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추격자'가 5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4월 다양한 소재의 스릴러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3일에는 한국영화 'GP506'이 개봉했다. '알포인트'를 연출했던 공수창 감독의 두번째 프로젝트 '알포인트'는 비무장지대 최전방 경계초소에서 발생한 의문의 소대원 몰살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개봉 전부터 영국, 태국, 싱가폴에 선판매됐으며, 우디네극동아시아영화제도 초청되는 등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자신의 딸을 납치당한 전직 특수요원이 납치범을 쫓는 액션 스릴러로 '상대를 잘못 골랐다'는 카피처럼 프로페셔널하게 범인을 쫓는 전 특수요원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의 처절한 액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7일에는 '패솔로지' '스트리트 킹' 등 두 편의 스릴러가 동시 개봉, 대결을 펼친다. 의학 스릴러 '패솔로지'는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는 공간 병리학실을 배경을 천재의사들이 벌이는 위험한 '살인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 인기 TV시리즈 '히어로즈'의 마일로 벤티미글리아의 첫 주연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스트리트 킹'은 동료 경찰의 죽음을 파헤치다 난국으로 빠져 들어가게 되는 경찰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주연을 맡은 키아누 리브스는 오는 16일 영화 홍보차 내한할 예정이다. 의학, 범죄, 액션, 미스터리 등 다양한 소재로 무장한 스릴러들이 관객들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4월, 4색 스릴러!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스릴러 '추격자'가 5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4월 다양한 소재의 스릴러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3일에는 한국영화 'GP506'이 개봉했다.
'알포인트'를 연출했던 공수창 감독의 두번째 프로젝트 '알포인트'는 비무장지대 최전방 경계초소에서 발생한 의문의 소대원 몰살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개봉 전부터 영국, 태국, 싱가폴에 선판매됐으며, 우디네극동아시아영화제도 초청되는 등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에는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자신의 딸을 납치당한 전직 특수요원이 납치범을 쫓는 액션 스릴러로 '상대를 잘못 골랐다'는 카피처럼 프로페셔널하게 범인을 쫓는 전 특수요원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의 처절한 액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7일에는 '패솔로지' '스트리트 킹' 등 두 편의 스릴러가 동시 개봉, 대결을 펼친다.
의학 스릴러 '패솔로지'는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는 공간 병리학실을 배경을 천재의사들이 벌이는 위험한 '살인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
인기 TV시리즈 '히어로즈'의 마일로 벤티미글리아의 첫 주연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스트리트 킹'은 동료 경찰의 죽음을 파헤치다 난국으로 빠져 들어가게 되는 경찰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주연을 맡은 키아누 리브스는 오는 16일 영화 홍보차 내한할 예정이다.
의학, 범죄, 액션, 미스터리 등 다양한 소재로 무장한 스릴러들이 관객들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