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기만 하다가 첨으로 글 남기네요.. 전 30살 직장인,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한 아주머니에게 전화가와 구수한 전라도말로 인사를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두 전라도 사람인지라 반가운 맘에 통화를 응해줬더니, 저에게 헛개나무에 대해서 아냐고 묻더니 어디, 어디에 좋으니 일단 샘플로 4포만 보내드릴테니 드셔보고 몸에 맞으시면 구입해 달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뭐~~그리 내키진 않았지만, 무료 샘플이라고 하여 몇 번 재차 확인하고 주소를 불러드렸죠.. (사실 제가 술을 좀 즐겨요..술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하여 혹한 바부) 그리하여 30분전에 소포가 배달되어 왔는데 우체국 아자씨가 웬 BOX2개를 가지고 나타나시더니 저를 찾더라구요. 그 걸 보는 순간 아차 싶었죠.. ( 이건 샘플이 아닌것 같은데~~~) 조심스레 BOX를 열어보니 맨 위에 있는 종이 한장.. ㅋㅋ 첫 문장 - 고객님~~절대 놀라지 마세요..ㅋㅋ 역시나 2박스 전부를 구입하라는 내용..행사가격으로 특별히 드린다고,, 금액298,000원 황당했죠.. 몸에 좋다하여 샘플 먹어보고 괜찮으면 살려고 했는데 그 아주머니에게 속은 것 같아 기분나빠서라도 먹고 싶지 않네요.. 왜 우리나라의 상술은 이런지 모르겠어요.. (아니 그러시는 분들께는 꾸벅) 이제는 전화든, 인터넷이든 물건을 믿고 살 수 있는 한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 올림니다. - 점심 먹고 와서 그 업체에게 전화해서 반품해야 겠습니다.
아침부터 황당한 일
매일 읽기만 하다가 첨으로 글 남기네요..
전 30살 직장인,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한 아주머니에게 전화가와 구수한 전라도말로 인사를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두 전라도 사람인지라 반가운 맘에 통화를 응해줬더니, 저에게 헛개나무에 대해서 아냐고 묻더니 어디, 어디에 좋으니 일단 샘플로 4포만 보내드릴테니 드셔보고
몸에 맞으시면 구입해 달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뭐~~그리 내키진 않았지만, 무료 샘플이라고 하여 몇 번 재차 확인하고 주소를 불러드렸죠.. (사실 제가 술을 좀 즐겨요..술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하여 혹한 바부)
그리하여 30분전에 소포가 배달되어 왔는데 우체국 아자씨가 웬 BOX2개를 가지고 나타나시더니 저를 찾더라구요.
그 걸 보는 순간 아차 싶었죠.. ( 이건 샘플이 아닌것 같은데~~~)
조심스레 BOX를 열어보니 맨 위에 있는 종이 한장..
ㅋㅋ 첫 문장 - 고객님~~절대 놀라지 마세요..ㅋㅋ
역시나 2박스 전부를 구입하라는 내용..행사가격으로 특별히 드린다고,, 금액298,000원
황당했죠..
몸에 좋다하여 샘플 먹어보고 괜찮으면 살려고 했는데 그 아주머니에게 속은 것 같아 기분나빠서라도 먹고 싶지 않네요..
왜 우리나라의 상술은 이런지 모르겠어요.. (아니 그러시는 분들께는 꾸벅)
이제는 전화든, 인터넷이든 물건을 믿고 살 수 있는 한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 올림니다.
- 점심 먹고 와서 그 업체에게 전화해서 반품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