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사드립니다... 항상 눈도장만 찍다가 오늘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를 소개하자면..이제 11개월된 딸아이가 하나있고 우리랑이랑은 동갑내기 부부... 사실 24살에 결혼해서 지금 결혼 만3년이 지나고 4년째 지내고 있는 뚱띵이랍니다.. 어찌나 속상하든지 어디다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리 요기에 몇자 적을랍니다... 저희는 시댁에 무척이나 자주갑니다..1주일에 한번은 기본이며...시아버지가 술이 취하시면 일주일에 두번도 세번도 갔습니다... 물론 저희랑이가 장남입니다...허나 전 딸을 낳았고...울시아버지 아들아들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저희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나이가 드신것도 아님니다...아찍 울시엄미는 50두 안되셨구.. 울시아버지 이제 겨우 50좀 넘었습니다... 헌데 저희 신랑이 사고를 많이쳐서 있는돈 없는도 다날리고 지금은 저희 친정엄마가 집을 내주셔서 거기서 살고있습니다. 저희 시댁 저한테 해준거 한개도 없습니다..결혼할때도 암것도 하물며 살집도 안해줬습니다... 애낳고 한달만에 직장에 다녔고..울딸은 울엄마가 키워줍니다... 하지만 저 정말 열심히 울딸에겐 잘해주고 싶습니다... 명절 마직날 일요일날 시댁시구들과 밤을따러 갔습니다...우리시누남편 시아버지 술을 드시더군요... 헌데이게 뭔말이랍니까..."형편대로 돌잔치 해"헉~~` 이말을 여러번했습니다...하지만 웃어넘겼습니다..헌데 도저히 그날은 참지 못하겠더군요... 바로 쏘았습니다...아버지가 해줄것도 아니면서 왜그러냐고...내가 돈벌어서 내새끼 돌잔치 한다는데... 정말 화났습니다..얼굴 벌개지면서 말했습니다... 헉 그런데...우리 시누 보고있다가 어의없어하면서 자기 시아버지한테 언니처럼 말했음 죽었다고... 정말 또 화났습니다...저 눈똑바로 뜨고 말했습니다..돈버는이유 우리 딸때문에 버는거라고... 너무 슬퍼 죽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시댁근처에서 돌잔치하라고 해서 서울에서도 못하고 의정부에서 하는것도 열받는데 이게 무슨경우랍니까...그날 우리랑이랑 한판하고...벌써 일주일이 지나는데도 정말 화가 안가십니다.. 너무 속상해서 제일 친한 친구랑 술마셨습니다...진땅... 술마시는데 너무슬퍼 그만 울어버렸습니다... 지금도 너무 슬픕니다...못난 엄마를둔 내딸이 너무 가여워서... 그래도 돌잔치 합니다...날짜 장소 다 예약했습니다..사진도 찍습니다...화이팅입니다.
★딸래미 돌잔치를 하지말라는 시아버지★
항상 눈도장만 찍다가 오늘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를 소개하자면..이제 11개월된 딸아이가 하나있고 우리랑이랑은 동갑내기 부부...
사실 24살에 결혼해서 지금 결혼 만3년이 지나고 4년째 지내고 있는 뚱띵이랍니다..
어찌나 속상하든지 어디다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리 요기에 몇자 적을랍니다...
저희는 시댁에 무척이나 자주갑니다..1주일에 한번은 기본이며...시아버지가 술이
취하시면
일주일에 두번도 세번도 갔습니다...
물론 저희랑이가 장남입니다...허나 전 딸을 낳았고...울시아버지 아들아들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저희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나이가 드신것도 아님니다...아찍 울시엄미는 50두 안되셨구..
울시아버지 이제 겨우 50좀 넘었습니다...
헌데 저희 신랑이 사고를 많이쳐서 있는돈 없는도 다날리고 지금은 저희 친정엄마가 집을 내주셔서
거기서 살고있습니다.
저희 시댁 저한테 해준거 한개도 없습니다..결혼할때도 암것도 하물며 살집도 안해줬습니다...
애낳고 한달만에 직장에 다녔고..울딸은 울엄마가 키워줍니다...
하지만 저 정말 열심히 울딸에겐 잘해주고 싶습니다...
명절 마직날 일요일날 시댁시구들과 밤을따러 갔습니다...우리시누남편 시아버지 술을 드시더군요...
헌데이게 뭔말이랍니까..."형편대로 돌잔치 해"헉~~`


이말을 여러번했습니다...하지만 웃어넘겼습니다..헌데 도저히 그날은 참지 못하겠더군요...
바로 쏘았습니다...아버지가 해줄것도 아니면서 왜그러냐고...내가 돈벌어서 내새끼 돌잔치 한다는데...
정말 화났습니다..
얼굴 벌개지면서 말했습니다...
헉 그런데...
우리 시누 보고있다가 어의없어하면서 자기 시아버지한테 언니처럼 말했음 죽었다고...
정말 또 화났습니다...저 눈똑바로 뜨고 말했습니다..돈버는이유 우리 딸때문에 버는거라고...
너무 슬퍼 죽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시댁근처에서 돌잔치하라고 해서 서울에서도 못하고 의정부에서 하는것도 열받는데
이게 무슨경우랍니까...그날 우리랑이랑 한판하고...벌써 일주일이 지나는데도 정말 화가 안가십니다..
너무 속상해서 제일 친한 친구랑 술마셨습니다...진땅...
지금도 너무 슬픕니다...못난 엄마를둔 내딸이 너무 가여워서...
그래도 돌잔치 합니다...날짜 장소 다 예약했습니다..사진도 찍습니다...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