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08.04.04 (금) 오후 6:30 서울 약수점 김밥OO (우OO안경 옆집)에서 엄마와 함께 칼국수와 쫄면을 시켜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있는데. 엄마의 쫄면에서 이상한 물질이 나왔습니다. 엄마가 질겅질겅 씹히는데.. 껌 같마면서 사람을 불렀습니다. 다른 손님들도 있으니.. 조용히 처리하고 싶어서.. 조용히 진짜... 조용히 불렀습니다. 그런데.... 홀서빙하시는 분도 그렇고... 주방분들도 그렇고 "예" 한마디 외치고는 돌아보지도 않더군요...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도 다른 손님분들이 있으니... 묵묵히 참고 기다렸습니다. 한참 후 오더니 무슨 일이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쫄면에서 씹던 껌이 나왔다!, 어찌된것이냐..??"했더니... 껌을 엄마 손에서 빼가려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 다시 낚아 채면서 제가 보시라고... "질겅질겅 하는게 껌아니냐.??!!!"... 했더니.. "그럴리가.... 없어요.. 밀가루예요..!!" 더 어처구니 없어서,,, "이게 만약 밀가루 덩어리라고 해도.... 쫄면인데... 말이 안되지 않느냐... " 했더니... "아니라고... "계속 우기더니,, 기여코는 그 이물질을 뺏어가더군요... 자기들끼리 쑥떡 쑥떡 거리기를 십몇분... 그래서 저희는 사과도 못받고 일어나서 나가는데... 뒷통수에 대고 "그냥 칼국수값만 받아!!" 더 기가막혀서... 진짜... 그냥. 이물질,,,,들어간것도 비위생적이라 비위 상하는데... 그것도 누가 씹던껌에... 사과도 없고,,, 뒷통수에 먹던 칼국수 값만 받으라고 소리지르고... 진짜... 너무 하더군요... 너무 비위 상하고 그 푸대접에 맘상하고 먹던 음식은 다 먹지도 못하고 나오고... 진짜.. 기분 나쁘고... 인상 않좋게 되었군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진짜. 생각같아서는 카메라 촬영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사천원짜리 음식가지고 너무 하는것 같아서 참았는데... 그 태도에 너무 실망 스러웠습니다. 몇천원짜리건 몇만원짜리건 먹는 음식입니다. 제발 위생적으로 처리 했으면 합니다. 제발 음식점 하시는 분들.... 먹는 음식입니다. 제발 깨끗하게 해 주세요. 1
약수동 김밥OO에서 먹던 쫄면에서 씹던 껌이 나왔어요.. 너무 맘상해서
어제 2008.04.04 (금) 오후 6:30 서울 약수점 김밥OO (우OO안경 옆집)에서
엄마와 함께 칼국수와 쫄면을 시켜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있는데.
엄마의 쫄면에서 이상한 물질이 나왔습니다.
엄마가 질겅질겅 씹히는데.. 껌 같마면서 사람을 불렀습니다.
다른 손님들도 있으니.. 조용히 처리하고 싶어서.. 조용히 진짜... 조용히 불렀습니다.
그런데.... 홀서빙하시는 분도 그렇고...
주방분들도 그렇고
"예" 한마디 외치고는 돌아보지도 않더군요...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도 다른 손님분들이 있으니... 묵묵히 참고 기다렸습니다.
한참 후 오더니 무슨 일이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쫄면에서 씹던 껌이 나왔다!, 어찌된것이냐..??"
했더니...
껌을 엄마 손에서 빼가려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 다시 낚아 채면서
제가 보시라고...
"질겅질겅 하는게 껌아니냐.??!!!"... 했더니..
"그럴리가.... 없어요.. 밀가루예요..!!"
더 어처구니 없어서,,,
"이게 만약 밀가루 덩어리라고 해도.... 쫄면인데... 말이 안되지 않느냐... "
했더니... "아니라고... "계속 우기더니,,
기여코는 그 이물질을 뺏어가더군요...
자기들끼리 쑥떡 쑥떡 거리기를 십몇분...
그래서 저희는 사과도 못받고 일어나서 나가는데...
뒷통수에 대고
"그냥 칼국수값만 받아!!"
더 기가막혀서... 진짜...
그냥. 이물질,,,,들어간것도 비위생적이라 비위 상하는데...
그것도 누가 씹던껌에...
사과도 없고,,,
뒷통수에 먹던 칼국수 값만 받으라고 소리지르고...
진짜... 너무 하더군요...
너무 비위 상하고 그 푸대접에 맘상하고
먹던 음식은 다 먹지도 못하고 나오고...
진짜.. 기분 나쁘고... 인상 않좋게 되었군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진짜. 생각같아서는 카메라 촬영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사천원짜리 음식가지고 너무 하는것 같아서 참았는데...
그 태도에 너무 실망 스러웠습니다.
몇천원짜리건 몇만원짜리건 먹는 음식입니다.
제발 위생적으로 처리 했으면 합니다.
제발 음식점 하시는 분들.... 먹는 음식입니다.
제발 깨끗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