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전역하고 바쁘게 사회생활하면서 요즘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신경을 못쓰고 있었는데, 여기서 읽은 몇 개의 글이 많은 실망감을 주네..
요즘 도대체 한나라당에서 어떤 일을 추진하고 있길래 그렇게 욕들을 하시는거죠?
제가 보기엔, 출자총액제 폐지도 하고 공무원들 군기도 잡고.. 잘하는거 같아보이는데...
뭘 잘하고 뭘 못하고 있는지, 대충이라도 설명해주세요.. 이참에 정치 공부좀 하고,
세상 돌아가는 얘기좀 듣게 ^^;;
아. 그리고 말도 안되게 단순히 알지도 못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밀어내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던데, 그건 좀 잘못 된거 같아요..
우리나라 정치 구조상 사실 대통령직을 맡고 있더라도, 국회의원이 없으면 정치 하기가 힘들잔아요. 이번에 총선에서 야당에서 힘을 잡으면 5년동안 우리나라 죽도 밥도 안되는 경우가 생길 수 도있을 듯하네요.. 물론 한나라당이 잘못하고 있다면 총선에서라도 힘을 합쳐서 바로 잡아주는게 옳은 길이구요..
그렇다고 제가 뭔가 뚜렷한 정치적 성향을 띄고 있는건 아닙니다.. 중립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그렇다는 겁니다 ^^;;
여러분, 왜 한나라 당을 욕하는 건가요?
방금 어떨결에 여러가지 정치적인 얘기를 하는 글을 읽었는데,
안타까운 점이 많네요.
전 개인적으로 군에 있으며 지금 현재 대통령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투표를 했거든요.
2월달에 전역하고 바쁘게 사회생활하면서 요즘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신경을 못쓰고 있었는데, 여기서 읽은 몇 개의 글이 많은 실망감을 주네..
요즘 도대체 한나라당에서 어떤 일을 추진하고 있길래 그렇게 욕들을 하시는거죠?
제가 보기엔, 출자총액제 폐지도 하고 공무원들 군기도 잡고.. 잘하는거 같아보이는데...
뭘 잘하고 뭘 못하고 있는지, 대충이라도 설명해주세요.. 이참에 정치 공부좀 하고,
세상 돌아가는 얘기좀 듣게 ^^;;
아. 그리고 말도 안되게 단순히 알지도 못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밀어내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던데, 그건 좀 잘못 된거 같아요..
우리나라 정치 구조상 사실 대통령직을 맡고 있더라도, 국회의원이 없으면 정치 하기가 힘들잔아요. 이번에 총선에서 야당에서 힘을 잡으면 5년동안 우리나라 죽도 밥도 안되는 경우가 생길 수 도있을 듯하네요.. 물론 한나라당이 잘못하고 있다면 총선에서라도 힘을 합쳐서 바로 잡아주는게 옳은 길이구요..
그렇다고 제가 뭔가 뚜렷한 정치적 성향을 띄고 있는건 아닙니다.. 중립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그렇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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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허접하게 올린 글이 "20대 이야기" 게시판의 첫페이지에 올라와 있네요..
톡커여러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평소에 바쁘게 생활하느라 톡에 자주 들어 오지도 못하는데.
어쩌다 굴러온 돌이 이지경까지 되어 버렸네요..
아, 그리고 저의 미흡한 글에 장문의 "베플"을 달아주신 분께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분 덕분에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었고, 오늘과 같은 주말에 공부하게끔
이끌어 주셨네요.. 그 외에도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을 올려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제가 오늘 아침부터 리플을 쭉 읽으면서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치란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성향을 띄는 것입니다.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을 표출하는데 대해
말도 안되는 허접한 "上辱"으로 답하시는 분들이 정말 이 시대의 20대라는 것이
같은 20대로 정말 부끄러울 다름입니다.
정말 그렇게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고 할 말이 있다면 논리정연한 말로 상대방의 주관을 바꿀 수
있는 그것이 정말 고수가 아닐까 합니다..
오늘(4/5)자 "Daily 경재"를 보면 이번 4/9 총선의 수도권 지역별 지지율이 나옵니다.
그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응답자의 50%가 "무응답"으로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요즘 경기가 않좋아 정치까지 관심을 가지기가 힘든게 아닐까 합니다..
저도 전역 후에 힘든 일이 많이 생겨 요즘 열심히 살려고 아둥바둥하고 있는데 힘이 드네요..
저의 개인적인 소망은 저희 가족이 오붓하게 모여 따뜻한 저녁을 먹는 것이네요..
제 글의 리플에 "알바네"라는 글이 매우 많더군요.
요즘 88만원 세대라고들 하시는데.. 네! 저도 지금 88만원 벌고 있습니다. 뭐 인터넷에서 광고글을
다는 알바던, 편의점 알바던 정말 열심히 살고 부지런한 분들 입니다. 오히려 한 달에 자신이
땀흘리는 노력이 고작 "88만원"만큼도 안되는 사람들이 더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지금 이 곳에서 쓸데없는 "몰이꾼" 그만하시고 그 시간에 나가서 슈퍼에서 600원짜리 일간지
라도사서 보고 있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네요..
요즘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가 이슈화 되고 있는데.. 아, 이와 관련되서 이상한 영화를
들먹이시는 분들이 계신던데 그런 영화까지는 내가 볼 시간이 없어서 못보구요.. 몇가지 자료는
찾아봤는데.. 이번 정권에서 처음나온 문제는 아니더군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게시판"이라는 문화가 "도배"문화가 아닌 "토론"문화의 장이 됐으면 하는 약간의 안타까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