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별거아닌일로 싸웠는데요 남친이 폰꺼놓고 아예 연락도 안하고 해서 너무나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남친과 저는 처음에 사겼을때는 무척 좋았어요..그래서 끝까지 오래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사귀다보니깐 서로에게 맞지않는다고 생각을했어요.. 그래도 서로 맞춰주려고 저도 노력하고하는데 힘이듭니다..
남친에 자존심이 너무나 쌔고 자기가 열받고 자증나는 일있으면 핸드폰 꺼버리고 아예 연락을 하지않아요.. 잠수를 타버리죠..
예를 들어서 070전화기아시죠? 그게 가입자간 무료라고 하는데 그거 놓지않았다고 왜 무료로 주는걸 바보같이 마다하냐고 안놓았다는 이유로 폰도 끄고 전화도 아예해주지 않았던 적도있어요.. 그거때문에 연락도안되고 너무나 힘들었죠.. 결국엔 강제로 제가 그냥 하자고 해서 놓았는데 그거 말고도 치마입는것조차 못입게 해요.. 저 무릎있는데 까지 오는 치마입으면 집에 다시 들여보내고.. 그래서 레깅스랑 같이 입어도 집에 가서 옷갈아입고 오라고 하고... 치마도 결국 밖에 나갈때 입지를 못합니다.. 하지만 집에있을때는 오히려 바지 입으면 치마입으라고 해요..
남들앞에서는 치마입지말고 지앞에서만 입으라고 하고.. 여름엔 치마 아예입지도 못하고 반바지만 입고다녔어요.. 이남자와 결혼을 전제로 만났는데 지금도 이러니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이러겠구나.. 라는 생각도들고..
그리고 일하는걸 너무나도 싫어합니다.. 지금 한창 공부하거나 일할나이인데.. 일나간다고 하면 맘대로 하라고 하고 자기도 알바하면서 나도 내 멋대로 한다고 하고.. 몇년전에 제가 첫알바를 했는데 너무나 힘들어서 남친에게 이야기한것이 마음에 걸렸는지는 몰라도 예전에 그러더라구요..그렇게 상처받을거면 차라리 일나가지 말라고요.. 아무리 사회생활힘들어도 누구나 다 하는것이지만 그렇다고 부딪혀보지도않고 집에서만 빈둥대고있으면 한심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단기알바를 한적이 있는데 그것마저도 나가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왜 그렇게 일나가는거 싫어하냐고하면 내가 힘들고 상처받고할까바그렇다곤 하는데 제생각에는 그런것도 있겠지만 만나는 시간도 그렇고 늦게끝나거나 시간대가안맞는것도 있고 남자랑 같이 일하게 될까바 뭐 등등 그런것도 있는것같아요.. 예전에 패스트 푸드점에서 청소하고 서빙하는 알바했는데 그러더라구요.. 저한테 완전 실망했다고 남자있는곳 에서 일하고 그랬다고..
.. 그래서 그럼 나말고 다른여자 만났으면 그여자한테도 이렇게 했을거냐고 물었더니. 아예 여자안사귀고 안만난답니다.. 그리고 평생 혼자 독신으로산다는데 거짓말같아요.. 헤어진 전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만에 저 사귄거 더라구요.. 자기말로는 평생 혼자 결혼안하고 산다는데 말도안되는것같고.. 게다가 형제가 없는 아이인데 외롭고 더힘들텐데 그말을 저보고 믿으라고하네요..
더이상 이렇게만 제자리에 머물러있으면 안될거같아서 지금 이렇게 빈둥대고 놀기싫어서 떠보는 말로 제가 이래밨어요.
나 일자리 구했다고 했더니 나한테 상의 한마디도 안하고 오ㅔ 멋대로 구하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일 늦게끈나는거 하면 어쩔거냐고 했더니 나 안만날거라고 하더라구요.. 안만나러 온다고.. 나랑 헤어지고 다른여자사귄다고 해도 그여자한테도 이럴까요.? 제가 바보같아서 저한테만 이렇게 하는것같은데.. 그리고 스킨쉽도 지맘데로해요.. 제가 모라고 하면 저보고 오히려 변했다고 듸집어 씌우고 그리고 치사해서 안한다고 이런식으로말해버리고..
