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받으면 속상하겠지만 그런 결혼 절대 하지 마세여. 정말 그오빠를 위해 공부도 포기 하고 싶으면 하구요.만약 살면서 힘들지 않을 자신이 확실히 있으면 하세요.분명히 오바나 다른 사람은 힘들지 않을 디 몰라도 본인이 공부를 해야 할지 만날까 두려워 신경이 쓰일것 같으면 아예결혼을 않하는 게 좋겠어요 . 그건 살면서도 남이 그런 상황을 않주어도 본인이 괴로워 지거든요 . 아이를 위해 남편의 말을 듣고 나중에 만나겠다면 못만나게 하는 것도 꼭 본인이 나쁜 사람 되는 것 같고 그렇지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성인군자인양 만나는 걸 허락한다면 본인도 여자이고 사람인이상 오해도 하고 힘들어 지니까요. 본인 마음이 힘들어 지죠. 아예결혼을 하지 말던가 아니면 결혼을 하더라도 공부나 자기의 하고자 하는 일에 양보를 하지 마세여. 만나던 말던 신경을 않쓰려면 ... 하지만 분명한건 같은 여자 입장이기때문에 아이 엄마가 울고 만나기를 원하고 그런다면 오바라는 사람도 남자고 사람이기때문에 다른 사람사정을 딱 끊지 못하는 걸 보면 앞으로도 그런 상황이 생기면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이끌릴수도 있네요. 사람이 마음 먹은 데로 되는게 아니니까요 아예신경쓸일이 생길 조짐이 보인다면 나중에 통곡하지 말고 처음부터 시작을 않하는 게 좋겠네여... 지금은 오빠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 있겠지만 나중에도 두사람사이에 갈등의 요인이 될수 있는 일이니까요 . 행복을 위해 결혼 하는 데... 남자들은 이래도 저래도 용서 받는것이라는 인식,, 여자는 마음이 약해서 사정들어 주면 당장 화내고 나쁜 사람되기만 하지 상대방들은 이해 않해줘요..그러니 본인을 위해서라면 아예시작을 하지 마세여...
오빠와 아이가, 그여자를 만난대요..
이런글 받으면 속상하겠지만 그런 결혼 절대 하지 마세여.
정말 그오빠를 위해 공부도 포기 하고 싶으면 하구요.만약 살면서 힘들지 않을 자신이 확실히 있으면 하세요.분명히 오바나 다른 사람은 힘들지 않을 디 몰라도 본인이 공부를 해야 할지 만날까 두려워 신경이 쓰일것 같으면 아예결혼을 않하는 게 좋겠어요 .
그건 살면서도 남이 그런 상황을 않주어도 본인이 괴로워 지거든요 .
아이를 위해 남편의 말을 듣고 나중에 만나겠다면 못만나게 하는 것도 꼭 본인이 나쁜 사람 되는 것 같고
그렇지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성인군자인양 만나는 걸 허락한다면 본인도 여자이고 사람인이상 오해도 하고 힘들어 지니까요.
본인 마음이 힘들어 지죠.
아예결혼을 하지 말던가 아니면 결혼을 하더라도 공부나 자기의 하고자 하는 일에 양보를 하지 마세여.
만나던 말던 신경을 않쓰려면 ...
하지만 분명한건 같은 여자 입장이기때문에 아이 엄마가 울고 만나기를 원하고 그런다면 오바라는 사람도 남자고 사람이기때문에 다른 사람사정을 딱 끊지 못하는 걸 보면 앞으로도 그런 상황이 생기면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이끌릴수도 있네요.
사람이 마음 먹은 데로 되는게 아니니까요
아예신경쓸일이 생길 조짐이 보인다면 나중에 통곡하지 말고 처음부터 시작을 않하는 게 좋겠네여...
지금은 오빠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 있겠지만 나중에도 두사람사이에 갈등의 요인이 될수 있는 일이니까요 .
행복을 위해 결혼 하는 데...
남자들은 이래도 저래도 용서 받는것이라는 인식,, 여자는 마음이 약해서 사정들어 주면 당장 화내고 나쁜 사람되기만 하지 상대방들은 이해 않해줘요..그러니 본인을 위해서라면 아예시작을 하지 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