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사주를 매도한 금액으로 마침 지난해 개발예정지구의 땅에 투자를 했다. 정치적으로 호재가 생겨 땅값이 올랐다는 소문이 돌더니 뉴스에도 나오고 확인 하지는 않았지만 잘한 일인것 같다. 투기와 투자의 정의가 쉽지는 않을듯 합니다 한푼두푼 모여가며 재산을 증식 하는것은 누구나 필요한 부분 입니다 또 서민들이 희망을 가지게 되는 부분 이구요 작은 평수 늘려서 큰 평수로 옮겨가며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부를 축적 하는것은 타당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점에 이의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자 했던것은 우리 사주 매도 시기를 잘못 택하여 처분 했기에 손해를 보았는데 때마침 개발 예정지구의 땅을 구입했고 다행이 땅값이 상승되어(사실은 이점을 고려 하셨겠지만) 전화 위복이 되었다 참 잘한것 아니냐 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지요 그래서 투자에서 투기로 간것 아니냐 하는 이야기를 한것이고 그렇다면 선한 끝은 아니라는 말을 한것이지 님을 비꼬거나 폄하 하고자는 마음은 없었습니다 거두 절미하고 짧게 글을 써서 오해가 있었던듯 합니다 부동산을 사고 팔고 늘리는 이들이 한결같이 하는말이 있습니다 노후를 대비해서 투자를 하는것 이라고 허긴 현 대통령 부인도 아파트 전매를 했다죠?(뉴스에서) 어느분이 투기와 투자를 이런식으로 설명을 하셨군요 서민이 재산 증식과 노후를 위해서 부동산을 구입 하는것은 투자고 있는사람이 더더 하며 구입 하는것은 투기라는 요지의 말씀을 하셨는데 일정부분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부동산을 팔고 사고 하는것은 결국 가진자나 못가진자나 돈을 목적으로 거래를 하는것인데 그게 왜 다르게 해석이 되어야 하는지요 다만 그 부동산 들의 보유기간에 따라 투기냐 투자냐가 갈리는게 아닌지요 있는이가 땅을 사느냐 없는이가 땅을 사느냐는 문제는 아닐것 같습니다 실정 법 으로도 그렇게 판단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망님께 한말씀 드립니다 님의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를 하다가 왜 갑자기 친정 부모님의 재산 형성 과정이 등장을 해야 하는지요? 내 부모님도 이렇게 정직하게 재산을 형성했고 나도 그렇게 할테니 걱정 말아라 이런 뜻 입니까? 본말이 전도 되는듯 하고 강변을 하시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투기냐 투자냐 하는것이 쟁점 이라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사상을 논리적으로 또는 관행 관습등 여러 정황을 들어서 논쟁을 하며 주장 할것은 주장하고 수용 할것은 수용을 하는게 옳을듯 한데 사안과는 아무 관계없는 친정부모 재산형성 이야기가 나오니 황당합니다 생활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진솔하게 쓰는것도 좋지만 부모님까지 등장 하게 되면 그글에는 가감이 필연적으로 따를수 밖에 없으며 그렇게 되면 그글이 진솔해질까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내 이야기만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글 이란것을 써놓고 보면 나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할때가 많이 있지요 받아 들이는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다양성 때문에 토론 문화도 이루어 지는것 이구요 인생에서 이게 맞어 내말이 정답 이야 그럴까요? 그것은 독선이고 만용 이겠지요 나는 이렇게 생각 했는데 저 사람은 저렇게도 생각 하는구나 저게 답일수도 있겠다 그렇겠다 하는 유연성도 우리는 가져야 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글이 너무 장황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상하셨다면 죄송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의문은 남습니다 당장 필요치 않은 땅을 구입 한것이 투기 일까요 투자 일까요
잘 읽었습니다만. (전망님 참조)
그때 우리사주를 매도한 금액으로 마침 지난해 개발예정지구의 땅에 투자를 했다.
정치적으로 호재가 생겨 땅값이 올랐다는 소문이 돌더니 뉴스에도 나오고 확인
하지는 않았지만 잘한 일인것 같다.
투기와 투자의 정의가 쉽지는 않을듯 합니다
한푼두푼 모여가며 재산을 증식 하는것은 누구나 필요한 부분 입니다
또 서민들이 희망을 가지게 되는 부분 이구요
작은 평수 늘려서 큰 평수로 옮겨가며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부를 축적 하는것은 타당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점에 이의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자 했던것은
우리 사주 매도 시기를 잘못 택하여 처분 했기에 손해를 보았는데
때마침 개발 예정지구의 땅을 구입했고
다행이 땅값이 상승되어(사실은 이점을 고려 하셨겠지만) 전화 위복이 되었다
참 잘한것 아니냐 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지요
그래서 투자에서 투기로 간것 아니냐 하는 이야기를 한것이고
그렇다면 선한 끝은 아니라는 말을 한것이지
님을 비꼬거나 폄하 하고자는 마음은 없었습니다
거두 절미하고 짧게 글을 써서 오해가 있었던듯 합니다
부동산을 사고 팔고 늘리는 이들이 한결같이 하는말이 있습니다
노후를 대비해서 투자를 하는것 이라고
허긴 현 대통령 부인도 아파트 전매를 했다죠?(뉴스에서)
어느분이 투기와 투자를 이런식으로 설명을 하셨군요
서민이 재산 증식과 노후를 위해서 부동산을 구입 하는것은 투자고
있는사람이 더더 하며 구입 하는것은 투기라는 요지의 말씀을 하셨는데
일정부분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부동산을 팔고 사고 하는것은 결국 가진자나 못가진자나
돈을 목적으로 거래를 하는것인데
그게 왜 다르게 해석이 되어야 하는지요
다만 그 부동산 들의 보유기간에 따라 투기냐 투자냐가 갈리는게 아닌지요
있는이가 땅을 사느냐 없는이가 땅을 사느냐는 문제는 아닐것 같습니다
실정 법 으로도 그렇게 판단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망님께 한말씀 드립니다
님의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를 하다가
왜 갑자기 친정 부모님의 재산 형성 과정이 등장을 해야 하는지요?
내 부모님도 이렇게 정직하게 재산을 형성했고
나도 그렇게 할테니 걱정 말아라 이런 뜻 입니까?
본말이 전도 되는듯 하고 강변을 하시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투기냐 투자냐 하는것이 쟁점 이라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사상을
논리적으로 또는 관행 관습등 여러 정황을 들어서
논쟁을 하며 주장 할것은 주장하고
수용 할것은 수용을 하는게 옳을듯 한데
사안과는 아무 관계없는 친정부모 재산형성 이야기가 나오니 황당합니다
생활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진솔하게 쓰는것도 좋지만
부모님까지 등장 하게 되면 그글에는 가감이 필연적으로 따를수 밖에 없으며
그렇게 되면 그글이 진솔해질까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내 이야기만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글 이란것을 써놓고 보면 나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할때가 많이 있지요
받아 들이는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다양성 때문에 토론 문화도 이루어 지는것 이구요
인생에서 이게 맞어 내말이 정답 이야 그럴까요?
그것은 독선이고 만용 이겠지요
나는 이렇게 생각 했는데 저 사람은 저렇게도 생각 하는구나
저게 답일수도 있겠다 그렇겠다 하는 유연성도
우리는 가져야 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글이 너무 장황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상하셨다면 죄송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의문은 남습니다
당장 필요치 않은 땅을 구입 한것이 투기 일까요 투자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