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부산에 사는 한여자랍니다~~~너무 가슴이 답답해 이렇게 여기에 글을 띄우네요
남자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네요.........무슨말부터 해야할지....가슴속에는 할말들이 참많은데........
제가 너무나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 있습니다....그사람을 첨 본건 고3때였어요.............................
아는 언니 동창생으로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몇번만나니 어쩜 사람이 그리도 착한지.........
정말 순했답니다.....정말 제가 보았을때는 믿음직스럽고 믿음을 가질수 있게 보였구요~~저뿐만이아니라 친구들도 다 그렇게 말하더군요~~그렇게 오랜시간을 같이 보낸건 아니였는데.......마음이 가더라구요,,,,,,,,사람이 너무 착해서 그런지....정말 내가 곁에서 이것저것 챙겨주고싶었어요~~그런데 군대에
가더라구요~~~한동안 편지쓰고 연락하다~저도 일한다 이런저런 핑계로 편지가 조금 뜸해지고 오빠도 조금 연락이 뜸하다.......1년이 지났습니다....그런데......연락을 자주못하더라도........보고싶고 생각이 갈수록 더 나더라구요`~1년만에 오빠 휴가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만나니 다시 좋더라구요~전 그사람이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서 좋은감정보다 좋은오빠로 평생 곁에 있었으면 했습니다..하지만 그건 제생각가 마음이 따로 놀더군요........어느새 제마음에는 그사람이 있더군요~~고백을하고 말았습니다..
1년남은거 기다리겠다고............오빠의 대답은 제대하고 나서 대답한다고...그러더군요,,,,,,,
그때부터 정말 열씨미 하루에 2통씩 편지를 보냈습니다....하루도 빠지지않고...........소포도 몇번씩필요할것같아 이것저것 보냈습니다.........저의 생각일지 몰라도 거절당해도 후회할지않을만큼 잘해주고싶었
그말에 첨에는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그때부터 연락하고싶고....편지쓰고 싶어도 참고 또 참고 그러다 편지쓰게되면 서랍속에 하나하나 넣어두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그사람 제대하고나서 전 한번도 볼수가 없었습니다.........그사람 집과 저의 집은 불과 20분밖에 안되는 곳에 살았습니다.....그래도 어쩜 그리도 피하는지~~우연히라도 볼수가 없었네요~~그때까지 제마음은 변함이 없었습니다.......그게 혼자서 3년입니다..............
하지만 그사람 동창이 절아 친해서 가끔 안부도 듣고 그랬습니다.........요번에 우연히 호프집에서 마주쳤습니다.........정말 뭐라 표현할수 없을만큼 심장이 뛰더라구요................아무말도 못한채 나오기 바빴습니다........................그러다 몇일이 지나고 또 호프집에 갔는데.................그사람하고 친구들이 있더군요,,,전부아는사이라 계속 합석하자길래 끝까지 저는 그자리를 피하고 싶었습니다....마주보고 앉아있을자신이 없었거든요....................하지만 제뜻과 달리 합석이 되었네요~~1차 2차까지 열씨미 놀았습니다.........3차 노래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언니가 술이 마니 취해서 제가 밖으로 데리고와 시원한 물을 먹였습니다...한참있다 그사람이 오더니 언니보고 미안한데 자리좀 피해달라고 하더라구요`저랑 할얘기가 있다고..................그때 정말 싫었습니다...왜냐면 그사람 또 저에게 미안하다고 말할것 분명하기에~~차라리 제가 싫어서 거절했다~~싫다고 하면 미워라도 할수잇는데..미안하다라는말...그렇게 말하는사람 미워할수가 없기에...얼마나 맘이 아픈지.........그말을 들을때마다...............그사람은 우리 언제 연락이 끊겼는지 부터 시작해서 미안하다라는 말이 결국 나오더군요.............또 눈물이 나올려고 하는데 정말 꾹꾹 참았습니다..그사람 저 우는거 엄청 싫어했거든요.....그냥 저한테 미안하다고...그러면서
그때는 자기가 어릴적부터 좋아하는사람이 있었다고 안되는줄 알면서도 마음이 그땐 그여자뿐이였다고....지금은 친구처럼 어릴적 친구처럼 지낸다고........그러면서 자기한테 기회를 한번만 달라면서....
네가 나한테 어떻게 해준거 나다안다고.........그러니 나한테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그때는 니마음 몰랐고.......제대하고 나니 그때서야 바보같이 네생각이 나더라고..............미안하다고......너무 늦게 알게되었다고.........그러더군요,,,,,,,,그러면서 이렇게 고백한사람이 제가 첨이래요~~아직 못믿겠지만..
