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신으신분들이나, 잘 기다려오신분들께 충고듣고싶어요~

2008.04.04
조회1,561

 

이제 훈련소 퇴소가 얼마안남았네요.

뭐 전 남친 훈련소갈때 안울었고,

잘 지내며, 편지보내고, 간간히 전화 받고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갔습니다.

아직까지 힘든건 잘 모르겠구요. 보고싶고,하지만 많은거 바라지않으려 노력중이에요~

군대갔다생각안하고 그냥 연애한다생각하는데요~

이대로만 유지된다면 전역때까지 잘 사귈것같은데,

조언이나 고비같은거 이례적이게 있을수도있잖아요~

군대에있으니까 아무래도 남자친구가 투정도 늘고, 그럴것같은데

어떻게 넘기셨는지. 어떤고비가오는지 미리 알고, 대처하고 이해심좀 기르려구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