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도와주세요.

고민되네..2008.04.03
조회310

글이길텐데..읽어주실분 ㄳ하구요^_^오타 많이 나고 그래도 이해좀해주세요^^

 

제가 여자친구랑 사긴지184일만에 헤어졌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사겼냐면요 친구랑 술먹으러 고기집에갔는데 알바생이

너무 귀여운거에요?그래서 ㅎ 처음보는데 알바생한테 장난쳤어요 ㅎ

그러다가 ㅎ 제가 거기서 일하게됬어요 ㅎ같이 일하고싶어서요 ㅎ 사길때는 20살이었는데 ㅎ 지금은 21살이죠 여자친구는 이제20이구요 ㅎ그러다가 일마치고 맨날 술먹으러다녔어요 제가 술을좋아해서 ㅎ 근데 여자친구보고 가자?한잔 고고 하니깐 같이 가는거예요?흠..기분좋았죠 ㅎ같이 오래있을수있으니깐 더 있을수있어서 ㅎ근데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있었어요.근데 전 제생각만해서 모르겠는데.머 내가 좋아하니깐 자꾸 챙겨주다가 저도 모르게 막 그애를 챙겨주고 막 웃게해주고 ㅎ 월레 잘웃는애지만 ㅎ 그래주고싶은거예요 ㅎ 그러다가 그남자친구랑 사이안좋았엇나?그래서 헤어지고 저랑 사귀게되었어요. 근데 이틀뒤에가 생일이었던거예요 ㅎ 그래서태어나서 한번도 안해본 이벤트해보겠다고..돈빌려서 여자친구 동네 놀이터에 정성스럽게 하트모양이랑 길을 촛불로해서 ㅎ 정성껏 만들었어요.너무 좋아하는거예요?ㅎ딱 다만들고 12시되기쫌전에 만나서 ㅎ거기로 데꼬갔거든요 ㅎ 너무 좋아하구그러길레 ㅎ 이틀만에 뽀뽀했어요 ㅎ 사진두찍구요 ㅎ

그러면서 서로 점점더 좋아지는거예요. 너무 행복했구요 ㅎ 맨날 같이 일도해서 좋았는데

여자친구가 주위에 여자친구들보다 남자친구들이 많아요.쫌 그랬지만 머 어쩌겠어요;

막 연락오고 연락하고 그래도 흠..가만히있다가 여자친구도 눈치가 있었는지 잘안하데요 ㅎ

베려심이라고해야하나? 절생각해줘서 연락은 안하데요? 좋았죠 어딜가나

우리둘이보면 너무 행복해보인다 잘어울린다.말그대로 잉꼬부부같다?ㅋ라고하시데요.

진짜 어리지만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살려면 내가 열심히해서 군대도 갔다오고해서 자리잡고하면 같이 살고싶을정도까지 생각했어요^^욕하시겠지만..제여자친구도 그랬다고하구

같이자고 일어나서 서로눈떳을때 마주보고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ㅎ잘지내다가 ㅠ

제가 술버릇이 안좋아서 술취하면 길가는사람한테 시비걸고 그런다데요..근데 지금 여자친구때문에 안취할려고하고 취해도 안그렇게되게 여자친구가 많이 도와줬어요.

저는쫌 노는정도사람?처럼살았구 여자친구는 조용한앤데 잘웃고 어디서도 잘놀고하고 그러거든요

그니깐 뭐 쫌 제가 욕도많이하고그래요 여자친구한테는 한번도 하지않았지만 여자친구 친구들보기엔 제가 쫌 담배피고 술먹고 잘싸우고 그라니깐 쫌 안좋게봤나바요..그래요 어쩌겠어요

좋은모습보여줄려구 여자친구에친구만나면 웃겨주고 친구들 다 잘챙겨줄려고하고 그러는데.

그래도 안좋게보는친구몇명있데요 당연히 좋게봐주고 잘사겨바라고하는사람들도있고..

