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께 계속 대들었으니까 여자가 잘못한거긴한데 근데 요즘에,, 할머니 할아버지분들 너무 사람들을 민망하게 해요 물론 모든분들이 그러신건아니지만..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MP3, PMP 등 전자기기 갖고다니면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거에 집중해서 봐서 양보해드릴수있는거 못본걸수도있는데 그걸.. 막 양보를 안해드린다고 소리소리 버스, 지하철에서 지르시고 (물론 양보먼저 안해드려서 죄송하지만) 정말 '양심' 없는 분들 많으셔요 어른들이시라서 그 예절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실수도있는데 출퇴근길 직장인 학생 모두다 힘든 시간에 얼굴 안찌푸리고 양보하는거 무지 대단한 일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양보받은거 '고맙다' 라는 작은 인사 말 하나도 안해주시고 그냥 털썩 당연한듯이 앉아버리시면 양보해주는 사람 기분은 ... 어쨋든 어르신분들도 젊은사람들 이해좀 해주셨으면.. 양보해드렸으면 자그마한 인사라도 한번쯤 해주시고..
여자도잘못했지만..
할아버지께 계속 대들었으니까 여자가 잘못한거긴한데
근데 요즘에,, 할머니 할아버지분들
너무 사람들을 민망하게 해요
물론 모든분들이 그러신건아니지만..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MP3, PMP 등 전자기기 갖고다니면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거에 집중해서 봐서 양보해드릴수있는거 못본걸수도있는데
그걸.. 막 양보를 안해드린다고 소리소리 버스, 지하철에서 지르시고
(물론 양보먼저 안해드려서 죄송하지만)
정말 '양심' 없는 분들 많으셔요
어른들이시라서 그 예절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실수도있는데
출퇴근길 직장인 학생 모두다 힘든 시간에
얼굴 안찌푸리고 양보하는거 무지 대단한 일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양보받은거 '고맙다' 라는 작은 인사 말 하나도 안해주시고
그냥 털썩 당연한듯이 앉아버리시면
양보해주는 사람 기분은 ...
어쨋든
어르신분들도 젊은사람들 이해좀 해주셨으면..
양보해드렸으면 자그마한 인사라도 한번쯤 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