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어제 같이 있었는데 길 가다가 예전여자친구를 봤습니다. 예전여자친구는 능숙하게 저한테 질문을 해대고 잘 어울린다.. 이렇게 친근하게 대하더군요. 여자친구도 크게 이상하게 생각 하지 않는 것 같았는데... 전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더군요. 어제 데이트는 정말 무미건조하게 끝났습니다. 예전여친을 잠시 봤을뿐인데.. 왜이렇게 말수도 적어지고 머리가 혼란스러워지는건지 그냥 머리아프다고 하고 여친 바래다줬습니다. 예전여자친구한테 연락도 왔더군요. 언제 여친사겼냐고 물어보고.. 자기랑 바람 피자고 그러고..여친이랑 자기랑 누가 더 좋냐고 물어보고.. 참 지금 현실이 믿기지 않구요 흔들리는 제가 참 못나보이고..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
여자친구랑 있는데 예전여친을 우연히 봤습니다.
여자친구랑 어제 같이 있었는데 길 가다가 예전여자친구를 봤습니다.
예전여자친구는 능숙하게 저한테 질문을 해대고 잘 어울린다.. 이렇게 친근하게
대하더군요. 여자친구도 크게 이상하게 생각 하지 않는 것 같았는데...
전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더군요. 어제 데이트는 정말 무미건조하게 끝났습니다.
예전여친을 잠시 봤을뿐인데.. 왜이렇게 말수도 적어지고 머리가 혼란스러워지는건지
그냥 머리아프다고 하고 여친 바래다줬습니다.
예전여자친구한테 연락도 왔더군요. 언제 여친사겼냐고 물어보고.. 자기랑 바람 피자고
그러고..여친이랑 자기랑 누가 더 좋냐고 물어보고.. 참 지금 현실이 믿기지 않구요
흔들리는 제가 참 못나보이고.. 모르겠네요 뭐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