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탄에 이어 2탄으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2탄은.. 그후.. 5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인데요.. 제가 지인을 통해 저보다 나이 어린 친구를 알게 되었어요~! ^^ 근데 그친구가 절 보다.. 이상하다고 고개를 꺄우뚱하더라구요.. 전 몰랐죠..그냥..나어디서 봤었나? 싶고..그냥.아무렇지않게 넘어갔는데. 그친구와 친해지고 몇달뒤..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언니.. 이말..언니가 믿을지모르겠는데.ㅡㅡ; " "어..뭐?" "나. 실은..언니 처음 만났을때..내가 꺄우뚱 거렸잖아~!" '그래? 왜?" "실은..그게...... 언니 뒤에 사람아닌 사람이 있어서.." "엥 내 뒤에?" "웅.." 순간 전 너무 당황스러워서.. 뭔소리하냐며.. 계속 깨물어봤어요.. 그친구가.. 결국엔 실토를 하더라구요.. 실은.. 자기가.. 그런걸 쫌 본다구하면서 과거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예전에에 부산 방송사에서 퇴마사와 함께..흉가체험하는 방송을 찍은적이 있었다고. 그때 몇몇 사람들 모여서..어딜 갔었는데..(어디라고 말해줬었는데..기억안남..) 왠지.거기 마을어귀들어설때부터.. 기분이 썩 좋지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아니나 다를까.. 퇴마사분께서.. 그 친구를 가르키며.. "넌 여기 있어~! 왠지 넌 저기 가면 안될것 같다!"라고 하시곤..다들 내리고.. 그친구혼자 거기 남게 되었데요.. 그렇게 사람들이.. 문을 닫고.. 떠날려는 찰라에 그친구가.. 갑자기 욕하면서.. 문에 머리 박으며..빨리 나가라며.. 엄청..그랬었데요..ㅡㅡ; 그래서 퇴마사가..주문외우면서.. 대나무잎으로 마구 때리고 했는데도..그게장난이 아니었다더군요.. 건장한 남자5명이 달려들어서..막아도..안될정도.. 그렇게..발광?아닌 발광을 하곤 몇시간뒤에 그친구가 깨어났는데.. 온몸이 아프더라구하더라구요.. 상처두 있구.. 멍도 들고..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자긴 모르겠구..그냥..멍하고 뭔가가 들어왔던것 같은데..란 생각만 들더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그렇게 난뒤로..조금씩 뭔가가 눈에 보이더래요.. 그친구가..결국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부모님은 용하다는 절에가서 스님께 보여줬죠.. 스님께서는 금과은으로만든부적을 (콩만한데..글귀가 마구 적혀져있더라구하더라구요) 그걸 건내주시면서..이거 먹으면 단분간 그것들 안보일꺼라고. 근데..어느순간부터 또 그것들이 보이기 시작되면.. 이거 효염이 떨어진거고.. 그리고 너 또한..ㅡㅡ; 더이상은 거부를 못하고 받아들여야할꺼라는거에요.. 근데..그걸 먹은지..2년이 넘은 후..저를 봤는데.. 제뒤에 사람도 아닌것이 흰색과 검은색 반반으로 마치 아수라 백작같은 모습이라고 그래서.. 이상해서 그렇게 갸우뚱한거였다는거에요.. 근데.. 그게..이젠 그친구한테 말까지 건다네요! 그친구말로는 그아수라가..절 따라다닌지.. 꽤 되었다네요. "언니~! 혹시. 기억에 남는 꿈 없어?"하며난데 없이 묻는거에요.. 그래서..기억남는 꿈? 그래서..전 있다고 얘기했죠.. 그러니까..그친구가..저한테 다시 묻더군요~! "혹시..흰색과 검은색이 나오지않았냐며.." 그래서 전너무 당황스러워서.." 어??왜? "그랬죠.. 그러자..그친구가..마치..알아서 맞춘거마냥.. 웃으면서.. "실은..언니 뒤에 그사람이..자기가 언니꿈에 나타났었다고..2번이나.. 한번은 2002년도에 나타났었고..하나는 2004년쯤에 나타났었다고 얘기하길래.." 순간..전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며..ㅡㅡ;소름이 돋더군요.. 2002년은 제 고3때.. 그 가위.. 처음으로 겪어본..가위..환하게 빛이나면서.아름답던목소리가.. 어둡게 변하면서..사탄의 목소리로... 그리고 2004년은 도저히 기억이 안나는거에요.. 무서움 반에 궁금반에.. 2004년은 어떤꿈이었냐고 그친구한테 물어보게되었어요.. "야~ 2002년은 어떻게 보면 맞는데.. 2004년의꿈은 뭔데? 너가 잘 얘기해봐~!" "안돼~! ㅡㅡ; 말해주지말랬어.. "혼자 피식웃는거에요.. 