학을 못가서
이제 서로 돈벌어서 서로에게 쓰는거라 ....... 어렵게벌엇으니 아까울수도잇겟지만..여자친군데..
휴.........모든 시간지나고 나면 진짜미안해하면서 지잘못이라고 집문안열어주면
집앞에서까지 무릎꿇고 잇고......
또 전번엔 성관계를 처음 맺고 나서 너무 서로 그런지식에 아는게 없어서
임신이면 어떡하나 둘이 걱정하고 있는사이 그 이야기로 싸우다가
그 임신 얘기 끈난지 얼마됫다고 화난다고 배를 차버리더라구요
다행히 임신은 아니였지만 진지하게 임신되면 낳자는 애기 했으면서 발로 차다니요..그게....
진짜 화나면 사람 감당이안되요.........
평소에는 진짜진짜 잘해주거든요 언제그랫냐는듯이......애교도 많구요....
저때문에 그렇게 변한것도..알아요 참다가 터진거겟죠.....
알아요 제 잘못인거...... 아근데 너무감당하기어렵네요
예전이랑 상황이 뒤바꼇지만.... 힘들엇다는거 알아서 잘해주고싶지만
그럴만한 상황이 안되네요 손지검을하게되면 그럴마음도 사라지구요....
저 그래도 제가좋아하는사람 다른사람들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하는거 싫거든요..
(여긴 그래도 실명공개 안되니까 믿고 글을 올리는거구요..)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혼자 몇달을 그렇게 끙끙 앓다가 참다참다못해서
울면서 술먹구 친구한테말햇는데 절대 헤어지라네요
모두들 헤어지라만 하겟죠.. 근데..아직 좋아하는거같아요
그러니까 아직도 사귀고 잇는거겟지만..
헤어지기엔 제 청춘 다 받치며 기다리며 좋아하고 흘렷던 눈물들이 너무 아까워요..
솔직히 몇번많이꺠지자고햇어요 근데 그럴때마다
저희 가족이랑 친해서 연락해서 문열어달라고하고 싸우고 나면 가족이용해서
집드러와서 또 싸우고 싸우고.....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반복에 반복
이젠 지칠대로 지쳣어요..... 헤어지자고하면 또 때리고 할까봐 무서워서
앞에선 절대 헤어지자고 못하겟구요... 문자로하면 찾아오면 감당안되서 ...무섭구...
이젠 지도 아는지 헤어지자고하면 헤어진다고말하면서 표정은 절대 그런게아니고........
지는 절대 안헤어질꺼니까 이렇게 말하면서 단정지어버리고.........
더럽고 무섭고 해서라도 못헤어지고 그래도 ... 한때너무힘들게 기다렷던 사람이라서
아직 좋아하는거 같아 잠시 헤어졋던 몇일도 생각나구그랫지만......
이건 아닌거같에요 진짜
이젠 그렇게 싸우고난뒤에 엄마보면 눈물부터나요 내가이렇게 산다는게 너무 슬퍼서...
손찌검에 욕 이런거 ............ 말고도
싸우고나면 또 무서워서 아무렇지도 않게 마음에도 없는 행동해야하구..
많아요 자유가없어요 컴퓨터하면 뭐하냐일일이묻고 문자조금늦으면
뭐햇냐 자세히설명에다가 남자친구떄문에 친구못만나서 오랜만에 만나려고하면
친구랑잇어도 문자는 해야되고 누구만나는지 뭐하는지 말해야하고
무슨애기를 햇느냐까지 당연히 남자친구도 그렇게 하긴하지만 전
그렇게 간섭하는거 싫어해서 전 안물어보구요
더 답답한건 남자친구랑 서로에게 쓰는돈이니까 나혼자 따른곳에다가 쓰는게
아까웟는지 돈 얼마잇엇는지 지갑에서 보고는 얼마썻냐고 그러고
제가 돈없어서 좀 그러면 돈 엄청 아끼는 아줌마들 그런 취급???....에다가;;딱꼼새취급
예전에 제가 못해준건 알겟지만 손찌검하며 사람취급도 안할정도로 그냥 좋아한다는 이유로
저를 무조건 잡고만 있고 예전에 제가 그랬다고 무조건 니는 참아야 된다고 말하는데
알지만 그래야된다고 생각하지만 너무힘드네요 이건 사는게 사는게 아니에요..
아..........진짜 이것말고도 너무너무 많아요
말이너무길어지니까 ........이정도만 .......
아 여러분 진짜 저 너무 막막하거든요 .........
저 욕먹을려고 글쓴거아니거든요 제발 조언을 해주세요
저같은 분이잇으시면 어떻게 햇는지도 가르쳐주세요
저..........새벽에 몰래 컴퓨터하면서까지 쓰는겁니다 ..........
제발........톡이고 뭐고 이런거 관심없구요 저 방법만 가르쳐주세요
저 이제 일도해야되고 엄마힘드신거 도와드리고 할꺼많아요
남자친구때문에 얽매여서살기엔 20살이란 나이가 너무 아까워요
대학두 언젠간 가야하기에 돈도 모아야하구요
제발 사람하나 살리는셈 치고 제발 꼭 말되는말만 적어주세요
저처럼 이런분 있으시면 꼭 경험담 들려주세요
전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도 또한 공감했지만
저의문제는 못헤어져서 헤어질 방법이 없어서 글을 올린거에요
....제발 다음엔 저같은 여자분이 안생기길 매일 기도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