또 일하려고 해도 싫어하고 레깅스 입는 치마입어도 당장 갈아입으라고 하고 지앞에서만 치마 입으라고 하고 그리고 집에 놀러오게 하니깐 이젠 우리집을 자기집처럼 만날때마다 드나들어요..
만날때마다 자기가 피곤하니깐 좀만 쉬자고.. 엄마 눈치도 보이고 하는데 그래서 엄마가계셔서 좀그렇다고하면 알았다고 그럼 다신 안가겠다고 하고.. 좋은 말투로 했으면 안그런데 기분 좀 그런말투로 말하니 제마음이 걸리더라구요.. 그러면 피곤하다는 남친 만나는 날마다 우리집에 와서 쉬게끔하고..
그리고 얼마전엔 일하지않고 머라도 배울생각에 자격증 공부같은거 배우러 다녔죠.. 그런데 뭐라고 하더라구요..
엑셀 그딴거 기초 배워밨자 아무 쓸모도없는데 멋하러 배우냐고. 버스비와 시간만 아깝다고
무슨일이든지 하려고 하면 부정적으로 말해버리니 힘듭니다..힘들어도 조아서 사귀는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또하나 의문이 드는게있어요..
남친이피곤해서 일끝나면 잔다고 하고 통화잠깐하고 바로잔다는것도 정말그런가?하고생각이 들어요.. 4시쯤에 자서 3시간 자고 밤늦게 또잠이 온다고 잔다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잠이없어서 인지몰라도 그시간에 책을 보거나 뭐 나름대로 취미를 한다거나 하는것같은데 잠만 잔대요..
매일매일 그것도 점심에 자면 또밤에 잠이오는지.. 사실인지 아니면 숨기는것인지도 의문이예요.. 뭐라고 하면 사람말 못믿냐고 뭐라고 하고 또 화나면 잠수타고 아예 연락도 안하고 만나기로 한날 그냥 자증나서 안만난다고 하고.......... 그래서제자신이 점점 고개숙여지고 비위맞춰주고 해요... 폰꺼놓고 연락안하고 헤어질까바 두려워서 어제 잠 한숨도못잤어요..
이러다가 엄마는 남자때문에 병생기면 어쩌냐고 제발 속좀 썩이지말라는데 힘들어요..
다시시작하는것도 두렵고 여태 나랑 결혼한다고 약속한거 다 거짓말인지 그말만 믿었는데 힘드네요.. 헤어지기 두렵고 싫은데.. 이미 헤어진것같긴한데.. 어쩌면 좋을까요.
이남자와 결혼하려고 마음먹고 힘들어도 맞춰가려고 하고 결혼하고싶었는데..
여자 안사귀겠다고 안만나겠다는 말도 다 듣기좋은 거짓말같고.. 아 잘모르겠네요.. 친구랑 연락해서 이야기하고싶어도친구 만나는 것조차 싫어하고.. 그래서 저도 남친에게 그럼 너도 친구랑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했는데.. 뭐든지 무슨말만 하면 내가 이러면 나도 이런다 이렇게 똑같이 하니 겁이납니다..
니 치마 입고 다니면 나 이상한거도 보고 내맘데로 할거 라고 그렇게 말하면 겁이나서 치마도 못입고 다니고 내가 져주고.. 스킨쉽좀 거절하면 사랑이 식었다면서 안한다고 삐져있고...
이게 진짜 사랑인건지 날 이용해먹는건지 조언해줄사람도 없고 혼자서 이러다가 속앓이하다 죽을 지경이예요..
다시만난다고 해도 어떻게야할지.. 아니면 결혼상대자로 잘못생각한건지.. 제자신이 바보같아서 이런건지 잘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나도 지금 지쳐버린 제자신 힘이듭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보고 저도 글을 올릴까 망설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나이는 22살이구요.. 남친은 저보다 3살오빠예요..