순간 당황스러워서.. 혼자서.이게 진짜 믿어야하는말인가? 싶어 뾰루뚱해져있을때.. 그동생이 저한테 한마디 던지는거에요~! "그게 그렇게 알고싶어?" "어.." "그럼..뭐가 궁금한데?? 말해주면안되는데.. ㅡㅡ;" " 일단..언제부터 나랑 같이 있었는지.." "음.......언니 따라다닌지는 5년째 접어든거래..2002년도 그때 첨이래..꿈꾼날부터.." "그래? 그럼.. 2004년도는 뭔데? " "그건..말해 줄수없데..왜냐하면.그거말해주면 언니가 이번에 승진 되는거랑 직결된데.." "나? 승진되는거?( 실은 제가 작은회사에서 대리에서 과장으로승진을 눈앞에 두고있었거든요) "웅.. 언니가 직접 깨달아야지 승진이 된데..아님 안된다는데~!" " 야~! 어제 일도 기억 못하는 내가 어떻게 2004년도 꿈을 기억하냐?게다가 내가 꿈을 얼마나 자주꾸는데..ㅡㅡ;" "음..그럼.. 얘 말로는 오늘 밤에 언니 꿈에 한번더 나타날꺼라는군.." "어?정말?" "어..근데.. 거기서 만약..언니가 그애랑 접촉하게되면..언니도..ㅡㅡ; 눈에 보이게 된데.." 순간..정말 온몸에 소름이 확 돋더라구요.. 내가 승진을위해서 내 영혼을 파는거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에..ㅡㅡ; 궁금하면서도 한편으론 그게.. 너무 무서운거에요..저두 눈에 보이게 된다는것에.. 그래서 그날밤.. 밤샐려고했습니다. 근데.. 새벽 4시넘어서..ㅡㅡ; 기억이 안나네요~! 눈떠보니.. 6시인거에요..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서.. 꿈은 안꾼거 같은데..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구요.. 근데. 웃어야할지..울어야할지....ㅡㅡ; 승진이 되었다는걸........ 근데.. 제 눈에는 아직 안보여요~! 하지만..꿈을 꾸면..꿈속에서 본사람을 현실에서 만나는건 뭔가요? ............... 정말......... 것도.. 믿고싶지않지만.. 그게 현실이라는걸.........
성모마리아 목소리 2탄~!!!
안녕하세요~!
^^ 1탄에 이어 2탄으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2탄은.. 그후.. 5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인데요..
제가 지인을 통해 저보다 나이 어린 친구를 알게 되었어요~!
^^ 근데 그친구가 절 보다.. 이상하다고 고개를 꺄우뚱하더라구요..
전 몰랐죠..그냥..나어디서 봤었나? 싶고..그냥.아무렇지않게 넘어갔는데.
그친구와 친해지고 몇달뒤..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언니.. 이말..언니가 믿을지모르겠는데.ㅡㅡ; "
"어..뭐?"
"나. 실은..언니 처음 만났을때..내가 꺄우뚱 거렸잖아~!"
'그래? 왜?"
"실은..그게...... 언니 뒤에 사람아닌 사람이 있어서.."
"엥 내 뒤에?"
"웅.."
순간 전 너무 당황스러워서.. 뭔소리하냐며.. 계속 깨물어봤어요..
그친구가.. 결국엔 실토를 하더라구요..
실은.. 자기가.. 그런걸 쫌 본다구하면서 과거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예전에에 부산 방송사에서 퇴마사와 함께..흉가체험하는 방송을 찍은적이 있었다고.
그때 몇몇 사람들 모여서..어딜 갔었는데..(어디라고 말해줬었는데..기억안남..)
왠지.거기 마을어귀들어설때부터.. 기분이 썩 좋지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아니나 다를까.. 퇴마사분께서.. 그 친구를 가르키며..
"넌 여기 있어~! 왠지 넌 저기 가면 안될것 같다!"라고 하시곤..다들 내리고..
그친구혼자 거기 남게 되었데요.. 그렇게 사람들이.. 문을 닫고..
떠날려는 찰라에 그친구가.. 갑자기 욕하면서.. 문에 머리 박으며..빨리 나가라며..
엄청..그랬었데요..ㅡㅡ; 그래서 퇴마사가..주문외우면서.. 대나무잎으로 마구 때리고 했는데도..그게장난이 아니었다더군요.. 건장한 남자5명이 달려들어서..막아도..안될정도..
그렇게..발광?아닌 발광을 하곤 몇시간뒤에 그친구가 깨어났는데..
온몸이 아프더라구하더라구요.. 상처두 있구.. 멍도 들고..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자긴 모르겠구..그냥..멍하고 뭔가가 들어왔던것 같은데..란 생각만 들더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그렇게 난뒤로..조금씩 뭔가가 눈에 보이더래요..