머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딴데서 일하게됬어요 사정때문에 저도 그만두고 전 쉬고있구요

주유소하는데요..제가 그래 하지말라고 했는데 사정이그래서 하게됬어요 주유소힘들고 기름냄새나고,몸안좋아질까바도 그렇치만 남자들밖에없자나요? 그래서 더욱더 ㅠ그런거에요 ㅠ

여자친구가 되게 잘친해지거든요?사람들이랑 좋은데 저도 그래요 그런데 남자들이랑 되게친해지니깐..쫌그런거에요 ㅠ 괜히 이짜나요 ㅠ그래서 저도 여자들많은데서 왠만하면 일안할려고하는데 머 그주유소는 머만하면회식?한다데요 ㅡㅡ근데 그날 저랑싸우고 집에 간다고갔는데 가게에서 연락와서 회식한다고 오래서 갔다데요...제가 이해안되는데..제가 이상한가요?저랑 싸우고기분안좋은데 거기 가니깐 너무 황당한거에요..그러다가도 싸우고..자꾸 딴소리하니깐

글이 너무 심하게 길어지네요 이까지라도 읽어주신분 고맙습니다.

머 티격태격하다가 170일쫌넘었어요 거희맨날싸웠죠 ㅠ 싸울게아닌데 ㅠ 에휴 왠만하면 이해할려구하는데 ㅠ 잘마쳐주던에가 쫌안맞쳐주데요..?그러니깐 더싸우죠..ㅠ제여자친구가 연예별로안해봐서 잘모르는건 알고있는데..저는 쫌 사겨봐서 사람이 어떤지 딱보면 알거든요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아는데..쫌다르니깐 그런것도있지만 정말 잘사겻습니다

같이 버스기달리다가 저멀리 장미가 있길레 꺽어서 눈감으래서 ㅎ 딱주고하고 말 그래서 ㅠ진짜 잘사기면서 많이 사랑했는데..

어느한날..제가 헤어지자고 딴남자만나라면서 그랬다데요..술이되게 취해서 저는모르겠구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제 뺨을떄리고 갔어요 근데 뒤딸아갔는데 따른애들이랑 얘기하면서 놀고있데요 ㅡㅡ와 너무 황당해서. 딱 쳐다보고잇는데 제여자친구가 저를봐서 전 그냥 지하철로갔어요.

근데 발소리가 들리데요 여자친구였죠..저는 눈물흘리고있었구요..닦아줄라는거 제가 내몸에손대지말라면서그라고..어쩌다가 이렇게됬어요 ㅠ근데 헤어지지않았어요.헤어지기도싫었는데 그렇게했다는자체가 너무 내자신이 미친정도였죠...싸우다가 얘기하다가 자기 상쳐진짜 많이받았다고 막그러는데 제가 비웃으면서 니가 무슨 상쳐를받았는데 이러면서 제가 이랬다데요..술취한상태에서..

그래서 여자친구 너무 상쳐깊이들어서 저랑 제대로 사길수있을지도모르겠데요

근데 제가잘못했다고 막 자꾸그랬죠 더 잘하겠다고 그래서 사기는데 그후부터

저한테 안맞쳐주는거에요?당연히 그렇겠지만..근데 저랑사기고 한달뒤부터 남자들이랑 연락아예안했는데..다시시작하데요? 딱딱하게 맨날 말하구 전 자꾸 웃게해줄려고 노력하고있는상태였거든요.근데 그렇게하니깐..너무 화나나구 ..그런거예요..ㅠ그일이 되게 제가 잘못한거 맞지만 ㅠ그렇게하니깐 더잘해야겠다 그러면 안그러겠지 하는마음이 점점 줄어드는거예요?ㅠ 근데 거기서 주유소에서 일하는분이있는데 그분이 32살인가 그래요?근데 제여자친구보고 영화보러가자고하데요?전 그걸 문자로봤구요 근데 여자친구는 간다고했다는거예요.? 휴..진짜 내가 잘못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더서로잘하면서 노력하면서 더이쁜사랑하자고 하면서 그랫는데 자기도 알았다고했어요 하지만 시간이걸릴수도있다고 너무 깊은상쳐를받아서...그러고있는데 제여자친구가 영화진짜좋아하거든요 영화만 나왓다고하면 거희다보러가고그러던앤데 저랑 사기고부터 2~3번밖에못갔어요..

