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항상 눈요기만 하다가 올려보네요. 저는 대입준비로 바쁜 고3남학생입니다.^^ 여러분. 저에겐 짝사랑이있습니다. 저는 현재 간호조무사 국가고시를 준비하고있습니다. 겨울방학을틈타 병원 실습을 나갔습니다. 그곳에서 어느 간호사분 밑에서 배우게 되었어요.. 바로 그 간호사분을 짝사랑합니다. 그분나이는 25이구요..ㅎ 정말 그분은 얼굴도이쁘고 키도크고... 원래 잘난여자는 얼굴값하잖습니까?.싸가지로 ^^;; 허나 그 분은 다릅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모습과.. 자상하신 모습.. 저같은놈이 배고플까봐 빵도가져다주시고. 목메일라 우유도 가져다주시고. 보호사들,환자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힘들땐 격려하시고 웃어주시고. 정말 어떻게보면 어머니같구..친누나같에요. 한두번도아니구요. 항상잘해주시고. 웃어주십니다. 상냥하게 ^^ 정말 저는 반해버렸습니다.. 어느새 실습도끝나고..방학도끝나고.. 저는 이제 다시 학교생활로 돌아왔죠. 그 분과 싸이 일촌을맺고 가끔 연락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말해서. 그 분을 사랑하고있고. 그 분과 진심으로 교제하고싶어요. 톡플러님들.^^ 개념없는 고3주제에 공부나하지 이런소리 하실까봐 얘기하나 드리죠. 전 꿈이있습니다. 남들이보기엔 하찮아보일지몰라도. 저는 꼭 방사선사가 되고싶습니다. 훌륭한 방사선사가 되어서. 요즘에 CT,MRI값이 얼마나 비쌉니까? 돈없어서 CT,MRI 찍어보지 못해서 발견못한병이 악화되어서 말기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하시는분 많이 봤어요. 그런분들 돕구싶어요 저 반드시 노력해서 그만큼 유능한 방사선사 될겁니다. 꿈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어쨋든 저 대학에 입학해서. 성년이되면 당당히 고백해서 그 분과 알콩달콩 교제 해보고싶습니다. 거절당하든지 저는 일단 고백해보려구요..휴.. 제가 연하라도 정말 밥값 제가 내고 데이트비용 당당히 내줄수있는데 정말 6살차이는 이뤄질수없는 사랑일까요.? 악플이라도 감사히 보겠습니다. 현명한답변 부탁드립니다 ..^^ ---------------------------------------------------------------- 케이랑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케이랑님이 말씀하셨듯이. CT.MRI 기계 무척비쌉니다. 소유하기란 매우힘들죠. 대부분의 방사선과의원은 그 기계를 외국에서 대여를 한다더군요?ㅎ^^ 물론 저도 돈은 벌어야하기때문에..모든분에게 무료서비스는 힘들구요 서민들에게는 확실히 다른곳보다 저렴한가격으로 다가갈것이구요. 기초수급자,영세민등 어려운사람들에게는 무료로 서비스하려구요.^^
고3은 25살 좋아하면 안되나요..?(내용깁니다.죄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
항상 눈요기만 하다가 올려보네요.
저는 대입준비로 바쁜 고3남학생입니다.^^
여러분. 저에겐 짝사랑이있습니다.
저는 현재 간호조무사 국가고시를 준비하고있습니다.
겨울방학을틈타 병원 실습을 나갔습니다.
그곳에서 어느 간호사분 밑에서 배우게 되었어요..
바로 그 간호사분을 짝사랑합니다.
그분나이는 25이구요..ㅎ
정말 그분은 얼굴도이쁘고 키도크고...
원래 잘난여자는 얼굴값하잖습니까?.싸가지로 ^^;;
허나 그 분은 다릅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모습과..
자상하신 모습..
저같은놈이 배고플까봐 빵도가져다주시고.
목메일라 우유도 가져다주시고.
보호사들,환자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힘들땐
격려하시고 웃어주시고.
정말 어떻게보면 어머니같구..친누나같에요.
한두번도아니구요. 항상잘해주시고. 웃어주십니다. 상냥하게 ^^
정말 저는 반해버렸습니다..
어느새 실습도끝나고..방학도끝나고..
저는 이제 다시 학교생활로 돌아왔죠.
그 분과 싸이 일촌을맺고 가끔 연락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말해서. 그 분을 사랑하고있고. 그 분과 진심으로
교제하고싶어요.
톡플러님들.^^
개념없는 고3주제에 공부나하지 이런소리 하실까봐
얘기하나 드리죠.
전 꿈이있습니다.
남들이보기엔 하찮아보일지몰라도.
저는 꼭 방사선사가 되고싶습니다.
훌륭한 방사선사가 되어서.
요즘에 CT,MRI값이 얼마나 비쌉니까?
돈없어서 CT,MRI 찍어보지 못해서
발견못한병이 악화되어서 말기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하시는분 많이 봤어요.
그런분들 돕구싶어요
저 반드시 노력해서 그만큼 유능한 방사선사 될겁니다.
꿈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어쨋든 저 대학에 입학해서.
성년이되면 당당히 고백해서 그 분과 알콩달콩 교제 해보고싶습니다.
거절당하든지 저는 일단 고백해보려구요..휴..
제가 연하라도 정말 밥값 제가 내고 데이트비용 당당히 내줄수있는데
정말 6살차이는 이뤄질수없는 사랑일까요.?
악플이라도 감사히 보겠습니다.
현명한답변 부탁드립니다 ..^^
----------------------------------------------------------------
케이랑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케이랑님이 말씀하셨듯이.
CT.MRI 기계 무척비쌉니다.
소유하기란 매우힘들죠.
대부분의 방사선과의원은 그 기계를 외국에서 대여를 한다더군요?ㅎ^^
물론 저도 돈은 벌어야하기때문에..모든분에게 무료서비스는 힘들구요
서민들에게는 확실히 다른곳보다 저렴한가격으로 다가갈것이구요.
기초수급자,영세민등 어려운사람들에게는 무료로 서비스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