그친구가..결국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부모님은 용하다는 절에가서 스님께 보여줬죠..
스님께서는 금과은으로만든부적을 (콩만한데..글귀가 마구 적혀져있더라구하더라구요)
그걸 건내주시면서..이거 먹으면 단분간 그것들 안보일꺼라고.
근데..어느순간부터 또 그것들이 보이기 시작되면.. 이거 효염이 떨어진거고..
그리고 너 또한..ㅡㅡ; 더이상은 거부를 못하고 받아들여야할꺼라는거에요..
근데..그걸 먹은지..2년이 넘은 후..저를 봤는데..
제뒤에 사람도 아닌것이 흰색과 검은색 반반으로 마치 아수라 백작같은 모습이라고
그래서.. 이상해서 그렇게 갸우뚱한거였다는거에요..
근데.. 그게..이젠 그친구한테 말까지 건다네요!
그친구말로는 그아수라가..절 따라다닌지.. 꽤 되었다네요.
"언니~! 혹시. 기억에 남는 꿈 없어?"하며난데 없이 묻는거에요..
그래서..기억남는 꿈? 그래서..전 있다고 얘기했죠..
그러니까..그친구가..저한테 다시 묻더군요~!
"혹시..흰색과 검은색이 나오지않았냐며.."
그래서 전너무 당황스러워서.." 어??왜? "그랬죠..
그러자..그친구가..마치..알아서 맞춘거마냥.. 웃으면서..
"실은..언니 뒤에 그사람이..자기가 언니꿈에 나타났었다고..2번이나..
한번은 2002년도에 나타났었고..하나는 2004년쯤에 나타났었다고 얘기하길래.."
순간..전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며..ㅡㅡ;소름이 돋더군요.. 2002년은 제 고3때..
그 가위.. 처음으로 겪어본..가위..환하게 빛이나면서.아름답던목소리가..
어둡게 변하면서..사탄의 목소리로...
그리고 2004년은 도저히 기억이 안나는거에요..
무서움 반에 궁금반에.. 2004년은 어떤꿈이었냐고 그친구한테 물어보게되었어요..
"야~ 2002년은 어떻게 보면 맞는데.. 2004년의꿈은 뭔데? 너가 잘 얘기해봐~!"
"안돼~! ㅡㅡ; 말해주지말랬어.. "혼자 피식웃는거에요..
순간 당황스러워서.. 혼자서.이게 진짜 믿어야하는말인가?
싶어 뾰루뚱해져있을때.. 그동생이 저한테 한마디 던지는거에요~!
"그게 그렇게 알고싶어?"
"어.."
"그럼..뭐가 궁금한데?? 말해주면안되는데.. ㅡㅡ;"
" 일단..언제부터 나랑 같이 있었는지.."
"음.......언니 따라다닌지는 5년째 접어든거래..2002년도 그때 첨이래..꿈꾼날부터.."
"그래? 그럼.. 2004년도는 뭔데? "
"그건..말해 줄수없데..왜냐하면.그거말해주면 언니가 이번에 승진 되는거랑 직결된데.."
"나? 승진되는거?( 실은 제가 작은회사에서 대리에서 과장으로승진을 눈앞에 두고있었거든요)
"웅.. 언니가 직접 깨달아야지 승진이 된데..아님 안된다는데~!"
" 야~! 어제 일도 기억 못하는 내가 어떻게 2004년도 꿈을 기억하냐?게다가 내가 꿈을 얼마나 자주꾸는데..ㅡㅡ;"
"음..그럼.. 얘 말로는 오늘 밤에 언니 꿈에 한번더 나타날꺼라는군.."
"어?정말?"
"어..근데.. 거기서 만약..언니가 그애랑 접촉하게되면..언니도..ㅡㅡ; 눈에 보이게 된데.."
순간..정말 온몸에 소름이 확 돋더라구요..
내가 승진을위해서 내 영혼을 파는거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에..ㅡㅡ;
궁금하면서도 한편으론 그게.. 너무 무서운거에요..저두 눈에 보이게 된다는것에..
그래서 그날밤.. 밤샐려고했습니다.
근데.. 새벽 4시넘어서..ㅡㅡ; 기억이 안나네요~!
눈떠보니.. 6시인거에요..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서..
꿈은 안꾼거 같은데..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구요..
근데.
웃어야할지..울어야할지....ㅡㅡ;
승진이 되었다는걸........
근데.. 제 눈에는 아직 안보여요~!
하지만..꿈을 꾸면..꿈속에서 본사람을 현실에서 만나는건 뭔가요?
...............
정말.........
것도.. 믿고싶지않지만.. 그게 현실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