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도 큰 기업체 근무한걸로 알잖아 다들........ 그런데 친구소개로 친구동생을 어떡게 알게됐데 그애가 조금 예브장하게 생겻었나봐 그래 조금 관심있어 그에 친구한테 어뜩게 폰번호을 알라 중딩한테 연락해 오빠가 맛잇거 사줄께 나올래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른 중딩은 ..그래 별 의심없이 나갓데 ..그친구동생과 같이..
그리고 만났데..만서 맛잇는거 사주닌까 철없ㄴ는 중딩들 머 알겠어 막좋앗아라 햇데
그러고 난후 문제가 터진거야 이 중딩들한테 그남자가 결국 하지말아야 할짓을 하고 말았다나
중략.....................세상에 어뜩게 친구 동생을 그렇게 할수잇는지 죽여도 시원차않을 인간더러운것 ..난 그말을 듣고 그럼..그중딩은 어뜩게 됏는데..아마 그때 기절을 해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않더래...이사실을 부모님보다 범죄센터에 고발해 즉각 이 남자을 잡아 두번다시
이런 무모한짓을 하지말게 따끔함 벌을 내려주길 그렇게 저도 한번 당해봐야
두번다시 그짓은 못할거라 생각해 ..친구야 진짜 남의일 같지않아 ..
어뜩하면 그놈을 매장시킬수잇을까..젊은 놈 이제 스물살 조금 넘엇에..그런데 아주 아무것도 모른 철부지 10대만 골라 체팅 문자 무대포로 날려 미팅을 주선하고 안되면 친구을 통해 그짓거리로 성용글 푼다네..세상에 언젠가 벌을 받을거라고 친구가 그러더라
친구ㅇ여동생을 성폭행할뻔했던 청년
어제 친구가 전화을 했다..너 퇴근하고 우리 만나 차한잔 마시면 안될까?
그러더군요..그러자 했습니다
퇴근하자 마자 친구을 만나기위해 독산동으로 차을 몰고 갔습니다
친구 먼저나와 커피숍에 앉아있더군요
반갑다는 인사을 나눈후 이야기 보따리로 들어갔습니다
친구야 요즘 세상은 이런일이 옛날같지않고 흔하나 봐
우리도 아무튼 늦은 시간응 피해 집에 들어가야 할것 같드라
이러더군요 ..맞아 요즘 밤길 다니기가 무섭더라
아니 왜그러는데 ..친구야
잇잖니 ..너 알잖아 울친구에 남친 어어..그래 그남친의 남친이
세상에 중딩을 간드렷데 ..머~~~어..아니 그렇게 보이지않던데..
어..어...그렇지 ..나구 그렇게 생각햇거든 그런데 세상에
남친도 큰 기업체 근무한걸로 알잖아 다들........ 그런데 친구소개로 친구동생을 어떡게 알게됐데 그애가 조금 예브장하게 생겻었나봐 그래 조금 관심있어 그에 친구한테 어뜩게 폰번호을 알라 중딩한테 연락해 오빠가 맛잇거 사줄께 나올래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른 중딩은 ..그래 별 의심없이 나갓데 ..그친구동생과 같이..
그리고 만났데..만서 맛잇는거 사주닌까 철없ㄴ는 중딩들 머 알겠어 막좋앗아라 햇데
그러고 난후 문제가 터진거야 이 중딩들한테 그남자가 결국 하지말아야 할짓을 하고 말았다나
중략.....................세상에 어뜩게 친구 동생을 그렇게 할수잇는지 죽여도 시원차않을 인간더러운것 ..난 그말을 듣고 그럼..그중딩은 어뜩게 됏는데..아마 그때 기절을 해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않더래...이사실을 부모님보다 범죄센터에 고발해 즉각 이 남자을 잡아 두번다시
이런 무모한짓을 하지말게 따끔함 벌을 내려주길 그렇게 저도 한번 당해봐야
두번다시 그짓은 못할거라 생각해 ..친구야 진짜 남의일 같지않아 ..
어뜩하면 그놈을 매장시킬수잇을까..젊은 놈 이제 스물살 조금 넘엇에..그런데 아주 아무것도 모른 철부지 10대만 골라 체팅 문자 무대포로 날려 미팅을 주선하고 안되면 친구을 통해 그짓거리로 성용글 푼다네..세상에 언젠가 벌을 받을거라고 친구가 그러더라
그친구도 그사실을 알고잇거든 ..
남들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뜩게 아무것도 모른 청순한 10대을 낚시로 유인해
꼭 그렇게 인간이하로 살고 싶어 세상에 우리도 결혼해 자식 날거고 그자식이 만약 그러다면
칼부림 날것 같드라고..그렇게 친구와 잡담을 한후 헤어졋네요 밤길이 무섭기도 해서
이 남자 혹시 잡을수잇는 방법 총동원해 꼭 잡아 그죄값을 달게 받게 해주십사 네이트
출근 전 남겨 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