사귄지는 1년넘게 오래사겼어요..
어제 별거아닌일로 싸웠는데요 남친이 폰꺼놓고 아예 연락도 안하고 해서 너무나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남친과 저는 처음에 사겼을때는 무척 좋았어요..그래서 끝까지 오래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사귀다보니깐 서로에게 맞지않는다고 생각을했어요.. 그래도 서로 맞춰주려고 저도 노력하고하는데 힘이듭니다..
남친에 자존심이 너무나 쌔고 자기가 열받고 자증나는 일있으면 핸드폰 꺼버리고 아예 연락을 하지않아요.. 잠수를 타버리죠..
예를 들어서 070전화기아시죠? 그게 가입자간 무료라고 하는데 그거 놓지않았다고 왜 무료로 주는걸 바보같이 마다하냐고 안놓았다는 이유로 폰도 끄고 전화도 아예해주지 않았던 적도있어요.. 그거때문에 연락도안되고 너무나 힘들었죠.. 결국엔 강제로 제가 그냥 하자고 해서 놓았는데 그거 말고도 치마입는것조차 못입게 해요.. 저 무릎있는데 까지 오는 치마입으면 집에 다시 들여보내고.. 그래서 레깅스랑 같이 입어도 집에 가서 옷갈아입고 오라고 하고... 치마도 결국 밖에 나갈때 입지를 못합니다.. 하지만 집에있을때는 오히려 바지 입으면 치마입으라고 해요..
남들앞에서는 치마입지말고 지앞에서만 입으라고 하고.. 여름엔 치마 아예입지도 못하고 반바지만 입고다녔어요.. 이남자와 결혼을 전제로 만났는데 지금도 이러니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이러겠구나.. 라는 생각도들고..
그리고 일하는걸 너무나도 싫어합니다.. 지금 한창 공부하거나 일할나이인데.. 일나간다고 하면 맘대로 하라고 하고 자기도 알바하면서 나도 내 멋대로 한다고 하고.. 몇년전에 제가 첫알바를 했는데 너무나 힘들어서 남친에게 이야기한것이 마음에 걸렸는지는 몰라도 예전에 그러더라구요..그렇게 상처받을거면 차라리 일나가지 말라고요.. 아무리 사회생활힘들어도 누구나 다 하는것이지만 그렇다고 부딪혀보지도않고 집에서만 빈둥대고있으면 한심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단기알바를 한적이 있는데 그것마저도 나가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왜 그렇게 일나가는거 싫어하냐고하면 내가 힘들고 상처받고할까바그렇다곤 하는데 제생각에는 그런것도 있겠지만 만나는 시간도 그렇고 늦게끝나거나 시간대가안맞는것도 있고 남자랑 같이 일하게 될까바 뭐 등등 그런것도 있는것같아요.. 예전에 패스트 푸드점에서 청소하고 서빙하는 알바했는데 그러더라구요.. 저한테 완전 실망했다고 남자있는곳 에서 일하고 그랬다고..
.. 그래서 그럼 나말고 다른여자 만났으면 그여자한테도 이렇게 했을거냐고 물었더니. 아예 여자안사귀고 안만난답니다.. 그리고 평생 혼자 독신으로산다는데 거짓말같아요.. 헤어진 전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만에 저 사귄거 더라구요.. 자기말로는 평생 혼자 결혼안하고 산다는데 말도안되는것같고.. 게다가 형제가 없는 아이인데 외롭고 더힘들텐데 그말을 저보고 믿으라고하네요..
더이상 이렇게만 제자리에 머물러있으면 안될거같아서 지금 이렇게 빈둥대고 놀기싫어서 떠보는 말로 제가 이래밨어요.
