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3년이넘게사귀고있는 22살동갑내기여자친구가있습니다. 서로 사는 지역이 틀림니다.. 하지만. 정말좋아하고.눈길한번틜새도없이 이아이만 바라봣어요.. 지금도그러코 결코.바뀔맘은없을듯해요 사귀는시간동안 많은시간함께하지못하는게.젤가슴아펏서요. 싸우기도 무지싸웟고. 헤어질고비도많았지만 제가 달래고부짭았습죠.. 또 이러케해주길 원하는듯한 행동을 했고. 제가 달래주면 웃고금방기분풀고이래썻지요.. 많은고비를넘기고 넘기다.. 결국엔 저번 2월달즘에.. 대판싸우고.. 생각할시간을가지게되었습니다 뭐.. 헤어지자는말을듣고. 제가 달래려 했지만. 자기에게 잘해주는31살짜리남자가있다는... 다니는직장에서 자주마주친다는... 술도자주먹엇고.. 자기에게 대쉬가게속들어온다는.... 이러한예기를 듣고 더이상예기를 할.. 힘이없서서. 조타.. 함만나봐라. 만나보고 생각좀해보자.. 난 내 잘못한점 반성하면서 기다리고있겟다고.. 이러케 한달정도가 지낫습니다. 정말 헤어진당일날.. 눈물이 흘러서 버스며.전철이며. 쪽팔려죽는줄알앗서요... 정말.. 제가했던행동들 생각하면서.. 외그러케햇을까 외그랫을까..외그랫을까.... 요딴말들만 머리속에 맴돌면서 하루멀다하고 소주를들이붓고. 맘한구석이 휑하게.. 살아써요. 전화하고.. 목소리듣고싶엇지만 전화번호도 이미바꿧더군요.. 이날도 무진장울어댓습니다.. 절친한친구앞에서...... 친구하는말이. 뭐 잘댄거같다.. 너도할만큼하지않앗냐.. 이참에 가튼지역사는여자한번만나봐라. 전 술취해서 울기만하다. 정신없이집에들어간날이많앗다고 하더군요.... 참...고맙기도하면서.. 미안하고 창피해서.. 친구얼굴보기도 뭐하게대더라구여.. 그러다 3월중순쯤에 헤어진지29일째 대던 밤에 모르는번호로 전화한통이왓습니다... 술이떡이되게 먹은 낮익은여자목소리.... 나 많이보고싶냐고... 사귀는사람잇는지... 너 너무보고싶다고.. 지금만나는사람을 만나도... 너한태하던것만큼 못하겟다고... 너만생각나고 ... 미쳐버릴것갓다며... 만나자고.. 이전화를받고 정말좋앗습니다.... 기회가생긴듯했고 헌대... 왼 남자목소리가나면서.. 전화가 확꺼지더라구여.. 제여친이만나는남자.... 제가다시전화를걸엇습니다.. 남자가받더군요.. 처음전화통화할때는 ... 대뜸시비조로 말을해서 제가 바다쳣습니다 .. 점점예기가길어질수록. 제여친이 저를 못잇고 있어서 미치겟다고... 껍대기를 만나는거갓다고.. 이러쿵저러쿵 예기를나누다가 그사람이어러더군요.. 다시 만날의사있다면 자기는 포기하겟다.. 이러케 전화가끈어졋습니다.. 다음날바로 만남을가졋고.. 어렵사리.. 다시 제옆자리로 돌아오겟다는.. 대답을들었습니다.. 집으로돌아오는길에 문자도여러건주고바드며.. 좋아하고있는대... 시간이필요할거같다는문자한통이 왓습니다..... 정말 좋앗던기분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고... 다음날다시만나서... 예기를나누다가. 1주일시간을달라고 하기에 ..그러자고햇습니다 그래도 1주일기다리는시간은 그러케허망하진않앗서요 서로 가끔연락이라도주고바덧기에... 하루일과마치고집에서 잠자기전에 전화통하하고... 그러케 기다리던중에... 1주일을 2틀앞두고 문자가 오더군요.. 더시간이필요할듯하다고.. 미치는줄알앗습니다... 그냥... 