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과 만난진 4년 됐구요..처음 남친 부모님 인사 드리고 부턴 남친집에도 자주 가고 일도 도와드리고(남친이랑 부모님이랑 가게 하시거든요) 제가 직장쉬는날에는 어김없이 일 도와드리곤 했죠
그러다 남친 아버지 갑자기 몸이 않좋으셔서 입원하게 되면서 어머님과 형님이 병간호 하시고
제가 직장에다 양해구하고 오전근무만 하고 퇴근해서 둘이서 가게를 보곤했죠.
그러다 거의 1년만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전 예전처럼 다시 직장생활 열심히 하게됐죠..물론 가게는 어머님과 남친이 하고 형님은 직장다니시다 그만두고 다른직장 알아보는 중이었구요..
이렇듯 가게를 하는처지라 쉬는날도 없이 (명절에 하루는 쉬었음) 줄곳 생활해왔죠..남친 집 사정도 좀 많이 안좋았거든요..이래 저래 이렇게 우리의 데이트 장소는 가게였으며 남친 집이었어요.가게 마쳐도 11시가 넘거든요..그사람도 쉬는날 없이 무척 힘들었겠죠..저두 그걸 알기에 다른 연인들처럼 낮에 쇼핑을 가자거나 어디 놀러가자는말 할수가 없었어요..그생활이 힘들었던지 남친은 저녁에 가게 마치면 친구들 만나러 한번씩 나가곤 했죠..그렇게 나가선 새벽4시는 기본이고 해뜨면 집에 오는거에요..자기 말로는 계속 가게만 있다가 친구들 만나면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된다고..남들처럼 직장생활해서 휴일이 있다면 안그럴꺼라고...
애인인..결혼까지 하기로한 저로선 (저희집에서도 이번 가을에 결혼하는걸로 알고있음) 당연히 걱정이 되어 친구들 만난다면 잔소리가 늘어나기 시작했어요..제가 차로 출퇴근을 해서 남친 만나려면 무조건 제가 가게나 집으로 가는 케이스였거든요.
근데 여자는 아무리 그래도 한번쯤은 자기 보러 와줄꺼란 기대를 하게되는데요..몇일을 안만나고 있어도 그저 전화오면 할꺼있어?라고 물어본후 할꺼없으면 친구만나러 간다는 말밖에 안합니다..한번이라도 저보고 싶어 울집 앞에 와본적도 없구요..이제는 어디 나가기만 하면 우린 싸운다고 합니다..그러면서 자유롭게 살고싶다고..내버려두면 언젠가 다시 돌아오지 않겠냐 합니다..이대론 안된다고 잠깐 서로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그러면서 친구만난다는 그자리가 카페모임같은거구요..솔로들모임..나몰래 이런데도 몇번 갔나보더라구요..자기말로는 친구 따라서 몇번 갔다고..그렇다고 내가 딴짓한게 아니라 미안한것도 없고 나쁜거 아니라 생각한다고..나보고만 자꾸 안좋게만 생각한다고 그럽니다 ..도저히 이사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답답해요..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고..이제껏 제가 했던 남친에대한 사랑이 잘못된건가요? 초에 남친 가게 돕고 서로 그렇다보니 전 친구도 멀리 하게 되어 이제는 만날 친구도 없어요..그런나보고 인간관계 왜 그런식이냐고 남친은 몰아세우죠..이사람 맘이 돌아선걸까요??제 카드를 쓴게 있는데 그돈때문에
어떤게 답일까?(내용 김)
제 남친과 만난진 4년 됐구요..처음 남친 부모님 인사 드리고 부턴 남친집에도 자주 가고 일도 도와드리고(남친이랑 부모님이랑 가게 하시거든요) 제가 직장쉬는날에는 어김없이 일 도와드리곤 했죠
그러다 남친 아버지 갑자기 몸이 않좋으셔서 입원하게 되면서 어머님과 형님이 병간호 하시고
제가 직장에다 양해구하고 오전근무만 하고 퇴근해서 둘이서 가게를 보곤했죠.
그러다 거의 1년만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전 예전처럼 다시 직장생활 열심히 하게됐죠..물론 가게는 어머님과 남친이 하고 형님은 직장다니시다 그만두고 다른직장 알아보는 중이었구요..
이렇듯 가게를 하는처지라 쉬는날도 없이 (명절에 하루는 쉬었음) 줄곳 생활해왔죠..남친 집 사정도 좀 많이 안좋았거든요..이래 저래 이렇게 우리의 데이트 장소는 가게였으며 남친 집이었어요.가게 마쳐도 11시가 넘거든요..그사람도 쉬는날 없이 무척 힘들었겠죠..저두 그걸 알기에 다른 연인들처럼 낮에 쇼핑을 가자거나 어디 놀러가자는말 할수가 없었어요..그생활이 힘들었던지 남친은 저녁에 가게 마치면 친구들 만나러 한번씩 나가곤 했죠..그렇게 나가선 새벽4시는 기본이고 해뜨면 집에 오는거에요..자기 말로는 계속 가게만 있다가 친구들 만나면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된다고..남들처럼 직장생활해서 휴일이 있다면 안그럴꺼라고...
애인인..결혼까지 하기로한 저로선 (저희집에서도 이번 가을에 결혼하는걸로 알고있음) 당연히 걱정이 되어 친구들 만난다면 잔소리가 늘어나기 시작했어요..제가 차로 출퇴근을 해서 남친 만나려면 무조건 제가 가게나 집으로 가는 케이스였거든요.
근데 여자는 아무리 그래도 한번쯤은 자기 보러 와줄꺼란 기대를 하게되는데요..몇일을 안만나고 있어도 그저 전화오면 할꺼있어?라고 물어본후 할꺼없으면 친구만나러 간다는 말밖에 안합니다..한번이라도 저보고 싶어 울집 앞에 와본적도 없구요..이제는 어디 나가기만 하면 우린 싸운다고 합니다..그러면서 자유롭게 살고싶다고..내버려두면 언젠가 다시 돌아오지 않겠냐 합니다..이대론 안된다고 잠깐 서로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그러면서 친구만난다는 그자리가 카페모임같은거구요..솔로들모임..나몰래 이런데도 몇번 갔나보더라구요..자기말로는 친구 따라서 몇번 갔다고..그렇다고 내가 딴짓한게 아니라 미안한것도 없고 나쁜거 아니라 생각한다고..나보고만 자꾸 안좋게만 생각한다고 그럽니다 ..도저히 이사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답답해요..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고..이제껏 제가 했던 남친에대한 사랑이 잘못된건가요? 초에 남친 가게 돕고 서로 그렇다보니 전 친구도 멀리 하게 되어 이제는 만날 친구도 없어요..그런나보고 인간관계 왜 그런식이냐고 남친은 몰아세우죠..이사람 맘이 돌아선걸까요??제 카드를 쓴게 있는데 그돈때문에
헤어지잔말 못하는걸까요?? 갖가지 생각이 다들어요..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