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알어..너도 알고 나도 알고.. 너 나쁜년인거..다 알아.. 뒤통수 음청 맞았고..그거 다 이해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또..또..그렇게..다른놈한테 갔지. 그래서 더 미쳐..미친다.. 5년사귀었지..널위해..내 모든거 다 버렸잖아.. 그래서 너 미안하다고 했구... 근데..나 이해 못하겠어..정말 이해못하겠어.. 사랑해라는말..자기야라는말..어떻게..어제는 나에게..내일은 다른넘에게.. 그렇게 쉽게 되는건지.. 우리 5년넘게 만났고.사랑했고..헤어지기 일주일전만해도 그 사랑스러운 입맞춤.. 근데 어떻게,...그렇게 쉽게 되는건지.. 남녀..사귀고 헤어지는거 당연히 잇을수 있지. 근데..너 진짜 나쁜년이야..어떻게 그래? 남친 없이 솔로인척 하는거 그래 그거까지 이해할수도있어.. 근데 그럼 나한테 사랑한다는말 하면 안되잖아.. 어떻게 나한테 그렇게 하고 헤어지는거 유도하고 헤어지고 곧바로 사귀지.. 뭐야..시발 뭐야... 자기가 힘들까봐..힘든거 없을때까지 만나거야? 곧바로 헤어지면 힘들까봐..힘든거 싫어서 만나거야..정리할때까지 만난거야? 이제 9개월이 지났어..나도 웬만큼 잊었지만.. 그래도 오늘처럼 생각하면 분통이 터진다,,, 당했다..사랑하는 사이에 이런표현 정말 싫고 생각하기도 싫지만.. 결과는 그래..당한거를 떠나서..이건 아니지 않냐.. 세상이 썩었어도 이건아니지.. 하루아침에 어떻게 그렇게 틀려지지.. 그게 싫어..첨부터 싫어하고 싸우고 헤어지면 그래도 낳잖아. 갑자기 그렇게 하니까..다른사람이야...정말 다른사람이야.. 시불랄..개 ..젖같이..이건 아니잖아.. 생각할수록 미치겠어...당한게 미치는게 아니야.. 내가 사랑한 사람한테 속아도 끝까지 믿어줬던 사람에 이런 경우를 당하니가 미치겟다구.. 처음으로 끝까지믿어젔어 ..태어나서..30년넘게 너란 사람을 믿어줬다구..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사람을 그렇게 믿어주었다구.. 차라리 아 이런애구나..이렇게 되겟지..생각햇더라면 이러지도 않아.. 갑작스럽게..생각지도 못햇던게...되니까..미칠것같다구.. 9개월이라는 시간..다잊고..당신이라는 여자..다 잊었어지만서도.. 그생각..그 5년이라는 시간이 넘게..당신과 함께한시간들 생각하니가.. 정말 열받어..신발..왜 내가 이렇게 당해야하는데.. 니도 지금 너한테 사귀는넘한테..다 꼬바르고..니과거 다 말하고싶다구.. 왜나만 이해하고 나만 참고 그래야하느데..너도 당해보라고 하고싶어... 나도 나만 당하는게 아니구..지금 사귀는 니남친한테 전화걸고 깨지게 하고싶어.. 그자식하넽 전화해서..온갖 더러운애기 다하고싶어.. 그런데도 못해..시발 못한다구.. 혼자서...개 시발 혼자서 삮혀야해..더럽게 당햇는데도 ...혼자서 참고 감당해야하하는게. 더러워..정말 더럽다구.. 내가 개같아지는거 같아서..내가 병신처럼 되는게 싫어서 안할뿐야. 나 욕하는것도 싫어하는데도 욕이나와... 30년넘게 집에서 술한번 쳐먹어본적도 없고 집에서 혼자 마시는거 자체가 싫었는데.. 이젠 집에서 소주한병씩은 쳐먹야해..습관이 됫어.. 아무렇지도 않는데도 마셔야해/..아무날도 아닌데도 이젠 그냥 땡겨..하두 쳐마셔서.. 니 면상이라도 보고 한번 지껄여주고 싶은데..막상 보면..아무말도 못할까봐,,안찾아간다.