문자무시햇습니다.. 그다음날에 친구들과술을먹기로햇다며 기다리는동안피시방이라고 전화가왓습니다.. 그러면서하는말이.. 내일 만나자고.. 무슨말을하려고이럴까.... 조마조마하며 만낫습니다... 만나고 데이트하듯이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이러케 다시대답을드게댓죠.. 생각끈낫다고.. 너옆에있겟다고........ 이러케 새로시작한지2주가 지낫습니다.. 2주동안 .. 맘편햇던게아니에요.. 좋앗지만.. 여친이 만나던그남자와 확실이 정리햇다고말은하지만 직장에서 만날수있으니까.. 맘이안좋았습니다.... 그사람만나지말고 연락도하지마라.. 이러케 말해둿는대... 퇴근시간이나... 회식한다는소리등.. 근처사는언니집에서 잔다는소리등을들을때마다. 의심가고 불안하고하더라구요... 제가 이런맘을 전화통화로 꺼내보면 너무그러케신경쓰지말아라. 의심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래믿자...자꾸이러면 다시시작하는의미가없다생각하기로 맘잡아먹엇는대... 어제 저녁 여친이 저에게 회사일을핑계로거짓말을하고.. 그사람을 만나서 술을먹엇다는걸 알게되엇습니다.. 그리고 밤새연락이없다가 아침에 연락이와서는... 너도 아니고 그사람도아닌거가따.. 다실타.. 이러는거아니겟습니까.. 며칠전에 만나서 예전과다를바없이 행동하고 웃고 애정표현에... 잠자리까지가지고 헤어진뒤 문자안와있다고 새벽녁에 잠못자고 전화를하던애가 .. 하루아침에 또이러니미칠거가타요 ... 저 정말 노치고싶지않커든요.. 정말돌아버릴거가태여................................................. 생각나는대로 .. 적다보니.. 의사전달도잘안대는것가튼대...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 리플점달아주세요... ;;
제여자친구.. 이건뭥미.?
저에겐 3년이넘게사귀고있는 22살동갑내기여자친구가있습니다.
서로 사는 지역이 틀림니다.. 하지만. 정말좋아하고.눈길한번틜새도없이
이아이만 바라봣어요.. 지금도그러코 결코.바뀔맘은없을듯해요
사귀는시간동안 많은시간함께하지못하는게.젤가슴아펏서요.
싸우기도 무지싸웟고. 헤어질고비도많았지만 제가 달래고부짭았습죠..
또 이러케해주길 원하는듯한 행동을 했고.
제가 달래주면 웃고금방기분풀고이래썻지요..
많은고비를넘기고 넘기다..
결국엔 저번 2월달즘에.. 대판싸우고.. 생각할시간을가지게되었습니다
뭐.. 헤어지자는말을듣고. 제가 달래려 했지만.
자기에게 잘해주는31살짜리남자가있다는... 다니는직장에서 자주마주친다는...
술도자주먹엇고.. 자기에게 대쉬가게속들어온다는....
이러한예기를 듣고 더이상예기를 할.. 힘이없서서.
조타.. 함만나봐라. 만나보고 생각좀해보자..
난 내 잘못한점 반성하면서 기다리고있겟다고..
이러케 한달정도가 지낫습니다.
정말 헤어진당일날.. 눈물이 흘러서 버스며.전철이며. 쪽팔려죽는줄알앗서요...
정말.. 제가했던행동들 생각하면서.. 외그러케햇을까 외그랫을까..외그랫을까....
요딴말들만 머리속에 맴돌면서 하루멀다하고 소주를들이붓고. 맘한구석이 휑하게.. 살아써요.
전화하고.. 목소리듣고싶엇지만 전화번호도 이미바꿧더군요.. 이날도 무진장울어댓습니다..
절친한친구앞에서...... 친구하는말이. 뭐 잘댄거같다.. 너도할만큼하지않앗냐..
