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한달만에 여친이 임신을 했습니다. 그리고 임신한 사실도 모르고 한달이지났으니 어느덪 현재두달째입니다. 원래는 가을정도에 결혼청혼을 할까했는데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사이에 일이 벌어졌는데.. 안개속입니다. 여친과 난 연하7살차이가 나는데 내입장에선 아기를 낳고 식을 빨리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조금씩지나보니 여친의 안보이던 것도 보이고 결혼하고 나면 나만 완전히 돈벌어오는 기계가될 듯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4계절을 만나야된다는말이 맞는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내가 철이없는건지 여친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급작스런 일이생겨서 그런지 정신이 멍하네요~ 여친은 별다른 직업이 없고 난 대학강사..정말 지방, 수도권을 오가며 전임이 될려고 최선을 다하죠! 내 나이30대중반 여친은 이제30살... 전 여친이 원하면 머든지 다 잘해줬죠..내가 백마탄 왕자처럼 생각하고 결혼하면 편안한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사실 내입장을 다 말한것도 아닌데..여친집에는 인사를 드렸어요~ 아직 우리집은 인사를 안드렸는데 ...일단은 임신은 임신이고 내 입장을 보류할생각입니다. 좀더 얘기를 하고 생명과 앞으로의 생각을 얘기할려고하는 입장입니다. 좋은 대책은 멀까요? 선택은 제가하겠지만....
사귄지 한달만에 나도모르게 여친이 임신을했습니다.
만난지 한달만에 여친이 임신을 했습니다.
그리고 임신한 사실도 모르고 한달이지났으니 어느덪 현재두달째입니다.
원래는 가을정도에 결혼청혼을 할까했는데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사이에 일이 벌어졌는데..
안개속입니다.
여친과 난 연하7살차이가 나는데 내입장에선 아기를 낳고 식을 빨리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조금씩지나보니 여친의 안보이던 것도 보이고 결혼하고 나면 나만 완전히 돈벌어오는 기계가될 듯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4계절을 만나야된다는말이 맞는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내가 철이없는건지 여친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급작스런 일이생겨서 그런지 정신이 멍하네요~
여친은 별다른 직업이 없고 난 대학강사..정말 지방, 수도권을 오가며 전임이 될려고 최선을 다하죠!
내 나이30대중반 여친은 이제30살...
전 여친이 원하면 머든지 다 잘해줬죠..내가 백마탄 왕자처럼 생각하고 결혼하면 편안한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사실 내입장을 다 말한것도 아닌데..여친집에는 인사를 드렸어요~
아직 우리집은 인사를 안드렸는데 ...일단은 임신은 임신이고 내 입장을 보류할생각입니다.
좀더 얘기를 하고 생명과 앞으로의 생각을 얘기할려고하는 입장입니다.
좋은 대책은 멀까요?
선택은 제가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