너 나쁜뇬이거 너도 알잖아.
그래..알어..너도 알고 나도 알고..
너 나쁜년인거..다 알아..
뒤통수 음청 맞았고..그거 다 이해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또..또..그렇게..다른놈한테 갔지.
그래서 더 미쳐..미친다..
5년사귀었지..널위해..내 모든거 다 버렸잖아..
그래서 너 미안하다고 했구...
근데..나 이해 못하겠어..정말 이해못하겠어..
사랑해라는말..자기야라는말..어떻게..어제는 나에게..내일은 다른넘에게..
그렇게 쉽게 되는건지..
우리 5년넘게 만났고.사랑했고..헤어지기 일주일전만해도 그 사랑스러운 입맞춤..
근데 어떻게,...그렇게 쉽게 되는건지..
남녀..사귀고 헤어지는거 당연히 잇을수 있지.
근데..너 진짜 나쁜년이야..어떻게 그래?
남친 없이 솔로인척 하는거 그래 그거까지 이해할수도있어..
근데 그럼 나한테 사랑한다는말 하면 안되잖아..
어떻게 나한테 그렇게 하고 헤어지는거 유도하고 헤어지고 곧바로 사귀지..
뭐야..시발 뭐야...
자기가 힘들까봐..힘든거 없을때까지 만나거야?
곧바로 헤어지면 힘들까봐..힘든거 싫어서 만나거야..정리할때까지 만난거야?
이제 9개월이 지났어..나도 웬만큼 잊었지만..
그래도 오늘처럼 생각하면 분통이 터진다,,,
당했다..사랑하는 사이에 이런표현 정말 싫고 생각하기도 싫지만..
결과는 그래..당한거를 떠나서..이건 아니지 않냐..
세상이 썩었어도 이건아니지..
하루아침에 어떻게 그렇게 틀려지지..
그게 싫어..첨부터 싫어하고 싸우고 헤어지면 그래도 낳잖아.
갑자기 그렇게 하니까..다른사람이야...정말 다른사람이야..
시불랄..개 ..젖같이..이건 아니잖아..
생각할수록 미치겠어...당한게 미치는게 아니야..
내가 사랑한 사람한테 속아도 끝까지 믿어줬던 사람에 이런 경우를 당하니가 미치겟다구..
처음으로 끝까지믿어젔어 ..태어나서..30년넘게 너란 사람을 믿어줬다구..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사람을 그렇게 믿어주었다구..
차라리 아 이런애구나..이렇게 되겟지..생각햇더라면 이러지도 않아..
갑작스럽게..생각지도 못햇던게...되니까..미칠것같다구..
9개월이라는 시간..다잊고..당신이라는 여자..다 잊었어지만서도..
그생각..그 5년이라는 시간이 넘게..당신과 함께한시간들 생각하니가..
정말 열받어..신발..왜 내가 이렇게 당해야하는데..
니도 지금 너한테 사귀는넘한테..다 꼬바르고..니과거 다 말하고싶다구..
왜나만 이해하고 나만 참고 그래야하느데..너도 당해보라고 하고싶어...
나도 나만 당하는게 아니구..지금 사귀는 니남친한테 전화걸고 깨지게 하고싶어..
그자식하넽 전화해서..온갖 더러운애기 다하고싶어..
그런데도 못해..시발 못한다구..
혼자서...개 시발 혼자서 삮혀야해..더럽게 당햇는데도 ...혼자서 참고 감당해야하하는게.
더러워..정말 더럽다구..
내가 개같아지는거 같아서..내가 병신처럼 되는게 싫어서 안할뿐야.
나 욕하는것도 싫어하는데도 욕이나와...
30년넘게 집에서 술한번 쳐먹어본적도 없고 집에서 혼자 마시는거 자체가 싫었는데..
이젠 집에서 소주한병씩은 쳐먹야해..습관이 됫어..
아무렇지도 않는데도 마셔야해/..아무날도 아닌데도 이젠 그냥 땡겨..하두 쳐마셔서..
니 면상이라도 보고 한번 지껄여주고 싶은데..막상 보면..아무말도 못할까봐,,안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