그사람 아직 여자한번도 안사귀어봤거든요..................그건 어릴적 친구들 하는 평소의 말이 되버릴정도로..................저도 알고있었죠~~~저는 그사람 하는말을 믿고싶었구요~~그러면서 자기가 마니 부족하다면서.....그러더군요~~솔직히 전 아직 22세밖에 안되었지만`~제가 그렇게 잘난것 없지만...
그렇게 남들에게 당당하지못하다고 생각한적없었어요~~하지만 왠지 그사람 앞에서면 제가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정말...제가 마니 부족하니 그사람이 부족한 날좋아해준다라는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그사람 술이 좀 마니 취햇더군요~~1시간동안 집안얘기까지 다하면서~~저를 안더군요`~그러면서 미안하다고 고맙다고앞으로 정말 잘해줄거라고`~나한번만 믿어달라고~~이제까지 네맘안변한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하더군요..그러디니 몇번이고 잘해줄거라고 하더근요~~1시간동안 애기하고나서 다시 합석했던사람들에게 갔답니다....그러더니 그사람 친구들에게 바로 애기하더군요`~친구들은 그사람보다 절보더니 축하한다고 계속 그러더군요~~그러더니 이제까지 맘상했던것 다 보상받아라고~~농담으로 그러더군요~~전 그사람 친구 첨본건데 그사람친구들은 벌서 절 다알더군요~~그사람이 제가 생각날때마다 얘기햇더라구요~~이제 울언니들한테 그사람이 애기를 했어요~~다 애기하고나서~~
갑자기 왜 저한테 그런감정이 생겼는지 .......장난하는거 아닌지...그렇게 잘해주고 좋다고 할때 저 맘아프게 하고선 저맘아프고 힘들어고생할대 내가 다 곁에서 봐왔다고...장난치냐고..그언니가 그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데요~~그사람이 언니를 붙잡고 설득을 했데요..그런거 아니라고..절대 아니라고...니가 더잘알거 아니냐고.......제가 그사람에게 얼마나 잘해준거 네가 더 잘알면서...그러냐고.......그랬데요~~
둘이 말싸움이 심해져서 다른언니가 말리다가 다른언니가 그사람을 데리고 와서 또 말했데요~~
그냥 한번사귀고 말거면...그러지말라고 3년동안 많이 힘들어했다고....그런게 아니면 정말 축하한다고 그렇게 언니가 그사람에게 말했데요~~그랬더니 그사람이 언니보고 제가 나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나 그거보다 배로 더 잘해줄거라고 한번만 믿어달라고...걔맘아프게 했지만.....지금부터 아니라고...
내잘알면서...왜......우리 둘이 좋다고 하는데...옆에서 전부 그러냐고..그게 젤로 싫다고...그렇게
언니한테 말했데요.................그리고나서 전부 집에 갓데요~~언니 오빠들한테도 그사람 저한테 잘해줄거라고....진자 진심이고 잘해줄거라고 ...그렇게 말하고 다들 집에 갔고...그사람 집에가고나서 문자도 왔는데...다음날 그사람 ....어제 일이 생각이 안난데요..........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지만...........
남자분들의 진실한 대답이 듣고 싶네요!!!....어쩌죠?........
안녕하세요...전부산에 사는 한여자랍니다~~~너무 가슴이 답답해 이렇게 여기에 글을 띄우네요
남자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네요.........무슨말부터 해야할지....가슴속에는 할말들이 참많은데........
제가 너무나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 있습니다....그사람을 첨 본건 고3때였어요.............................
아는 언니 동창생으로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몇번만나니 어쩜 사람이 그리도 착한지.........
정말 순했답니다.....정말 제가 보았을때는 믿음직스럽고 믿음을 가질수 있게 보였구요~~저뿐만이아니라 친구들도 다 그렇게 말하더군요~~그렇게 오랜시간을 같이 보낸건 아니였는데.......마음이 가더라구요,,,,,,,,사람이 너무 착해서 그런지....정말 내가 곁에서 이것저것 챙겨주고싶었어요~~그런데 군대에
가더라구요~~~한동안 편지쓰고 연락하다~저도 일한다 이런저런 핑계로 편지가 조금 뜸해지고 오빠도 조금 연락이 뜸하다.......1년이 지났습니다....그런데......연락을 자주못하더라도........보고싶고 생각이 갈수록 더 나더라구요`~1년만에 오빠 휴가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만나니 다시 좋더라구요~전 그사람이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서 좋은감정보다 좋은오빠로 평생 곁에 있었으면 했습니다..하지만 그건 제생각가 마음이 따로 놀더군요........어느새 제마음에는 그사람이 있더군요~~고백을하고 말았습니다..
