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갓 졸업하고 취직을한 여자 입니다. 요새 취업이 너무 안돼는 바람에 한꺼번에 온라인 입사지원을해서 5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모 회사를 들어갔는데 건물이며 회사며 정말 대기업처럼 삐까뻔적 하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여기서 일하면 좋긴 좋겠다~ 했죠 들어 가서 잠깐있으니 과장 이라는 분이신가 오더니 갑자기 음력생일과 태어난 시를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순간 당황했지만 일단 말하고 나서 저도 근데 거의 양력을 쓰는데 음력을 물어보시네요 그러니 하시는 말씀이 아! 우리 회사는 사주를 보거든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모지 그러고 나서 한참 기다리다 드디어 회장님과 1:1 면접을 보러 딱 회장실 들어가는 순간 무슨 절 에 온 기분이엿어여 향 냄새 진동을하며 절에가면 등같은것두 부처님 그림도 대박 크게 걸어져있는거에요 거기에 더 황당한것은 회장이라는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서 면접을 보는 거에요 전 정말 황당했죠.. 이런회사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요 아무리 생각해도 담배를 피우면서 면접을 본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여~ㅠ 그러고 나서 면접을 보고 나와서 집에가는길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이회사 인거에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 오늘 사주보시는 분이 안나오셔 그러니까 금요일까지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러는거에요..헉.. 직원을 능력 경력등을 보고 뽑지 사주를 보고 뽑는다는것도 쫌 아닌듯 싶네여~~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황당한 면접이라고 생각해서 올려바써여~^^
사주를 본다네여!! 황당!!
저는 갓 졸업하고 취직을한 여자 입니다.
요새 취업이 너무 안돼는 바람에 한꺼번에 온라인 입사지원을해서
5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모 회사를 들어갔는데
건물이며 회사며 정말 대기업처럼 삐까뻔적 하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여기서 일하면 좋긴 좋겠다~
했죠 들어 가서 잠깐있으니 과장 이라는 분이신가 오더니
갑자기 음력생일과 태어난 시를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순간 당황했지만 일단 말하고 나서 저도 근데 거의 양력을 쓰는데
음력을 물어보시네요 그러니 하시는 말씀이
아! 우리 회사는 사주를 보거든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모지 그러고 나서 한참 기다리다
드디어 회장님과 1:1 면접을 보러 딱 회장실 들어가는 순간 무슨 절 에 온 기분이엿어여
향 냄새 진동을하며 절에가면 등같은것두 부처님 그림도 대박 크게 걸어져있는거에요
거기에 더 황당한것은 회장이라는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서 면접을 보는 거에요
전 정말 황당했죠.. 이런회사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요
아무리 생각해도 담배를 피우면서 면접을 본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여~ㅠ
그러고 나서 면접을 보고 나와서 집에가는길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이회사 인거에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 오늘 사주보시는 분이 안나오셔 그러니까
금요일까지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러는거에요..헉.. 직원을 능력 경력등을 보고 뽑지
사주를 보고 뽑는다는것도 쫌 아닌듯 싶네여~~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황당한 면접이라고 생각해서 올려바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