나 일자리 구했다고 했더니 나한테 상의 한마디도 안하고 오ㅔ 멋대로 구하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일 늦게끈나는거 하면 어쩔거냐고 했더니 나 안만날거라고 하더라구요.. 안만나러 온다고.. 나랑 헤어지고 다른여자사귄다고 해도 그여자한테도 이럴까요.? 제가 바보같아서 저한테만 이렇게 하는것같은데.. 그리고 스킨쉽도 지맘데로해요.. 제가 모라고 하면 저보고 오히려 변했다고 듸집어 씌우고 그리고 치사해서 안한다고 이런식으로말해버리고..
또 일하려고 해도 싫어하고 레깅스 입는 치마입어도 당장 갈아입으라고 하고 지앞에서만 치마 입으라고 하고 그리고 집에 놀러오게 하니깐 이젠 우리집을 자기집처럼 만날때마다 드나들어요..
만날때마다 자기가 피곤하니깐 좀만 쉬자고.. 엄마 눈치도 보이고 하는데 그래서 엄마가계셔서 좀그렇다고하면 알았다고 그럼 다신 안가겠다고 하고.. 좋은 말투로 했으면 안그런데 기분 좀 그런말투로 말하니 제마음이 걸리더라구요.. 그러면 피곤하다는 남친 만나는 날마다 우리집에 와서 쉬게끔하고..
그리고 얼마전엔 일하지않고 머라도 배울생각에 자격증 공부같은거 배우러 다녔죠.. 그런데 뭐라고 하더라구요..
엑셀 그딴거 기초 배워밨자 아무 쓸모도없는데 멋하러 배우냐고. 버스비와 시간만 아깝다고
무슨일이든지 하려고 하면 부정적으로 말해버리니 힘듭니다..힘들어도 조아서 사귀는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또하나 의문이 드는게있어요..
남친이피곤해서 일끝나면 잔다고 하고 통화잠깐하고 바로잔다는것도 정말그런가?하고생각이 들어요.. 4시쯤에 자서 3시간 자고 밤늦게 또잠이 온다고 잔다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잠이없어서 인지몰라도 그시간에 책을 보거나 뭐 나름대로 취미를 한다거나 하는것같은데 잠만 잔대요..
매일매일 그것도 점심에 자면 또밤에 잠이오는지.. 사실인지 아니면 숨기는것인지도 의문이예요.. 뭐라고 하면 사람말 못믿냐고 뭐라고 하고 또 화나면 잠수타고 아예 연락도 안하고 만나기로 한날 그냥 자증나서 안만난다고 하고.......... 그래서제자신이 점점 고개숙여지고 비위맞춰주고 해요... 폰꺼놓고 연락안하고 헤어질까바 두려워서 어제 잠 한숨도못잤어요..
이러다가 엄마는 남자때문에 병생기면 어쩌냐고 제발 속좀 썩이지말라는데 힘들어요..
다시시작하는것도 두렵고 여태 나랑 결혼한다고 약속한거 다 거짓말인지 그말만 믿었는데 힘드네요.. 헤어지기 두렵고 싫은데.. 이미 헤어진것같긴한데.. 어쩌면 좋을까요.
이남자와 결혼하려고 마음먹고 힘들어도 맞춰가려고 하고 결혼하고싶었는데..
여자 안사귀겠다고 안만나겠다는 말도 다 듣기좋은 거짓말같고.. 아 잘모르겠네요.. 친구랑 연락해서 이야기하고싶어도친구 만나는 것조차 싫어하고.. 그래서 저도 남친에게 그럼 너도 친구랑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했는데.. 뭐든지 무슨말만 하면 내가 이러면 나도 이런다 이렇게 똑같이 하니 겁이납니다..
니 치마 입고 다니면 나 이상한거도 보고 내맘데로 할거 라고 그렇게 말하면 겁이나서 치마도 못입고 다니고 내가 져주고.. 스킨쉽좀 거절하면 사랑이 식었다면서 안한다고 삐져있고...
이게 진짜 사랑인건지 날 이용해먹는건지 조언해줄사람도 없고 혼자서 이러다가 속앓이하다 죽을 지경이예요..
다시만난다고 해도 어떻게야할지.. 아니면 결혼상대자로 잘못생각한건지.. 제자신이 바보같아서 이런건지 잘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셨으면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