1년남은거 기다리겠다고............오빠의 대답은 제대하고 나서 대답한다고...그러더군요,,,,,,,
그때부터 정말 열씨미 하루에 2통씩 편지를 보냈습니다....하루도 빠지지않고...........소포도 몇번씩필요할것같아 이것저것 보냈습니다.........저의 생각일지 몰라도 거절당해도 후회할지않을만큼 잘해주고싶었
습니다.........어느날 전화가 왔더군요...............동생으로밖에 안보인다고..미안하다고.................
그말에 첨에는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그때부터 연락하고싶고....편지쓰고 싶어도 참고 또 참고 그러다 편지쓰게되면 서랍속에 하나하나 넣어두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그사람 제대하고나서 전 한번도 볼수가 없었습니다.........그사람 집과 저의 집은 불과 20분밖에 안되는 곳에 살았습니다.....그래도 어쩜 그리도 피하는지~~우연히라도 볼수가 없었네요~~그때까지 제마음은 변함이 없었습니다.......그게 혼자서 3년입니다..............
하지만 그사람 동창이 절아 친해서 가끔 안부도 듣고 그랬습니다.........요번에 우연히 호프집에서 마주쳤습니다.........정말 뭐라 표현할수 없을만큼 심장이 뛰더라구요................아무말도 못한채 나오기 바빴습니다........................그러다 몇일이 지나고 또 호프집에 갔는데.................그사람하고 친구들이 있더군요,,,전부아는사이라 계속 합석하자길래 끝까지 저는 그자리를 피하고 싶었습니다....마주보고 앉아있을자신이 없었거든요....................하지만 제뜻과 달리 합석이 되었네요~~1차 2차까지 열씨미 놀았습니다.........3차 노래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언니가 술이 마니 취해서 제가 밖으로 데리고와 시원한 물을 먹였습니다...한참있다 그사람이 오더니 언니보고 미안한데 자리좀 피해달라고 하더라구요`저랑 할얘기가 있다고..................그때 정말 싫었습니다...왜냐면 그사람 또 저에게 미안하다고 말할것 분명하기에~~차라리 제가 싫어서 거절했다~~싫다고 하면 미워라도 할수잇는데..미안하다라는말...그렇게 말하는사람 미워할수가 없기에...얼마나 맘이 아픈지.........그말을 들을때마다...............그사람은 우리 언제 연락이 끊겼는지 부터 시작해서 미안하다라는 말이 결국 나오더군요.............또 눈물이 나올려고 하는데 정말 꾹꾹 참았습니다..그사람 저 우는거 엄청 싫어했거든요.....그냥 저한테 미안하다고...그러면서
그때는 자기가 어릴적부터 좋아하는사람이 있었다고 안되는줄 알면서도 마음이 그땐 그여자뿐이였다고....지금은 친구처럼 어릴적 친구처럼 지낸다고........그러면서 자기한테 기회를 한번만 달라면서....
네가 나한테 어떻게 해준거 나다안다고.........그러니 나한테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그때는 니마음 몰랐고.......제대하고 나니 그때서야 바보같이 네생각이 나더라고..............미안하다고......너무 늦게 알게되었다고.........그러더군요,,,,,,,,그러면서 이렇게 고백한사람이 제가 첨이래요~~아직 못믿겠지만..
그사람 아직 여자한번도 안사귀어봤거든요..................그건 어릴적 친구들 하는 평소의 말이 되버릴정도로..................저도 알고있었죠~~~저는 그사람 하는말을 믿고싶었구요~~그러면서 자기가 마니 부족하다면서.....그러더군요~~솔직히 전 아직 22세밖에 안되었지만`~제가 그렇게 잘난것 없지만...
그렇게 남들에게 당당하지못하다고 생각한적없었어요~~하지만 왠지 그사람 앞에서면 제가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정말...제가 마니 부족하니 그사람이 부족한 날좋아해준다라는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그사람 술이 좀 마니 취햇더군요~~1시간동안 집안얘기까지 다하면서~~저를 안더군요`~그러면서 미안하다고 고맙다고앞으로 정말 잘해줄거라고`~나한번만 믿어달라고~~이제까지 네맘안변한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하더군요..그러디니 몇번이고 잘해줄거라고 하더근요~~1시간동안 애기하고나서 다시 합석했던사람들에게 갔답니다....그러더니 그사람 친구들에게 바로 애기하더군요`~친구들은 그사람보다 절보더니 축하한다고 계속 그러더군요~~그러더니 이제까지 맘상했던것 다 보상받아라고~~농담으로 그러더군요~~전 그사람 친구 첨본건데 그사람친구들은 벌서 절 다알더군요~~그사람이 제가 생각날때마다 얘기햇더라구요~~이제 울언니들한테 그사람이 애기를 했어요~~다 애기하고나서~~
집에갈려고 택시타기위해 도로에 서있다가 그사람이 울언니들보고 저잘챙겨주라고~~그랫더니 한언니가 화를 내면서 삐지더라군요~~그사람하고 저하고 달래봐도 소영이 없더라구요`~전 넘 황당하고~~그렇더라구요~~그러더니 도로에게 그사람하고 언니하고 싸우더니 그사람이 저 택시에 먼저 태우고 보냈어요~~`나중에 언니들한테 물어보니.....이런얘기를 했더래요.....싸운언니가 술이 엄청마니 됐는데...