니가 좋아하는건데 그렇게 자주못보고 그렇게되서 미안하다구 그러면서 맨날 자주말했었는데 그래도 서로돈없어도 도시락싸서 같이 딱지역도가서 공원에서도 놀고 공원데이트하면서 잘놀고 그랬거든요..갑자기 이말이왜나왓지..흠..그랫는데..제여자친구가 32살이랑 영화보러간데요..그래서 말이되냐고 머라하다가 싸웠죠..그라고 풀긴풀었는데 그사람이랑 만나러간데요 약속한거라고 하면서..그러다가 같이 가고있었거든요?저는집에가는방향인데 그사람만나는 쪽으로 가는거라 같이 갔죠 가는데 막 눈물이 나는거예요..그래서 여자친구가 지하철에서 같이내려서 얘기좀하자고 왜울어하면서 닦아주면서 오빠가 그러면 내가 어떻게 맘편히가는데..이라면서 얘기하다가 제가 그냥 가라고했어요..그래서 너무 기분안좋아서 저는 집에서 술퍼먹었죠..그러고있다가 여자친구 차끈킬시간에 쫌지나서 저나하면 막차탓겠구나..해서 저나했는데 영화보고있데요?거희다끝나간다면서..집에어떻게 갈꺼냐니깐 택시타고간데요.그래서 너무 더속상해서 헤어지자고말했습니다.

제가 여자많이 사겨봤지만 이렇게 많이 사랑한사람놓치면안되는데 제가 그말을또해버려서..여자친구가 오빠가 선택한거라고 내가말했지 내가어떻게할지모르는데 오빠가 힘들어질수도있는데 괜찮겠냐면서했는대 그러다가 내가 오빠다시더좋아하고 마쳐갈수도있는데 그거 참고 잘사길수있겟냐고해서 저는 그러겠다고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됬죠..그러고나서 한일주일연락안하다가 제가 술에취해서 모르고 전화를 해버렸어요..그런데 자기가 나도 오빠 연락너무기다렸고 보고싶어서 죽을뻔했다고하면서 그러데요..연락도했었다고하고 제가 폰이안되서 집저나밖에안되요 그래서 설마 여자친구 저나올까바 맨날

집에있죠..왠만하면 안나가죠 저나올수도있기때문에 기다린다고해야하나? 그러다가 연락한번시작하니깐  자꾸하게됬죠..아직도 정말 너무 좋아요 자기도 나 좋아하는데 또 이렇게될까바 무섭도 두렵고 자기도 이렇게 사람사랑하고마음주고 줄거 다주고 한거 처음이라면서..

그래서 나 다시 못받아주겠냐고 하니깐..대답을못해요..상쳐가 너무 깊은가바요..ㅠ

진짜 저 잘할자신있거든요. 다음주에 만나기로했는데 여자친구가 제허리가 허리선보이는남자가 섹시하게보인다면서 그말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정장새로사고 마쳐서가서 딱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그런스타일?로 해서만날려구요.정장입은모습 한번도 못보여줬어요.그래서 보여주고싶고..머 잘되고도싶고한데..받아줄지모르겠어요..시간을 더 두고보고 쫌 지나야 쫌변한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래야할까요? 다시 사기면 사기면서 변한모습 더욱더 멋진남자친구 될자신있구요 진짜 사길때 진짜 잘해주고 잘했거든요 누가봐도 와 니남자친구 진짜 잘한다라고하면서 ㅠ 어쩌다 이렇게됬지만..ㅠ

저장말 잘할자신있는데 그자신만으로안될까요?..조언쫌부탁드릴게요

저 제가 잘못하거 맞아요 ㅠ.제가 후회하는거죠..여자친구도 저랑 사기고싶은데 또 그렇게될까바 무서워서 ㅠ 어떻게 못하겠데요 ㅠ 사기게되면 더 이해해주고 그럴려구요.ㅠ

많은조언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