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 본인 말에 의하여 저만 건들지 않으면 순한양, 제가건들면 막가파가 된다네요. 건든다는 것은 내가 자기한테 무시하는 말 한다는것.
제가 성격이 불같아 퍼 붓은것은 인정하지만 어찌 부부가 살다보면 좋은이야기도 하고 화난 이야기도 하는데.. 평상시 보다 좀더 열냈더니 자기 무시하고 바보 취급한다고 2일을 일도 나가지 않고 술만 먹고 있네요..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제가 걱정인것은
결혼할 당시 어럽게 저한테 고백하더라구요. 아버지가 양팔은 없는 장애인이라고.. 살다보면 누구나 장애인이 될수도 있었어 그것은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장애인된이유가 술 많이 먹고 비오는날 전봇대 올라가다 감전되는 사고로,, 그 이후로 명절때 시골에 가보면 하루종일 소주 한잔, 한잔 드시고 취하면 전기불 다 꺼버리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그렇시고, 남편 초등학교때 사고났으내 생계는 당연히 시어머니 몫. 그래서 그런지 남편 한번 화나면 욕은 입에 달고 물건부술정도로배짱이 있는것도 아니면서 발로 차고 소리지르고, ..그럴수도 있지만 ,,어른들이 가정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어릴적에 아버지는 사고로 빈둥빈둥 매일 술만드시고 어머니는 농사일 혼자 뼈빠지게 일하시고, 일 않할려고 합니다. 하루일하면 삼일을 놀면서 술먹고 티브이 보고 그럴려고 하고,
성질나면 자제력 없이 애들보는데서 욕하고 소리치고,
오늘은 아버지 사랑못받고 자란 애들이 불쌍한것인지? 아님 아빠의 그런 모습 보고 불안해하면서
어떤 선택이 현명한것인지?
딸, 아들 둔 결혼 10년째 되는 주부입니다.
어떤 선택이 현명한 선택이 되는것인지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 올립니다.
우리남편.. 본인 말에 의하여 저만 건들지 않으면 순한양, 제가건들면 막가파가 된다네요. 건든다는 것은 내가 자기한테 무시하는 말 한다는것.
제가 성격이 불같아 퍼 붓은것은 인정하지만 어찌 부부가 살다보면 좋은이야기도 하고 화난 이야기도 하는데.. 평상시 보다 좀더 열냈더니 자기 무시하고 바보 취급한다고 2일을 일도 나가지 않고 술만 먹고 있네요..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제가 걱정인것은
결혼할 당시 어럽게 저한테 고백하더라구요. 아버지가 양팔은 없는 장애인이라고.. 살다보면 누구나 장애인이 될수도 있었어 그것은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장애인된이유가 술 많이 먹고 비오는날 전봇대 올라가다 감전되는 사고로,, 그 이후로 명절때 시골에 가보면 하루종일 소주 한잔, 한잔 드시고 취하면 전기불 다 꺼버리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그렇시고, 남편 초등학교때 사고났으내 생계는 당연히 시어머니 몫. 그래서 그런지 남편 한번 화나면 욕은 입에 달고 물건부술정도로배짱이 있는것도 아니면서 발로 차고 소리지르고, ..그럴수도 있지만 ,,어른들이 가정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어릴적에 아버지는 사고로 빈둥빈둥 매일 술만드시고 어머니는 농사일 혼자 뼈빠지게 일하시고, 일 않할려고 합니다. 하루일하면 삼일을 놀면서 술먹고 티브이 보고 그럴려고 하고,
성질나면 자제력 없이 애들보는데서 욕하고 소리치고,
오늘은 아버지 사랑못받고 자란 애들이 불쌍한것인지? 아님 아빠의 그런 모습 보고 불안해하면서
우리아들이 커서 닮아갈까봐 그것이 걱정이 돼네요. 이혼 하자고 했더니 못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