갑자기 왜 저한테 그런감정이 생겼는지 .......장난하는거 아닌지...그렇게 잘해주고 좋다고 할때 저 맘아프게 하고선 저맘아프고 힘들어고생할대 내가 다 곁에서 봐왔다고...장난치냐고..그언니가 그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데요~~그사람이 언니를 붙잡고 설득을 했데요..그런거 아니라고..절대 아니라고...니가 더잘알거 아니냐고.......제가 그사람에게 얼마나 잘해준거 네가 더 잘알면서...그러냐고.......그랬데요~~
둘이 말싸움이 심해져서 다른언니가 말리다가 다른언니가 그사람을 데리고 와서 또 말했데요~~
그냥 한번사귀고 말거면...그러지말라고 3년동안 많이 힘들어했다고....그런게 아니면 정말 축하한다고 그렇게 언니가 그사람에게 말했데요~~그랬더니 그사람이 언니보고 제가 나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나 그거보다 배로 더 잘해줄거라고 한번만 믿어달라고...걔맘아프게 했지만.....지금부터 아니라고...
내잘알면서...왜......우리 둘이 좋다고 하는데...옆에서 전부 그러냐고..그게 젤로 싫다고...그렇게
언니한테 말했데요.................그리고나서 전부 집에 갓데요~~언니 오빠들한테도 그사람 저한테 잘해줄거라고....진자 진심이고 잘해줄거라고 ...그렇게 말하고 다들 집에 갔고...그사람 집에가고나서 문자도 왔는데...다음날 그사람 ....어제 일이 생각이 안난데요..........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지만...........
어제 술많이 먹었고......설사 기억나면서 모르는척한다해도...이해해주고 싶었어요~~부담주기싫었고 저땜에 맘불편한거 싫었어요.............그래서 어제 아무일없었다고..그렇게 전 말해버렸네요~~
그리고나선 그사람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어제 나한테 그런말한거 없다고..아무일없었다고..그냥 잼있게.놀다가 집에갔다고..그렇게 전해달라고했더니 그친구들은 그러면 안된다고..그러면 정말 그사람 나쁜사람된다고.....그러더군요..그래서 제가 그친구분에게 그사람 술마니 먹었고....기억안난다고 하는데..
부담주기싫고...또 나에게 미안해하는거 더 맘아파서 싫다고..나는 괜찬하고 그랬더니 그친구 아무튼 알겠다고.....그러더군요.~~언니들한테도 전화해서 똑같은 말으했죠~~전부 어이가 없어했지만...그사람 이해해주고 싶었어요~~그사람 아무리 힘들고...그래도 친구들한테도 내색안하는 사람이서~~
그날 저녁에 문자가 왔더군요...정말 저에게 미안하다고 할말이 그것밖에 안나온다고...우리 지금처럼 친구사이로 지내면 안되겠냐고~~정말..맘아팠습니다......술먹고 술취해서 저한테 그런건가요?..진심도 없는말을요?.........언니들이 절부르더니 그러더군요`~그사람 할말 가슴에 담아놓고 지낸다고 아마 술취해서 술용기로 너한테 진심을 얘기했는데...정신 깨고나니 너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거나,,,,그사람 친구정말 좋아하거든요~~친구들하고 싸우면서까지......서로 좋아하면 그만인데..전부 참견하고 그러니 그게 실었던지.......하지만....술취해서 그런거 아니라고..진심인것같다고.......그러더군요..다른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뒷얘기는 이해하기 힘들지만.......술취해서 그런말하는것 같지않다고 진심인것같다고..그러더군요~~저는 이해하면서 이해가 안되네요`~정말 진심인지 술취해서 그냥 한말인지.................
그사람 친구빼면 없다라고 할만큼 친구를 좋아하는사람입니다....저땜에 친구들하고 싸워서 그게 싫은건지....................그사람 정말....술취해서 저에게 그런말을 그냥 한거 맞죠?..지금은 그사람에게 제가 답장을 이렇게 보냈습니다.....지금처럼 친구처럼 지내자고`~솔직히 자신없지만...못보는것보다 낳을것같습니다...너무 좋아해서.....너무나 간절히 원해서 그런지 저에게 2번이나 상처준 사람 미운것보다......안타깝고....정말 좋은여자만났으면 좋겠습니다..........