이참에 가튼지역사는여자한번만나봐라. 전 술취해서 울기만하다. 정신없이집에들어간날이많앗다고 하더군요.... 참...고맙기도하면서.. 미안하고 창피해서.. 친구얼굴보기도 뭐하게대더라구여..
그러다 3월중순쯤에 헤어진지29일째 대던 밤에 모르는번호로 전화한통이왓습니다...
술이떡이되게 먹은 낮익은여자목소리....
나 많이보고싶냐고... 사귀는사람잇는지...
너 너무보고싶다고.. 지금만나는사람을 만나도... 너한태하던것만큼 못하겟다고...
너만생각나고 ... 미쳐버릴것갓다며... 만나자고..
이전화를받고 정말좋앗습니다.... 기회가생긴듯했고
헌대... 왼 남자목소리가나면서.. 전화가 확꺼지더라구여..
제여친이만나는남자.... 제가다시전화를걸엇습니다.. 남자가받더군요..
처음전화통화할때는 ... 대뜸시비조로 말을해서 제가 바다쳣습니다 ..
점점예기가길어질수록. 제여친이 저를 못잇고 있어서 미치겟다고...
껍대기를 만나는거갓다고.. 이러쿵저러쿵 예기를나누다가
그사람이어러더군요.. 다시 만날의사있다면 자기는 포기하겟다..
이러케 전화가끈어졋습니다..
다음날바로 만남을가졋고.. 어렵사리..
다시 제옆자리로 돌아오겟다는.. 대답을들었습니다..
집으로돌아오는길에 문자도여러건주고바드며.. 좋아하고있는대...
시간이필요할거같다는문자한통이 왓습니다.....
정말 좋앗던기분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고... 다음날다시만나서... 예기를나누다가.
1주일시간을달라고 하기에 ..그러자고햇습니다
그래도 1주일기다리는시간은 그러케허망하진않앗서요
서로 가끔연락이라도주고바덧기에... 하루일과마치고집에서 잠자기전에 전화통하하고...
그러케 기다리던중에... 1주일을 2틀앞두고 문자가 오더군요.. 더시간이필요할듯하다고..
미치는줄알앗습니다... 그냥... 문자무시햇습니다..
그다음날에 친구들과술을먹기로햇다며 기다리는동안피시방이라고 전화가왓습니다..
그러면서하는말이.. 내일 만나자고..
무슨말을하려고이럴까.... 조마조마하며 만낫습니다...
만나고 데이트하듯이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이러케 다시대답을드게댓죠..
생각끈낫다고.. 너옆에있겟다고........
이러케 새로시작한지2주가 지낫습니다..
2주동안 .. 맘편햇던게아니에요.. 좋앗지만.. 여친이 만나던그남자와 확실이 정리햇다고말은하지만 직장에서 만날수있으니까.. 맘이안좋았습니다....
그사람만나지말고 연락도하지마라.. 이러케 말해둿는대...
퇴근시간이나... 회식한다는소리등.. 근처사는언니집에서 잔다는소리등을들을때마다.
의심가고 불안하고하더라구요... 제가 이런맘을 전화통화로 꺼내보면
너무그러케신경쓰지말아라. 의심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래믿자...자꾸이러면 다시시작하는의미가없다생각하기로 맘잡아먹엇는대...
어제 저녁 여친이 저에게 회사일을핑계로거짓말을하고..
그사람을 만나서 술을먹엇다는걸 알게되엇습니다.. 그리고 밤새연락이없다가
아침에 연락이와서는... 너도 아니고 그사람도아닌거가따.. 다실타.. 이러는거아니겟습니까..
며칠전에 만나서 예전과다를바없이 행동하고 웃고 애정표현에... 잠자리까지가지고
헤어진뒤 문자안와있다고 새벽녁에 잠못자고 전화를하던애가 .. 하루아침에 또이러니미칠거가타요 ... 저 정말 노치고싶지않커든요.. 정말돌아버릴거가태여.................................................
생각나는대로 .. 적다보니.. 의사전달도잘안대는것가튼대...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 리플점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